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ง˙∇˙)ว
05.12.202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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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빵 냄새 나면 어김없이 청구역이라는 게 날 웃게 함
아까 집에 돌아오는 길에 아저씨 세 분이 각자 외투에 달린 모자 뒤집어쓰고 함박웃음으로 대화하면서 걸어오시는 거 보고 나도 따라 미소지음ㅋㅋㅋㅋ 아무리 추워도 개의치 않는 밝은 웃음이 인상적이었다 무슨 이야기를 하는데 그렇게 즐거웠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