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드려요!
생일 축하드려요!
내 야빠 트친들 다 웅성웅성거리고 있었음.
이게 뭔 뜻이라서.
간사이 지방은 간 사이에 있나요? ㅋㅋ
ㅠㅠㅠㅠㅠㅠㅠ
테르밋 핑크!
사실 미국이야 말로 1차산업 규모가 커서 기후변화에 굉장히 취약한데 기후변화 없다고 우기는 인간들 보면 ;ㅁ;... 그나저나 한파 웨이브 한 차례 더 올텐데 어쩝니까
노틸러스 좋죠
매이사 매즈미 전무2성에 한점 후회 없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의? 이미 낭비 했음 아하하 <
봉사라니 착한컹이
👍
옛날에 부적이랑 엽전 칼 만들겠다고 (왜 있었는지 모를) 경면주사 꺼내 붓펜에 바르다 해먹고, 저금통 깨서 동전에 테이프 감다가 등짝에 불난 기억이 (아련)
그니까. 이때 "이병 짜냥이" 하면서 일어났어야지 <
그러다보니 낮 기온은 분명 따스해지는데 아침은 복사냉각으로 쌀쌀하고, 일교차가 큰 전형적인 환절기 날씨가 꽤 오래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3월 말까지 이어지는 긴 환절기와 먼지 구름이 우릴 슬프게 합니다. 호흡기 질환 등에 주의하시길 당부드립니다. 한 주의 반환점 수요일에 다시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평온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이 평화가 중동까지, 세계 전체까지 이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러면서 기온 흐름도 약간 변화, 어제 '600의 법칙'에 따라 예상했던 개화 시기 역시 며칠간 더 늦춰질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이번 추위가 꽃샘추위의 찐막(...)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현재 각종 대기 모델은 북태평양 능선이 해소되지 않고 다시 강화되며 블로킹이 생길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북미 서부-중부에 강한 트라프가 형성되며 미국 중/동부 지역에 한기가 남하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통상 이렇게 되면 동아시아는 점진적으로 봄이 됩니다만, 여전히 트라프가 한반도에 북풍의 통로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로 인해 한반도에는 차가운 바람이 지속적으로 머물게 됩ㄴ비다. ECMWF 모델에 따르면 지상 기압계가 변하는 13일 정도에는 잠시 차가운 공기대가 일본 열도로 넘어가며 잠시간의 따스함이 찾아오지만 금세 차가운 공기가 내려옵니다.
500hPa 일기도에 표시된 카자흐스탄 일대의 차가운 트라프가 약 160~200시간 정도에 만주까지 몰려오는데요. 다만 이는 한랭핵이 한반도를 직격하는 한파 수준의 추위까진 아니고, 만주 일대에서 한기를 유입시키는, 약간 쌀쌀해지는 날씨가 될 가능성이 보입니다. 꽃샘추위가 완전히 물러간건 아닌거같아요.
주요 도시별로는 서울 0~8℃, 대전 -2~11℃, 대구 0~13℃, 광주 0~13℃, 부산 4~13℃, 제주 5~12℃로 동성 고기압의 후류를 타고 서해상에서 유입되는 구름대로 인해 인천과 경기 서해안, 충남 북부 서해안 등에서는 약한 비가 내릴 수도 있겠습니다. 그외의 지역에선 대체로 흐리고 특히 남동해안 일대에서는 태백/소백산맥에서 푄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대기가 상당히 건조하겠습니다. 화재에도 큰 주의 당부드립니다.
850/500hPa 영역 일기도를 보면 어제와 큰 변화 없이 블로킹기압과 트라프가 충돌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말이 덜 춥다는거지, 절대적으로 공기가 차가운건 맞아서 3월 13일에는 서쪽 지역에는 백두대간을 지난 푄 현상으로 기온이 비슷하겠지만 영동지역에는 기온 하락과 함께 동풍 강수로 인한 눈/비가 예상됩니다.
그래서 바람 자체가 점차 차가워지는건 맞지만 수도권만 놓고보면 마지막 꽃샘추위의 정점이 될 것이라 봅니다. 서울 패권주의 아닙니다(-_-)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4℃ 안팎으로 평년과 비슷하고 (-4~2℃), 낮 최고기온은 6~13℃로 평년보다(9~11℃) 조금 높아 큰 일교차가 예상되오니 건강에 많은 주의 당부드립니다.
26/3/11 날씨 이것저것
한반도 기류를 청정하게 만들어 줄 고기압이 자리를 잡고는 있지만 아직 준비는 되지 않았습니다. 이동성 고기압의 중심이 한반도 중심부에 위치하면서 오히려 대기 정체/기류 수렴을 일으켜 먼지 농도가 높아졌어요. 아침 출근길엔 마스크 챙겨주셔야 할 듯 합니다.
하지만 오후에는 점차 원활한 연직 확산이 일어나면서 농도가 감소, 보통 수준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기가 깨끗해지는 시점은 모레인 3월 13일로 예상되는데요. 코페르니쿠스 예상으로는 심하게 춥지는 않은 북동기류가 불어올 걸로 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에에엑
제 다리랑 뱃살이 좀 햄이긴 하죠 (?)
Maximum effort!!! #불타는_오늘의_블스운동부
근데 저게 옵션만기일 가면서 흔들리는걸수도 있음. 꾼들 달라붙어있어서
1은 아닌듯?
근데 카카페에서 보는데 갑자기 폰트가 다 깨져있는 ㄷㄷ
네오 생일축하해!
그냥 마들렌같이 생겼는뎁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