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도끼술사를 시작하다
도끼 하나로 아주 다 조사버리는 게 매우 마음에 들어요 굿
분노의 도끼술사를 시작하다
도끼 하나로 아주 다 조사버리는 게 매우 마음에 들어요 굿
욕을 한 바가지 하고 났더니 괜찮아졌어요
내 이것들 다 조사버리고 올게요
이번 전시회 가면 꼭 기깔나는 키캡을 사와야지
진짜 마음 같아서는 스트레스 주는 것들 다 피냐타 하고 어디로 날고 싶음
이전부터 서터레스 받을 때마다 심장이 깝깝해서 이거 관리 잘못하면 홧병 나겠다 싶어가지고 조절하려고 하는데 잘 안 돼서 슬픔 (병원에서는 이상 없고, 스트레스 때문일 거라고 같은 소견 주심)
역시 이 X 같은 세상을 싹 다 아작내버려야
16 반값 할인한다는 메일 날아와서 사고 싶어...
아냐 참아 100기가를 스팀에서 다운받는 게 어떤 지옥인지 알잖아
우리 콘솔에서 하기로 약속햇자나
전생에 파리지옥이었나 날아다니는 벌레를 왤캐 잘 잡는 거지
그렇게 잠들었고 아침이었다 ㅋㅋㅋㅋㅋ
는 사실 중간에 깨서 그냥 아침에 좀 더 일찍 일어나는 걸로 함 ㅋㅋㅋ
어떤 놈의 새키가 유령 재게시 만드는 거니
정보가 안 뜨니까 차단도 못하겠네 아오
서터레스 받으니까 피곤해서 하고 싶은 건 많은데 뭘 할 기력이 안 난다
30분이라도 자고 와야겠어
마수조련사 신규 직업 나온다길래 되게 궁금했는데 재밌어 보인당
마수를 약화시켜 잡아가지고 동료로 데리고 다닌다는 점에서 약간 울맨미 있음 ㅋㅋ
안 돼애애애 동네 타코야끼 맛집 소멸됐대
한 번씩 먹으면 진짜 맛잇엇는데......
버스가 안 오는 게 아니라 실시간 정보에 장애가 생긴 거였다니 지코쿠 지코쿠
업무가 너무 역겨워서 무친 척하고 4월 공연 보러 가고 싶은 심정임 흑흑
업무가 지지리 재미없고 무가치하며 시간 낭비하는 것 같아서 진짜 하기 싫다 :p
자기 전부터 내일 점심 뭐먹지 하는 직장인
햄부기부기햄북스딱스
아이패드 업데이트한 이후로 키보드 자판 소리가 안 나서 설정 다 건드려봤는데도 안 돼가지고 이거 뭐 어쩌라는 걸까
퇴근할 때 속 더부룩한 거 싫어해서 애매한 저녁 시간에 남이 사온 도넛 하나만 먹었더니 이제 배고프다 ㅋㅋ
아이고 퇴근이다 (널부렁
새 치아로 부활 (아님
양치 더 열심히 합시다
그날이 왔다
1년동안 양치 잘 했나요 확인하는 날
(스케일링 받으러 간다는 뜻)
오늘 밀린 것들도 주문하는 날이라 (생필품, 굿즈 등등) 통장 각혈한다
우왕 정기검진 왔더니 병원비 콸콸콸이다
오시의 최최최애극이 떠서 기쁘고 슬프고 햄복해서 오열하는 사람
양전 진짜 그대만을 기다리고 있었다우
x.com/stage_touken...
간만에 스토리 밀러 간 공명 레이드에서는 대차게 스트라이크 홈런으로 죽고 왔지만 (어흐흐흑) 단체포즈라는 새로운 기술을 얻은 자
결과는 장이나 위 둘 다 깨끗해서 별 문제 없다고 해서 오 굿 했으나 집에 와서 환복까지 마쳤더니 결제를 잘못 해드렸다고 해서 병원에 다시 갔다왔다 ㅋㅋㅋ
너모 햄들어서 오는 길에 빵 왕창 사옴(?)
오늘 건강검진과 내시경을 다녀왔는데 과관만 주구장창해도 괜찮지 않을까 (저기여
물 먹는 거 좋아하는 편인데도 이렇게 단시간에 많이 마시려니까 햄들구만 흑흑
자고 싶은데 내일... 아니 오늘 내시경 하러 가야 하는 여파로 장실에 갇혔다... OTL
기다리던 책 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