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 뭔가 제대로 망가졌다?
약간 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 뭔가 제대로 망가졌다?
울엇어요 난 어른이 아냐
낼 병원가는 날인데 의사샘이 바뀐당
난 안 울 어 어른이니가
어쩌겟어요 전 을이니까요.
와 2년도 안썻는데.. 그러고 또 갑자기 이사가라하면 다시사고~ 창조경제미쳣고
월세로 가려고 하거든.. 이번에는... 그럼 옵션 있는 집으로 가게 되면 에어컨 두개 냉장고 두개 먼... 옵션 필요없다고 하면집주인이 가져가주나
6월이 계약만료거든요 ㅋㅋㅋ... 아~
나 가전 다삿자나 이거 어뜨케 ㅋㅋㅋㅋㅋ 에어컨 3개월 쓰고 버리기
6월이 재계약이잔아 그전까진 나가야지... 근데 이정도 크기의 집을 어디서 구하징...
오래 살 줄 알고 에어컨도 달았는데 ㅇㅅㅇ
본인이 들어와서 살겠대 하 진짜 인생 살기 존나 빡세서 미치겠다
ㅇㅅㅇ 집주인이 갑자기 이사가래 나 인생이 왜 이래 진짜?
유자소스 2kg짜리를 삿어
블스하기 전에는 블스가 사람도 없고 그래서 재미없다거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보면 트위터도 딱히 재미없어
허허! (협찬 받으려고 블로그 열심히 하는 사람•••
너가 놀아주면 하지
아 설거지 기찬아^^* 식세기 설치 실패만 아니었어도^^* 아 스트레스~
여름이 좋은 이유...
거기엔 제가 없는데도
렌즈 찾으러 왓다가 갑자기 안경 맞췄는데(?) 시력이라는게 더 나빠질 수가 없다고 생각햇는데도 끝없이 내려가는구나!!!! 0.01이하래 어이X
또 오라해서 우웅해졋어요.... 우우...
또 가야한다는게 진짜 미칠 일임
산부인과에서 제일 무서운 건 다름아닌....... 병원비다
오시면 집밥 좀 해드려야겟다
아야야얌
명란파스타 해줄라고 동친 오라햇어~ 가취저녁머그야징 하이볼도 말아주고
낼 미루고 미뤗던... 산부인과를 갔다가... 렌즈 찾고 커피 사들고와서 커미션 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