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로 눈마새와 피마새라니... 웅장한 너굴님이다. 음음.
앞뒤로 눈마새와 피마새라니... 웅장한 너굴님이다. 음음.
<무릉군 괴이 정착지원사업>(홍락훈 저)이 위아래로 새가 많이 보이는 가운데 #리디 국내 판타지 소설 분야에서 주간 3위!
괴이는 좋겠다
현실은 엔구 절벽 지방 소멸 이야기하면 해외에서 데리다오면된다
배때지가 불러서그렇다 소리 안들어본적이없음
용사들도 받고, 도깨비도 받고, 구미호도 받고.
<무릉군 괴이 정착지원사업>은 착착 진행 중!
사업 진척상황은 서점에서 확인해주세요 😎
용사 영입부터 복지까지, 무릉군 공무원들은 오늘도 야근 중😭 막아보자, 지방 소멸!!
에이플랫 단편소설 전자책 시리즈 ‘저스트원아워(JUST1HOUR)’의 여덟 번째 작품, 홍락훈 작가의 <무릉군 괴이 정착지원사업> 출근 완료!
리디 ridibooks.com/books/347700...
예스24 www.yes24.com/product/good...
알라딘 aladin.kr/p/hSP9F
교보문고 bit.ly/40WNrKA
카카오페이지 page.kakao.com/content/6882...
용사 영입부터 복지까지, 무릉군 공무원들은 오늘도 야근 중😭 막아보자, 지방 소멸!!
에이플랫 단편소설 전자책 시리즈 ‘저스트원아워(JUST1HOUR)’의 여덟 번째 작품, 홍락훈 작가의 <무릉군 괴이 정착지원사업> 출근 완료!
리디 ridibooks.com/books/347700...
예스24 www.yes24.com/product/good...
알라딘 aladin.kr/p/hSP9F
교보문고 bit.ly/40WNrKA
카카오페이지 page.kakao.com/content/6882...
때가 되었죠? 에이플랫 저스트원아워(JUST1HOUR)의 8번째 방문! <무릉군 괴이 정착지원사업>!!! 곧 옵니다. 커밍쑨.
책의 링크가 궁금하시다면, 대답해드리는 것이 인지상정!
둠스데이 프린세스 aladin.kr/p/zRqek
역제안 aladin.kr/p/aCqqT
요괴사설 aladin.kr/p/2qDxS
잼 한 병을 받았습니다 aladin.kr/p/q43JT
4번은 <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 드래곤 역시> 못지않게 독특한 재미를 주는 홍락훈 SF판타지 초단편집 <잼 한 병을 받았습니다>! 이세계의 회귀자와 드래곤, 뱀파이어, 엘프가 한데 모여 유머와 풍자를 버무린 희극과 비극을 보여줍니다.
#서울국제도서전
3번은 호러, SF, 풍자극, 범죄 미스터리, 음모론까지 각양각색의 '요괴'를 다룬 장르소설 앤솔러지 <요괴사설>! 분위기 팍팍 바뀌는 맛을 즐겨보세요.
#서울국제도서전
2번은 스릴러물을 집필할 때 가장 설레는 작가가 쓴, 고시원 로맨스 미스터리부터 심부름센터 반전극까지 다채롭게 담긴 서스펜스 스릴러 단편집 <역제안>! 비행기 연착 때 읽으면 시간순삭!
#서울국제도서전
서울국제도서전 부스 발표가 있었군요. 다들 희비가 엇갈리는 거 같은데요, 저희는 비(悲)를 담당했습니다! 되었다면 <아깝다, 이 책>도 해보고 좋았을 텐데...🥲 이렇게 된 이상 지금 갑니다. 서도전에서 다시 알리고 싶었던 책들!
1번은 좀비 아포칼립스 시대의 경쾌한 성장소설 <둠스데이 프린세스> !
#서울국제도서전
아직도 연휴의 단꿈에서 벗어나지 못하셨나요? 앨리스 요원이 노래를 권합니다 “같이 걸을까”(feat. 큐피드)
리디(안드로이드 버전)도 잘 작동합니다. 예스24는 무슨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으나 로그인시 네트워크 연결 오류가 자꾸 뜨네요.
리디도 깔았으니 가장 먼저 홍락훈 작가 풀세트 모두 다운로드 해서 봅니다.
여러분 아직 안사셨습니까? 리디에 있습니다. 홍락훈 초단편집 시리즈.
#영업
생각해보면 틀린 말은 아니다. 긍정적으로 목표를 향해 적극적으로 살아가자는 교훈이 뻔할지언정 누가 반박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 취미가
딱히 나쁜 의도가 있는 건 아니고, 몇 걸음 떨어져서 보면 제법 멋있게 보이는 면도 있지만 가까이서 보면 좀 우스꽝스러운, 요즘으로 치면 힙스터 지망생 같은 사람이었지요. - 요괴사설
이미 이세계로 젊은이들을 너무 많이 보냈기에 더 이상 나라에는 젊은이들이 없었다. 젊은이들이 없으니 군대도 없었다. 평소 애국과 전쟁을 부르짖던 늙은이들은 이세계의 침략자가 몰려오자 그 누구보다 빠르게 고양이 귀 머리띠를 달고 나가 그들을 환영했다. - 러브 앤 티스
시간의 흙을 뒤집어쓴 어른들은 이미 딱딱하게 굳어 아이와는 전혀 다른 존재처럼 보인다. 어른들은 더 이상 뛰고 구르며 놀지 않고, 시계며 목걸이, 구두를 걸치고 점잖게 굴고자 한다. - SF는 정말 끝내주는데
<작가는 어떻게 읽는가> - 조지 손더스
계속해서 불행한 채로 있는 것은 태만. 행복해지지 않으려는 것은 비겁. / 모노가타리 시리즈 중 어딘가
우리는 우리 몸을 기계로 바꾸기 전부터 이미 테세우스의 배였어. 매일매일 내 모든 게 바뀌는데, 내가 어떻게 나임을 증명 가능하지? 하물며, 그 논리에서 왜 누구는 자유로울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중략) 그러니까 작년에 너한테 돈 빌린 건 작년의 나한테 받으라고. ─ 테세우스의 배
용사 힘멜의 말마따나 마왕을 쓰러뜨렸다고 끝은 아니다. 그 이후의 인생이 더 오래 남았을 뿐 아니라 원래 “인생이란 시들기 시작한 이후가 의외로 긴 법”이다. - 독설록
꿈속이 아니었다면 난 이미 관짝으로 마트료시카를 만들고도 남을 정도로 죽었을 거야. - 변칙개체 큐피드
거기서 조금 더 나아가자면, 인공지능들도 살아가면서 무언가 이유를 찾았으면 하고요. 누군가와 함께 살아가야 하는 이유, 서로 사랑해야 하는 이유, 누군가를 위해 희생할 수 있는 이유, 그런 것들이요. - 인공지능실격
우정이란 게 이런 걸까? 서로의 인생에 끼어들며 캐치볼하듯 조언을 주고받는 재미가 쏠쏠했다. - 둠스데이 프린세스
설 연휴의 끝자락을 성공적으로 보낼 방법을 고민하다가 갑자기 떠오른 나만의 인상적인 책 문구를 끄적거려봤습니다. 여러분만의 인상적인 문구가 있다면 멘션이나 인용으로 달아주세요. (에이플랫의 책이 아니어도 무관!)😎
“바람피우면 눈깔에 갑자기 생기가 돌아요. 여자들은 그런 거 안 놓치지.” - 역제안
“오호통재로다! 어찌 사내대장부가 벗을 베려 하는가! 내 오늘 그대의 그 썩어빠진 근성을 때려서라도 고쳐주리라!”
더 깊은 이야기는
aladin.kr/p/eELPn
“함께 피와 땀을 나누며 살아온 시간이 있거늘! 어찌! 사내대장부가 이리도 쉽게 정을 베려 하는가!”
뒤이어 천둥 같은 소리가 있어 유신이 정신을 차려 고개를 돌리니, 그곳에는 자신을 향해 호통을 치는 말이 있었다. 그 입에서 한마디 한마디 나올 때마다 목에 핏대가 섰다.
눈은 독기가 서려 붉게 충혈된 채 빛났으며, 뒷발로 서서 앞발로 팔짱을 낀 형상이 흡사 야차 같기도, 아수라 같기도 했다. 그 모습이 심히 기괴하여 감히 유신은 자신이 본 것을 형용할 수도, 형언할 수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