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이 시간 쯤이면 깨는데.. 꿈이 지옥같아서 ㅡ.. 약기운을 버티머 자꾸 다시 잠들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중.
자다가 이 시간 쯤이면 깨는데.. 꿈이 지옥같아서 ㅡ.. 약기운을 버티머 자꾸 다시 잠들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중.
괴출을 봤음.
취향이 아니었음.
변호됨을 봤음.
뭐지 이 익숙한 엘리트 싸가지는.......
이게 바로 금융치료!!
향긋한 생일선물들 모아두고 사진찍어야 하는데.. 그냥 의욕 제로의 무기력증임. 감사한 마음은 분명 가득한데 몸은 안 움직이고, 해야할 일만 겨우 하며 살고 있음
올해 세번째 화상.
이정도면 누군가 내 손에 원한을 진 것임.
자식새끼 때문에 개빡쳐서 가출 땡기는데.. 이동네에서 가출하려면 차 몰고 나가야 해서 음주운전 할 수는 없으니 얌전히 집에서 마시는 중. 구구절절 설명하며 바닥에 판 까니까 엄마가 웃으면서 육포주심.
맛 없어..
요즘 손가락 중에 성한곳이 없음. 손이 파업해도 이해해줘야 할 판국임.
내가 해냄.
돈까스 튀기려다 내 족발을 튀겨냄.
뭐라도 잘 드셔서 다행이라 해야 하는...거죠??
뭐 이런걸로 반성까지 해요!! 스타크씨 뭐하냐!! 안 태워먹는 자동토스트기계 만들라고!! 오믈렛만 중요한게 아니야!!!!!
콕님도 못하는게 있으시구나.... (뭔가 친근감
하루가 정말 길었어..
교통 불편한 동네 살면 주옥같은 점.
이 시간에 혈육 픽업하러 30분 차몰고 나가야함.
저는 최근에 종로구에서 장인의 크툴루를 본 적이 있어요
꾸금그림은 어디 정리해서 싹 올리고 갤러리에서 지워두고 싶은데.. 요즘은 어딜 올려도 ai논란이라.. 올리기도 민망하고, 난감하고.. ㅎㅎ 오타쿠 빡세다.
2025 워스트로 꼽아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강적입니다. 뭐에 꽂히면 불도저같아요. 한동안 초콜릿에 꽂히더니 이번엔 화장품이에요.
사장님을 ㅅ.... 사... 예????
와.. 저 지금 토니 스타크 양심적이라는 대사 본 것 같아요.
아 안됩니다. 얘 그럼 제 입술 파레트 삼아 색칠놀이 시작할 겁니다........ 직진하는 폭격기라 고민인거에요ㅋㅋㅋㅋㅋㅋ
수업시간 교과서나, 시험지에 그림 잘 그려지는 것과 비슷한 원리죠.
작고 단단한 온도니.... 햐.
아 맞아요. 과자나 음료는 끊으면 되는데 과일이나 치즈 계란 챙기는게 더 귀찮아요🫠🫠🫠 알약 한 알로 영양소 알차게 챙긴 식사 되는 시대는 언제 오냐고요..
화장품 고르러 안 간다는 것을 너무 잘 아는 사이라 문제입니다.ㅋㅋㅋㅋㅋ 게다가.... 그러면 얘는 화장품이랑 상품권 둘 다 줄 녀석이에요.🤦🏻🤦🏻 역시 그냥.. 취향에 안 맞는다고 해주는게 나을까요.
한 배에서 나와서 한 가정에서 자랐는데 이렇게까지 모든 취향이 정 반대인 경우도 드물 것 같은데.......
혈육이 빨간색이라며 선물로 줌.
<고맙지만 앞으로 내 화장품은 네가 사지 않았으면 좋겠어.> 를 어떻게 번역해서 전달하는가 고민 중임.
이걸.. 탄단지 잘 챙겨먹는 다고 칭찬해드려야 할지.... 고민되는 식단이예요. 몸에 나쁜 건 아닌데........ 아닌데!! 후.. 과일도 드셔야 하는데요!!
장하다!!🫳🏻🫳🏻 엄청난 건강식단인데요..
제 1차
STARK INDUSTRIES WALK-SHEEP 종료
좌. 내새끼 작품.
우. 작년 내 작품.
산타케이크 키트가 유행이었나보다.
호스피스에서 창 밖에 내리는 눈이랑 로비에 장식된 트리 혼자 보면서 겨울이구나.. 했는데, 케이크 만들기 행사같은 거 해주셔서 기분전환이 좀 됐던 기억이 난다.
매일 아빠 옆에서 혼잣말만 엄청 많이 하다가 다른 사람이랑 대화도 하고, 나름 즐겁게 케이크 만들었는데, 올해 애기가 똑같은 케이크 만들어 온 거 보면서 작년 생각이 나더라.
그냥.. 이제 크리스마스는 평생 즐겁기는 좀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아아아아아아악 팔 짧은 하트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 손이 머리 위로 겨우 올라가.. 애기들 머리위 하트는 진짜.. 꽉-찬 사랑 받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