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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itsokaytobeme

일하고 운동하고 글쓰고 책 읽고 잘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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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hana @itsokaytob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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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감기 때문에 사아아아알짝만 운동함

07.03.2026 05:06 👍 1 🔁 0 💬 0 📌 0

오늘 합정에 있는 핵짱맛 중국집에 다녀왔다
넘넘 맛있었음

04.03.2026 10:27 👍 1 🔁 0 💬 0 📌 0

지금 당장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졸려서 죽을지도

04.03.2026 00:26 👍 2 🔁 0 💬 0 📌 0

그렇다면 이렇게 멍하니 있을 게 아니라 계획을 세워야 해

28.02.2026 00:50 👍 0 🔁 0 💬 0 📌 0

언젠가는 꼭 전업 작가가 되리

28.02.2026 00:49 👍 3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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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고 지쳐서 운동 깔짝만 하고 옴

27.02.2026 13:05 👍 2 🔁 0 💬 0 📌 0

예전부터 트이타에서도 한 백만번 얘기했는데 번따는 연락을 하는 선택도 자기가 갖겠다는 아주 무례한 접근법임.
지가 호감이 있었다면 본인 번호를 “줘야” 함.
연락을 할지말지 선택은 상대가 할 수 있도록. 본인은 마음을 전달했으니 선택을 기다리고 결과를 받아들여야 하는 위치임.

그 모든 것을 무시하고 번호를 “달라”는 것은 그런 위치에 서기 싫고, 상대에게 줘야 하는 기회조차 빼앗고, 그냥 자기의 요구에 너는 응답만 해야 한다는 개이기적인 협박일 뿐임.

25.02.2026 03:49 👍 103 🔁 215 💬 1 📌 5

진짜너무힘든하루여따
저녁으론 맛있는 알료올료 먹겠어

23.02.2026 10:26 👍 2 🔁 0 💬 0 📌 0

햇볕 좋은 날 커튼 열어놓고 이불 덮고 누워있기는 100년을 해도 안 질릴듯

22.02.2026 07:14 👍 3 🔁 0 💬 0 📌 0

나는 구린 ai 결과물들이 실제 쓰이고 있는 거 보면서 그동안 사람 대상으론 헐값에 온갖 트집 잡으며 수정시키고 까다롭게 굴던 결정권자들이 사실은 미감도 좆구리고 보는 눈도 없었다는 사실이 제일 화가 나는 것 같음.

22.02.2026 01:54 👍 142 🔁 210 💬 1 📌 3

오늘 스쿼트 열심히 한 덕분에 근육통이 심상치 않다…

22.02.2026 06:08 👍 1 🔁 0 💬 0 📌 0

주3회 운동 한달 유지 + 평일 식단 지킨 결과 체지방 2키로 감소 + 근육량 1키로 증가함
뿌듯뿌듯

22.02.2026 05:20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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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이번주도 3회 운동 해냄!

22.02.2026 05:18 👍 3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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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완…

21.02.2026 05:30 👍 3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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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법사소위, '내란·외환죄' 대통령 사면 금지법 통과

[긴급] 법사소위, '내란·외환죄' 대통령 사면 금지법 통과

20.02.2026 09:14 👍 78 🔁 241 💬 0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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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캣 작가님은 이 한 컷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구원받았는지 아실까?

20.02.2026 05:20 👍 255 🔁 293 💬 0 📌 3

로스쿨 다니다 관둔 사람으로서 내 머리에 단단히 박힌 생각 하나는 한국에서 제일 썩은 집단은 법조인 집단이라는 거

19.02.2026 11:05 👍 0 🔁 0 💬 0 📌 0

죄없다고 하지 마라. 그들도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알고 있었다.

19.02.2026 07:30 👍 69 🔁 156 💬 0 📌 1

(인용 죄송) 소위 1세계들 요새 꼬라지보면 보통 사람들도 힘들게 촉 세우고 살지 않으면 민주주의는 늘 후퇴할 준비가 되어있다는걸 인식하고 살아야 한다는걸 받아들였으면 합니다. 민주주의는 기본적으로 costly monitoring을 필요로 하는 제도라 관련된 문제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거든요 ㅠㅠ

19.02.2026 09:03 👍 32 🔁 54 💬 2 📌 0

오늘 너무 바빠서 진짜 돌아가시는줄 알았음
점심도 못 먹었다…

19.02.2026 10:59 👍 0 🔁 0 💬 0 📌 0

왜 (특히) 한국인들은 사무직이 아닌 직업은 다 거쳐가는 것, 불안한 것, “무언가 직업답지 못한 것”으로 여길까?
그러다가 정작 ai에 밀려 자리가 줄어들기 시작한 건 사무직인 게 진정한 아이러니

18.02.2026 01:50 👍 6 🔁 6 💬 0 📌 0

딱 좋은 인구밀도였다
서울 인구밀도가 늘 오늘만 같았으면…

17.02.2026 11:57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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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보람찬 시작

17.02.2026 09:08 👍 0 🔁 0 💬 0 📌 0

예전에 한창 정병이 심할 때는 제4의벽을 현실과 사이에 두고 사는 것 같았다
내 삶이 그냥 하나의 기나긴 이야기 같아서 무슨 일이 있어도 실감이 안 났음
그래서 그때는 트라우마틱한 사건이 많았는데도 이상하리만큼 아무렇지 않았고 그냥 한없이 멍하기만 했다

정병이 많이 나았다고 느껴진 건 세상 모든 것들이 뼈가 시리게 실감이 나기 시작한 때부터였다
모든 것이 너무 슬프고
지나가는 순간순간을 애도하게 되고
또 어떤 시간은 너무 사랑스럽고

17.02.2026 03:14 👍 2 🔁 0 💬 0 📌 0

- 10년째 원룸 사는 사람으로부터…

17.02.2026 03:05 👍 2 🔁 0 💬 0 📌 0

내향인일수록 넓은 집에 살아야함 그래야 답답함 없이 맘껏 기운을 충전할 수 있음

17.02.2026 03:05 👍 2 🔁 0 💬 1 📌 0

오늘 성수 혼놀 하려고 하는데 사람 많을라나

17.02.2026 03:04 👍 0 🔁 0 💬 1 📌 0

근데 미용실을 꾸준히 가지 않으면 순식간에 엄청 관리하기 힘든 삐죽삐죽 머리가 되기도 해서…한번 고민해보셔요…

16.02.2026 14:21 👍 0 🔁 0 💬 0 📌 0

숏컷하면 머리말리는데 5분컷 돼요 완전 추천

16.02.2026 14:19 👍 0 🔁 0 💬 1 📌 0

K-ICE 놈들같으니

15.02.2026 12:19 👍 18 🔁 45 💬 1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