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남양주 길거리서 전자발찌 대상자, 여성 살해 후 도주
트위터 눈팅 하다 케데헌 2 아트디렉팅 난 참여 안한다고 슬퍼 하는 팬들 봤는데 좀 뭉클했어요. 미안해요.. 영화 때문에 좋은 일도 많았지만 제작중에도 후에도 너무 데였어..(좀 우울한 얘기를 하자면 전 제가 한국인인게 싫어질 정도였어요. 제작중 인종차별/성차별적 부당대우 당할 때도, 사이버불링 당할 때도. 내가 백인남자였으면 이런 일 안당해도 됐겠지 라는 생각 정말 많이 했음) 나는 나방이요 저것은 나를 재로 만들 혼문 빛깔의 불이로다🥲 업계에 너무너무 잘하시는 분들 많아서 1편 보다도 저보다도 더더 예쁘게 만들어 주실겁니다!
피해야 하는 업체명 키워드 '청년','열정','인생','바른','마약'.
무슨 의미인지 알 거 같아서 묘한 공감.
저기... 이 선물만 준 건 아니에요. 이건 그냥 가볍게 건넨 거고 진짜 선물은 따로...
와 이건 진짜 극장에서 볼 가치가 있다.
영화 제작에 1도 모르는 나 조차
영화에서 연출의 힘이란 것은 이런 거구나 하고 느끼게 해준
명작 오브 명작.
v.daum.net/v/2026031108...
없없무
피싱도 날이 갈 수록 고도화 되네요
멀쩡한 어플 사용 유도 및 실제 돈까지 입금해주면서 피싱을 하니
정신 바짝 차려도 속기 쉬울 듯 합니다.
핵심은 신뢰를 얻은 후, 더 큰 수익을 위해
구글 스토어에 등록된 정상적인 앱 설치를 유도,
작업용 채팅방으로 초대하여
'보조금' 명목으로 앱 내 포인트가 쌓이는 것을 보여주며,
이를 출금하려면 '수수료' 등을 먼저 입금해야 한다고 속여
수백에서 수천만 원을 갈취하는 방식입니다.
이 세상에 쉬운 돈 벌이라는 건 '절대' 없습니다.
youtu.be/aPu3aIYaGCo
못 봤는데 글 삭튀 했네요
=우리 중 최소 44명(실명)은 끗발 떨어지면 지키자던 사람도 갖다 버리는 변절자들입니다
서민생활 또 일주일 연기라니...
지긋지긋하당께 ㅜ
인디아나 존스는 "이건 박물관에 있어야 해!"라고 신념에 차서 외치곤 했는데 지금 돌이켜 보면 그냥 제국 약탈의 첨병이었어
앵플망고
윤이 아직 대통령 하고 있었으면 신나서 지상군 파병한다고 하고 있었을걸
*업무에 참고바랍니다
음주운전 한 새끼들은 그냥 싸그리 살인미수 혐의 적용합시다 제발!
개소리 말고 이재명 불러서 회사에서 매시간마다 10분씩 강제 휴식시간 만들기 전에 화장실 가는 걸로 씹스럽게 굴지 마라
www.khan.co.kr/article/2026...
[경향] 컨테이너 하나에 8명, 문에는 24시간 CCTV···“굴 양식장, 사실상 인신매매”
기름값의 모순.
흰 수염이 한 두가닥씩 나기 시작한다.
나는야 구로동 에드워드 뉴게이트
ㅋㅋㅋㅋ 아직 국내에 여파가 오지도 않았음에도
지들끼리 맘대로 유가담합으로 가격 올려서 장사 하려던 것들에게 석유 수입 루트가 막히지 않았으니 기름값이 폭등할 필요가 없다는 걸 보여주면서 아예 명분을 없애고 나서 핀 포인트로 조질 예정.
좋다 좋아~
감사합니다 덕분에 3천원 받고 시작하네요! ㅎㅎ
네이버 쇼핑 쓰시는 분들, 이거 클릭해서 들어간 후에 쇼핑하시면 포인트 더 쌓여요!! 늦었지만 공유해봅니다.
그래픽 드라이버 특정 버전이랑 충돌 이슈 같은 게 있는 건 아닐까요? 혹시 모르니 무결성 검사 한번 돌려보세요!
오... 가격대비 구성이 알차네요
[단독]“한국서 훼손 시신 다수 발견” 허위 영상 올린 유튜버 검찰 송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한국에 훼손된 시신이 많이 발견된다” 등의 허위 정보를 유포한 유튜버가 검찰에 송치됐다.
5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로 유튜버 30대 남성 조모 씨를 지난달 13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naver.me/Gfr6Ofpx
공식 틱톡이었던 걸로.
#펌
JMS 재단에서 운영한다고 강하게 의심되는 인스타 계정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스레드 원 게시물을 참고 해주세요
www.threads.com/@josh__delig...
정부지원 스마트 팜에서 대마 제배를 할 생각을 하다니 ㅋㅋㅋ 참 여러가지로 대단하다
www.khan.co.kr/article/2026...
현직 대통령의 상장과 훈장을 거부하기란 쉽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당시 용기를 낸 이들은 지금 그 가치를 보답받고 있겠네요. 반면 그러지 못한 이들은 속이 쓰릴지도 모릅니다. 그 영예로운 기록에 '윤석열'이라는 세 글자가 지워지지 않는 커다란 얼룩으로 남게 되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