월요일이랑 화요일은 시청률땜에 새벽 4시면 눈떠짐. 그렇다고 생산성 있는 무언가를 하진 않고… 종영때까지 이지럴로 살아야 하나 하.. 헛웃음 지으며 누워있음
월요일이랑 화요일은 시청률땜에 새벽 4시면 눈떠짐. 그렇다고 생산성 있는 무언가를 하진 않고… 종영때까지 이지럴로 살아야 하나 하.. 헛웃음 지으며 누워있음
요 이틀 5시간 정도 겨우 잤나 그래서 많이 피곤하네.
죽음이 낯선 세대들이 계속해서 자라나고 이 역시 삶이란 타원의 한 지점이라는걸 전승해야한다는 것.
불과 며칠전만 해도 자기와 함께 시간을 보내던 왕할머니가 갑자기 심장의 기능이 50% 나 감소했단 이야길 듣고 있으니 당황스럽고 무섭겠지.
내가 나이가 들었다는걸 오늘 새삼 느꼈는데. 할머니 (그 아이에겐 증조할머니일) 를 유달리 따르는 조카가 너무나 혼란스럽고 슬픈 얼굴로 병원에 와서이다.
할머니가 갑자기 위독하다 하셔 급하게 입원해계신 병원으로 왔다. 급한 마음과는 달리 4시부터 겨우 30분간 면회가 가능하가 해서 긴 시간을 죽이는 중.
오늘 하루 고생 많이했다
방송도 방송인데 오늘은 처음하는 일이 많은 날이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않고 잘 해내길.
새벽 여섯시 안되어 눈이 떠졌다. 오늘은 2년동안 준비한 작품이 드디어 방송되는 날이다. 이미 내가 할 수 있는건 차고 넘치게 다 했고, 오늘은 그냥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내야지.
하루 온종을 뭘 주워먹었음에도 갑자기 계시가 내린듯 닭강정이 먹고싶어짐. 하지만 먹고나서 얼마나 후회할까 생각하며 걍 물한잔 마시고 누움
친구가 산 낙지칩 너무 뺐어 먹었더니 입에서 비린내 대박임
오랜만!
그렇게 친구들 120명이 이주
가을맞이 옷 정리… 했는데 두시간 정도 했는데 너무나 후달린다 =_=
오오 진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거 그런데 활동량이 좀 되어야 초대권 나오나요? 친구들 초대하려면 열심히 활동해야 하는구나 …
나의 첫 블루스카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