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AI 도입됐지만 콘텐츠 업계 근로시간 그대로…왜[현장+]
n.news.naver.com/mnews/articl...
게임 개발에선 AI가 시간 줄이지 못해
"AI 도입으로 같은 시간에 적게 일하는 방향이 아니라 같은 시간에 더 많이 만들어내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다만 권 교수는 유연한 제도 논의가 장시간 노동을 정당화하는 방향으로 흘러서는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생성형AI 도입됐지만 콘텐츠 업계 근로시간 그대로…왜[현장+]
n.news.naver.com/mnews/articl...
게임 개발에선 AI가 시간 줄이지 못해
"AI 도입으로 같은 시간에 적게 일하는 방향이 아니라 같은 시간에 더 많이 만들어내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다만 권 교수는 유연한 제도 논의가 장시간 노동을 정당화하는 방향으로 흘러서는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네 코스 다녀왔습니다!! 😎😎담주에는 칵테일 다녀오려구용!!
성우님:녹음해주신 보이스… 퇴장 인사도 있는 것 같던데 일찍 나와서 그건 못 들었네ㅠ 소군경주랑 흑수침주 마시러 갈 때 확인해보기 😇
공사다망하지만 귀시야연은 다녀왔지요 😇 요리 맛있고 직원분들 친절하고 인테리어 좋고 애니 ost 계속 나오고 풍사 성우님이 인사해 주시고 너무 좋았다~
진짜 원해요 잘할 자신 있어요 모범사원 완전 가능이에요 😩😩😩😭😭😭 애니웹툰소설 전부 볼 수 있습니다 회사님~!!(꿈같은 소리…
천관 단편 영상 3편 올라온 거 보고 기절해서 못 일어남 회사 안 갈래 한달 내내 이것만 볼래…(아직 휴일인데두
당신은 거센 비바람에도 지지 않는 장미처럼 강합니다.
모든 여성의 성취가 온전히 존중받는 세상이 오기를 바랍니다.
🌹오는 3월 8일, 국제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RT 기부 이벤트를 진행해요🥖
3월 5일 자정까지 해당 트윗과 크레페 블루스카이 이벤트 게시글이 한 번씩 RT될 때마다 100원씩 모아서(최대 10만RT까지) 한국여성의전화에 기부 예정이에요. 한국여성의전화는 여성에 대한 모든 폭력으로부터 여성인권을 보장하고 여성의 주체적인 참여를 지원하는 활동을 해요.
한국여성의전화:
hotline.or.kr/home
히잉 감사합니다 나무님~!!! 😭😭😭 연휴땐 진짜 암생각없이 쉬려구요!! 나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정신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데 어쨌든 병원도 왔고 연휴니까 아무 생각도 안 하고 쉬어버리겠어 ~ ~
일단 주말내로 일을 못 끝내면 월요일에 갑자기 아프다고 드러누워야돼……
(불미스럽게도 끝이 좀 벗겨졌지만, 매우 흔들리지만,) 홍홍아와 태자열신에는 감동이 있다 🥹
어유 자의반 타의반 탈온 생활을…설날에는 좀 낫겄지…😇
HUALIAN??????????????????????? OHMYGODDDDD!!!!!!!!! WHEN IS THIS GONNA BE AVAILABLE ONLINE?????????????????????????????
#TGCF #天官赐福
이번 배포본도 장장 1년만에 처음으로 쓴 2차창작 글이었는데 이대로 다시 놓지 말고 존잘님들의 갓연성을 보며 느낀 그 감동으로 마저 힘을 내 쓰던 것은 마무리 짓고 싶은 마음…비록 일 있어서 지풍 카페도 못 갔지만…출근하려면 한 시간 있다 자야 하지만…(어흐흑
이제야 지풍 회지 다 읽고 머리 다 쥐어뜯음 사실 웹공개해주셨을 때 먼저 봤었지만 실물책으로 보니까 다섯배 더 아름답고 정말…지사야 밥먹어…….
글 쓴다는 사람들이 일단 쓰고 세상에 어떤 방식으로든 내놓고 평가받을 용기 없이 '이런 건 요새 등단 안 시켜줄 것 같아서'
'아 요새는 여자작가 아니면 주목을 못 받아서'
'피씨때문에 자기검열하느라 글이 진도가 안나가서'
이런 기개 없고 얼빠진 소리 할거면 그냥 글 안쓰는 게 나음. 별로 안 쓰고 싶은데 핑계 대는 것.
그리고 이런 이야기엔 웹소설은 소설 취급도 안하는 편견도 있음.
'몰라', 고양이 그림, '버텨'가 프린트된 키캡이 꽂혀 있는 3구 키캡 열쇠고리. 키를 누르면 불빛이 들어온다.
밖에 나갔다가 낚여서 이런 걸 사버렸다. 요즘 내 기분이 이래...
네 번째는 남집사 등에 뛰어오르기 1초전…(ㅎㅎ
트이타 본계 살아는 있는데 로딩이 3분 이상 걸려…
폐하 저 진짜 열심히 참고 있어요 애절하고 애틋한 거 알겠는데 눈오는날 밖에 나가서 두쫀쿠 웨이팅 한 두시간 하셨으면 좋겠어요
중국 다녀온 전후로 콜라보 카페 하네…(흑흑
이제보니 두분다 포크없이 딸기드시고 계신 것 같은데
아 어제는 참 픽시브에서 천관 연성 보다가 우연히 알고리즘에 떠서 눈물 흘린 것도 있다…(뭔작품이지이거 아 손목!아!빨간실아!아악!으아!(눈물펑펑<과정
장진주는 내 독서 역사(<좁긴 해요)통틀어 진짜 특이한 작품 같음
이렇게 막 본격 파고 덕질하는 건 아닌데+자세히 기억나는 건 아닌데 은은하게 매일 문득 떠오르는 작품이 또 있었던가…막 작정하고 떠올리는 게 아닌데 진짜 문득! 떠오름…진짜 어케 그런 분위기랑 느낌이랑 여운이 나지…그리고 그 여운의 비중에는 교천애가 40퍼 정도 있는 것 같은데…(진짜 묘하다!
나진짜 순간 방청객돼서 어어어어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