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 브레송 회고전 3.25~4.18
<사형수 탈옥하다> A Man Escaped, 1956
<소매치기> Pickpocket, 1959
<잔다르크의 재판> The Trial of Joan of Arc, 1962
<당나귀 발타자르> Balthazar, 1966
<무셰트> Mouchette, 1967
<몽상가의 나흘 밤> Four Nights of a Dreamer, 1971
<호수의 란슬롯> Lancelot of the Lake, 1974
<아마도 악마가> The Devil, Probably, 1977
<돈> Money, 1983
13.03.2026 08:36
👍 3
🔁 3
💬 0
📌 1
★미스터리 전문 뉴스레터 《금요 미스터리》 구독★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우리와 함께 세상 모든 미스터리를 파헤쳐 보아요!
엘릭시르에서 ‘금요 미스터리’라고 미스터리 뉴스레터를 오늘부터 개시했는데 첫 번째라 그런지 생각보다 빡빡하네(꽤 읽을 게 많다는 의미). '불가능 범죄'를 다룬 최고의 미스터리 BEST 15가 실려 있고, ‘머더 미스터리’라고 매 번 사인(死因)을 하나씩 관련 작품과 함께 소개하는 연재가 있다. 이번 주는 독살. 근데 웹 버전 제공해주면 좋겠다…
미스터리 장르에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 링크로 구독을.
page.stibee.com/subscription...
13.03.2026 08:14
👍 11
🔁 12
💬 0
📌 0
보름만에 집에 가는 날. 역 인근 식당서 늦은 점심. 주변 테이블서 창원 말이 넘쳐나는데 나는 몬알아듣겠다. 넘 어려워.
13.03.2026 05:54
👍 3
🔁 1
💬 1
📌 0
빨래 돌리는 동안 팩 하고 발바닥 마사지하며 블스 중.
10.03.2026 12:53
👍 1
🔁 0
💬 0
📌 0
Olives 🫒 #oilpainting #art
10.03.2026 05:12
👍 1290
🔁 163
💬 25
📌 7
엇 시간이 벌써...
07.03.2026 13:21
👍 1
🔁 0
💬 0
📌 0
이야. 쓰기도 전에 끝나네.
07.03.2026 13:13
👍 1
🔁 0
💬 0
📌 0
해설자로서의 오승환씨는 '~고 있습니다'를 벗어나야 발전할 수 있다 생각한다.
07.03.2026 13:06
👍 0
🔁 0
💬 0
📌 0
이야 꾀돌이. 잘했어.
07.03.2026 12:55
👍 1
🔁 0
💬 0
📌 0
투지를 보여줬네
07.03.2026 12:47
👍 0
🔁 0
💬 0
📌 0
잠시 후 22:55 EBS 세계의 명화 <킹콩>(2005) 제1부.
07.03.2026 12:32
👍 2
🔁 5
💬 1
📌 0
석 점이나 순식간에 줬어. 하지만 이건 야구에선 흔한 상황.
07.03.2026 12:43
👍 0
🔁 0
💬 0
📌 0
야구 보는데
일본 투수 기량이 상당하네
07.03.2026 12:42
👍 1
🔁 0
💬 0
📌 0
선생님. 저는 이 사진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07.03.2026 12:38
👍 3
🔁 0
💬 1
📌 0
아름답습니다. :)
06.03.2026 02:22
👍 0
🔁 0
💬 1
📌 0
아유. 근력운동 해야지. 가방 칠 킬로가 무거어 쩔쩔맸네.
새 후라이팬 가져왔다.
02.03.2026 11:00
👍 5
🔁 0
💬 0
📌 0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02.03.2026 08:49
👍 1
🔁 0
💬 0
📌 0
02.03.2026 05:14
👍 118
🔁 111
💬 2
📌 1
방에서 나오는데 차 위에 넘나 예쁘게 앉아있던 고양이,,🐱
01.03.2026 16:28
👍 34
🔁 30
💬 0
📌 0
서스페리아 고양이 #고양이보여줄게
01.03.2026 13:11
👍 24
🔁 16
💬 0
📌 0
한국이 제일 낫네
01.03.2026 20:38
👍 49
🔁 64
💬 0
📌 2
광화문 집회를 피해 서둘러 돌아왔다. 땀나네.
01.03.2026 07:19
👍 0
🔁 0
💬 0
📌 0
궁 산책
01.03.2026 04:37
👍 9
🔁 0
💬 0
📌 0
서울 카페인데 동백나무(화분)가 있네? 분홍 꽃이 활짝 폈다.
01.03.2026 04:07
👍 2
🔁 2
💬 0
📌 0
🌺제107주년 삼일절🌺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하나 되어 더욱 빛날 대한민국을 꿈꿔봅니다.
독립을 향한 마음속 작은 불꽃들이 모여
거대한 함성이 되었던 1919년 3월 1일.
이 뜻깊은 날에 가장 잘 어울리는 ‘우리꽃 무궁화’
<애기무궁화>를 소개합니다!
#삼일절 #우리꽃 #무궁화 #대한독립만세
01.03.2026 01:38
👍 172
🔁 325
💬 1
📌 0
맛점하세요
01.03.2026 02:40
👍 6
🔁 1
💬 0
📌 0
【간단히 보는 이란의 역사】 2400여년 전, 최초로 전성기를 맞은 나라는 페르시아다. 키루스2세의 관용정책으로 짧은 영광을 누렸다. 이후 중세 여러 왕조(티무르 사파비 카자르..)를 거치다 마지막 팔레비 왕조 때가 1925-1979년이다. 70년대까지 문맹퇴치, 토지개혁, 인권향상 등 '백색혁명'이라 불리는 친미 개혁정책을 진행한다. 그러나 오일쇼크 이후 석유 판매 이권이 특권층에 몰리며 경제가 붕괴하자 1979년에 (오늘 죽은) 하메네이가 이슬람 혁명을 일으키고 혁명수비대를 이용해 꼴통 신정-군사 국가가 되었다. 다음은 모른다.
01.03.2026 02:34
👍 3
🔁 6
💬 1
📌 2
굿모닝. 블스.
한 시간 걸려 도서관 왔는데 아차차 휴관일.
...
대한독립만세.
01.03.2026 02:24
👍 2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