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음식 이름 "카오 카 무" 안 써 놓고 그냥 띡 "태국식 족발덮밥"만 써 놓는 음식점도 있는 한편… 서양 음식점들은 서양 음식 이름 써 놓고 설명을 안 적어 놓는구나. 봉골레 파스타 이름을 "이탈리아식 조개국수" 같이 써 놓는 파스타집은 없다. 내 관심을 끄는 것은 이 불균형이다.
태국 음식 이름 "카오 카 무" 안 써 놓고 그냥 띡 "태국식 족발덮밥"만 써 놓는 음식점도 있는 한편… 서양 음식점들은 서양 음식 이름 써 놓고 설명을 안 적어 놓는구나. 봉골레 파스타 이름을 "이탈리아식 조개국수" 같이 써 놓는 파스타집은 없다. 내 관심을 끄는 것은 이 불균형이다.
무성애자/무연정자한테 "네가 연애/섹스를 안 해 봐서, 특별한 사람을 아직 못 만나서 성적인/로맨틱한 이끌림을 못 느낀다고 착각하는 것일 수도 있다." 하는 것 이성애자한테 "네가 여자/남자와 연애/섹스를 안 해 봐서, 특별한 여자/남자를 아직 못 만나서 동성에게 성적인/로맨틱한 이끌림을 못 느낀다고 착각하는 것일 수도 있다." 하는 것이랑 같다. 남에게 하기 주제넘고 부적절한 말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실링왁스 찍었다 :D 비록 손끝 좀 데이고 하긴 했지만 예쁜거 구경하고 만드니 좋군요...
안철수는 차 안 타는 사람도 버스나 택시 탈 수 있고 택배도 이용할 수 있고 적어도 트럭으로 물류 운반해서 갖다놓은 상품을 사러 다닌다는 생각을 못하나보다~
정교분리 제도화 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청원 올리신 분이 저에게 부탁드린 건입니다
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
컨버터에 잉크를 넣고 잉크가 안 나와서 피스톤을 좀 밀어주잖아요, 보통 만년필은 피스톤을 조금만 밀어줘도 끝에서 잉크방울이 새어나오는데 캐러셀은 그 정도 밀어줘서는 잉크가 안 나옵니다. 무슨 잉크먹는 하마도 아니고 피드가 잉크를 잡아먹는 거 같아요. 그런데 나오기는 죽어라 안 나오고, 쓰다가 조금만 지나면 끊겨서 다시 잉크를 밀어넣어줘야 해요. 긍정적으로 보면 다른 만년필보다 잉크를 빨리 쓸 수 있는 것 같긴 합니다!(...)
아무튼 캐러셀 사지 마세요. 사고 싶으시다면 그냥 제 거 공짜로 드립니다.
페휠프 캐러셀 정말 사놓고 쓰면서 두고두고 까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로 쓰레기 만년필이냐면 다이소 만년필보다 피딩이 구리고요, 저는 베스트펜이 페휠프 제품보고 "예쁜 쓰레기"라고 한 걸로는 절대 까지 않기로 했습니다.
아 마차살 파생트윗이야? 뭐 그럼...
Four Matcha foxes enjoying a hot matcha latte bath. They are surrounded by leaves and a mochi dessert.
Matcha Latte
급하게 쓰느라 디앤디세계관이라고 써놨는데 포가튼렐름즈 세계관입니다 용서해주십쇼 이게 다 제가 디앤디의 팔할을 포가튼 렐름즈 관련 뭐시기로 배운 탓입니다
신이 있는 세계냐 없는 세계냐가 왜 중요하냐면... 예를 들어서 무신론자가 디앤디 세계관에 떨어진다면 뭐 난감하긴 하겠죠. 본인은 신이 없는 듯이 살아왔는데 갑자기 뭐 바하무트 미스트라 코렐론 타이모라 뭐 그런 존재들이 있다고 그러고 티아마트 샤 그런 소위 말하는 악신들도 있고 뭐 그러면 그에 따른 관습에 적응해야 할거고... 그런데 그건 실존하는 것에 대한 태도를 그 사람이 바꿔야 하는 문제니까.
저 무신론자는 구원 어디서 얻냐는게 무신론자가 종교국가세계관에 떨어져서 성인처럼 대우받는다는 설정의 작품 팬주접이라는데 그럼 그 작품의 종교국가는 신의 존재가 불분명한 설정의 종교국가인걸까... 성인처럼 대우받는다면 이적을 일으켜서인 걸까 다른 이유 때문인 걸까... 성인 대우받을 정도로 명망이 높다면 그 종교국가의 기본 레토릭을 본인이 원하는 대로 끌고 갈 수 있는 거 아닐까 등등 별별 생각이 들고.
(신이 있는 설정의 국가라면 그 사람이 무신론자 입장을 취하는 것도 말이 안되니 그 사람이 왜 고통받는 건지는 모르겠고)
그래도 고해성사는 '마음의 평온'이란 측면에서 좀 경험해보고 싶긴 하다.
어떤 죄책감은 털어놓아야 해소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하니까. 거기에다가 속죄를 위해서 해야 할 일까지 말해주는 것도... 가끔 그런 게 필요하다고 느낄 때가 있긴 해.
물론 진짜 고해성사를 하려면 6개월간의 예비신자 수업과 세례와 그런 것들이 필요하겠지만...
지금의 인공지능이 '가치판단'이라는 게 아예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아. 다만 지금의 인공지능의 '가치판단'은 어디까지나 '사용자로부터 얼마나 만족스러운 반응을 얻어내느냐'에 있을 뿐이라는 게 문제지.
탐라에 만화 <플루토>의 발췌문이 올라와서 잠시 생각하는 건데, 역시 기계가 생각할 수 있다고 말을 하려면 그 기계가 자기 스스로의 가치판단에 따라 자기 자신을 위해 행동할 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닐까... 증오에 대한 복수든, 가족에 대한 사랑이든 뭐든, 어느 정도는 이기적으로 행동할 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닐까.
윈저앤뉴튼 드로잉잉크는 원래 냄새가 구린걸까 아니면 기가 막히게 윈저앤뉴튼 잉크만 상한 걸까...
C2e88 thumbnail redraw #mightynein
실링왁스놀이는 불멍인 동시에 물멍인걸까...
네!
Sailor x Ancora Yaezakura fountain pen (translucent teal body imprintef with pink and silver flowers and a pink nib section aloft in a silver crabs claws
I put rose-scented ink (dominant industry duftrausch) in my new flowery pen just to feel something
사실 블언블 기능 요청하는 사람들 중 80%는 블언블이 아니라 말씀하신 내용을 요청하는 거 아닐까 싶어요. 블락 해제 후 블락했던 계정이 자동으로 저를 팔로우해도 좋으니 블락 상태의 계정은 제발 팔로워 목록에서 제외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두운 피부 주력 오타쿠 괴로운 점:
-뭐만하면 최애캐 깜피워딩, 그 외에도 혐오발언 자주 들음.
-이랬으면 예뻤겠다~하며 화이트워싱 당함.
-넨도 구현하려고 찾아보면 개조용 바디엔 어두운 피부가 없음.(연한 커피색 정도가 끝.)
-게임 커마하려고하면 어두운 피부는 밝은 피부톤 50000개 중 하나로 줘서 원하는 톤 아니면 울어야 함.(픽크루 등도 마찬가지)
-작품 내에서도 피부색 어둡다고 비하적, 조롱조로 자주 이용됨.
전부 제 덕질 실화입니다. 심지어 모두 다른 캐들의 이야기입니다.
지금부터여기는콘클라베계정대피소임을선언한다!!!
근데 행정학 공부하면서 그 생각이 들긴 했어 조직이 꾸준히 성장하도록 운영하는 것은 진짜 인간의 마음을 가지고서는 못해먹는 일이구나 하고...
그나마 행정학은 국가기관을 어떻게 운영하느냐의 문제라 "공익"을 고려해야 하는데도 그 정도였음. 경영학은 거기서 공익이 빠지잖아.
역시 회사 C레벨들은 다들 사람 새끼가 아니어야 하는 일인 거구나!
<오버워치>를 이끌던 제프 카플란(일명 "짜잔형")이 급작스럽게 액티비전 블리자드를 퇴사했던 이유를 공개했다.
2020년 즈음에 CFO가 불러서 목표 매출을 달성하지 못 하면 1,000여 명을 정리해고할 것이며, 그 책임을 카플란에게 전가하겠다고 위협했다고.
카플란은 그 전까지만 해도 액티비전 블리자드에 뼈를 묻고 은퇴까지 할 생각을 했지만, 그 말을 듣는 순간 퇴사를 결심했다고.
www.reddit.com/r/Overwatch/co...
정신아픔이들은 물멍을 해야합니다
찬물 대량: 스노클링 수영
찬물 소량: 잉크놀이
따땃한 물 대량: 반신욕 온천
따땃한 물 소량: 차
감사합니다
오늘 왜 이렇게 시간이 안 가지?
아 데몬 만년필이 왜 데몬 만년필인가 했는데 Demonstration 만년필이어서 데몬이었냐고요... 아니 그러면 정직하게 데모 만년필이라고 해! 데모 만년필이라고 하면 너무 싸구려같냐? 아니면 너무 빨개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