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mbc에서 좀 더 자세한 정황이 나왔는데,
> 남성의 전자 발찌는 과거 성범죄로 부착된 것이고
> 스토킹 대응 기능(특정인에 1km 접근 시 통보)이 없었다고.
> 경찰은 이번 피해자의 가정폭력, 스토킹 건 대응용 전자 발찌를 따로 신청할 수 있었으나
> 당시 경찰은 남성이 피해자에게 위치 추적 장치를 단 혐의가 확실해지면 추가 조치를 취하려다 스토킹 살인 사건이 먼저 발생하는 걸 막지 못했다고.
www.youtube.com/watch?v=jtnq...
14.03.202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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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김재규 없냐.
14.03.202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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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죽지 않을 거란 확신을 가진 늙은 남자들이 전쟁을 아무렇지도 않게 벌인다.
14.03.202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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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까지 깨고 차량 여성 살해…붙잡히더니 "호흡곤란" / SBS 8뉴스
YouTube video by SBS 뉴스
스마트워치도 발찌도 무용지물. 접근금지에도 참변.
youtu.be/bjf6rmYEkhY?...
14.03.202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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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홀로 버려진 것 같고 외로울 때면 일단 밖에 나가서 식당에 가서 밥부터 든든히 먹어라.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원산지 표시를 보면 전 세계가 너를 먹이기 위해 온힘을 모으는 걸 알 수 있을 것이다. 메뉴나 식당에 따라 범위의 차이는 있겠지만 잘 고르면 전지구가 너를 먹여살리려 노력하는 감동도 느낄 수 있음.
13.03.202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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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 임시 CEO를 맡게 된 토니 슈나이더가 밝힌 블루스카이 정보들
- 직원은 현재 42명
- 사람들의 인식과 달리 정치 게시물은 10% 미만에 불과하며 음악,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과학 등 다른 주제들도 활발함
- 수익 창출에 대해 고민하고 있지만 광고는 이 아이디어 목록 중 가장 최하위
14.03.2026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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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02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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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부모님 쓰실 물건에 큰 견출지를 붙이고 매직으로 글씨를 적어넣은지 좀 되었다. 화장품 등에 국한되지 않고 가전에도 붙인다.
파스텔톤에 흰글씨로 기능이 표기된 가전은 시인성이 특히 떨어진다. 뭐가 전원이고 뭐가 온도 설정이고 이런 게 딱 인식이 안 되니 어쩌다 한번 쓰려면 헤매게 되는 일이 생긴다. 게다가 버튼은 대개 터치식이라 터치 인식이 잘 안되는 어르신들은 계속 헤매기 일쑤.
상품 디자인에 보다 많은 사람의 편의가 고려되었으면 좋겠지만…
08.11.202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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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 이야기하는 거지만 이제 OTT를 통해 언어/자막 선택이 가능하게 되면서 더빙 시장이 다시 살아날 수 있는데 취향 자체가 사그라든 느낌입니다. '외국어 소리는 귀로 장식처럼 들으며 자막을 보면서 이해하는' 건 원래 영상물의 의도가 아닌데 말이죠.
디즈니 플러스의 스타워즈 시리즈 한국어 더빙판을 보며 느낀 건데,
(1) 성우의 정확한 발음이 정말 귀에 잘 들리고
(2) (정확히 영상물의 의도대로) 화면에 집중하게 되며
(3) 텍스트를 계속 안 봐도 되니까 덜 피곤합니다.
14.03.202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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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정여름
14.03.2026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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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다리 선생님의 쾌유를 빕니다 🙏
14.03.202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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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쭉 뻗고 자는건 어디서 배웠을까
암튼 귀여워 정말
13.03.202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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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강요는 할 수 없고 불이익은 당사자가 떠맡아야 하니.. 너무 속상합니다 ㅠ
13.03.202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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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해서 안 꼬아지는 팔을 어떻게든 꼬고 있네요 ㅎㅎㅎ
13.03.202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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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산책길에 만난 애. 아깽이 때 한 번 보고 안 보여서 궁금했는데 튼실하게 커서 잘 살고 있었다. ㅎㅎㅎ #고양이보여줄게
13.03.202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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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의 프레즐 자세 🥨
13.03.2026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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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1 알바 픽업 나왔는데 가족1 친구가 구한 피씨방 알바는 일 가르쳐주는 ’인턴‘이라고 첫달 최저임금의 절반만 준다고 한다. 그 전의 편의점은 8천 원 시급. 노동청에 신고하자고 하니까 블랙리스트 오른다고.. 에휴 어째야 하냐
13.03.20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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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담합 아닌 거 보도하는 게 빠르것다!!
13.03.202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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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뉴스] "이 가격 이하는 거부" "넵", '담합' 팠더니 삼겹살도.. (2026.03.12/MBC뉴스)
YouTube video by MBCNEWS
삼겹살 담합은 정말 용서할 수가 없다
www.youtube.com/watch?v=eCBx...
12.03.20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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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가 가는곳마다 따당이도 함께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매우 Really 혼마니 좋아한다. 여름아 아프지말자.
06.12.2025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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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내가 뭐하는 인간이지 모르겠다..
13.03.202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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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가 자꾸 쿠로 목덜미를 물어서;
13.03.202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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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 된다. 내 문제인 줄 알고 앱 지웠다 깔았다 폰 켰다 껐다
13.03.202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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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를 차지한 고양이 보여줄게
13.03.2026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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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레모 어때(심양홍 아님
11.03.202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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