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블스도하는거였냐며
다들 블스도하는거였냐며
블언블기능이 아직도없나?
모두 피난왓나요
트위터터졌니
내
싫은걸보기가 정말 싫다ㅜㅜㅜㅜㅜㅜㅜ
그렇다
런하고싶은시기가 또 온것이다
이차성징이 지났고요
통신비도 내 손으로 스스로벌어서 내는 나이가되었지만 어른이 된 것 같진 않다
아무것도 아닌이유로 혼자서 처박혀있지 않고싶음ㅜㅜ어렵다
언제어른이되지
나의 감정은 나의 것이므로
타인을 탓하지않기로한다
여기에사담을할까
아 그거랑 그거랑 같냐고요ㅡㅡ
조혈모세포 등록좀해주세요...등록인원이 너무 적어서 환자들만 등록을 하고 기다리다가 상태가나빠 돌아가시는 경우가 많다네요.....혈액샘플채취-> 전산화까지 약 3달이 걸리고 비용은 무료입니다. 단, 정말 일치하는 환자가 나타나면 절차를 걸쳐 몸에서 조혈모세포를 뽑아 줘야하기때문에 가이드를 읽어보시고 원하시는분은 해보세요.
헌혈보다 기준이 널널합니다. 단 등록해도 55세가 넘어가면 폐기되며 55세 초과시 기증불가.
www.bloodinfo.net/knrcbs/cm/cn...
여수에 있는 엄청 큰 식물카페.
그치만 식물들 상태가 정말 엉망진창이고, 이파리 다 마르고, 뒷면에는 다 벌레.
정말 그냥 인테리어 폼으로 가져다 두었나보다. 관리제로.
식물들 너무 불쌍해. 😞
블루스카이를 좋아하지만 블수가 트위터보다 '분위기가 좋다'라는건 사실 블스가 뭐 대단하거나 여기 온 사람들이 더 '착해서'가 아니라 그냥 사용자수가 적으니까 '내 마음에 안드는' 이들이 아직 덜 보이는 뿐인 것이죠. 사용자가 늘어나면 날수록 이곳의 분위기도 달라질 수 밖에 없어요. 그건 필연적이죠. 이미 조금씩 그렇게 되는 것 같고. 그게 나쁜 것은 아니네요. 세상에 내 마음에 드는 사람만큼 내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도 그만큼 있을 수 밖에 없죠.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그냥 서로 피해가며 사는 것 밖에는 방법이..ㅎ
- 그 사람은 말이야, 와리바시가 없어. 사전에 뭐가 있으면 미리 조율을 하고 그래야 하는데 갑자기 던지잖아. 그러니까 다들 불편해하고 당혹스러워하고
- ..........그쵸. 그건 참 문제예요
네마와시라고 말하지 못했다
전에 이 얘기 쓴 적 있나?
직장에 같은 민원 계속 고성으로 넣는 70대 할아버지 있었는데 그게 왜 당장 해결 안 되는지 아무리 얘기해도 매일 같은 민원 넣음. 하루는 너무 짜증나서 나도 모르게 눈앞의 종이에 내가 하는 말의 핵심단어 몇개(코로나, 수입중단, 3개월 …)를 끄적거리며 했던 설명 또 했는데 갑자기 그 종이 보고는 “아 그래?”하고는 그날로 민원 멈추고 나이스한 손님으로 변신.
어느정도 나이 있으신 분들과는 필담섞어 얘기하는쪽이 좋더라.
가을하늘 청명한데
존나덥네
남자이야기는
죽은남자이야기가 제일 재밌다
국립중앙박물관에 토우 보러 왔는데 상서로운 동물 토기 중 멍무이 표정이 말도 안되게 긔여움
우리집 솜이 드디어 마무같아
그림자도 신났어
의미없고 부질없다
경기도는 1천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가택수색을 통해 압수한 명품과 귀금속 등 770점을 오는 9월13일 고양 킨텍스에서 공개 매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매 대상은 샤넬, 루이비통 등 명품 가방, 시계, 귀금속, 미술품, 도자기, 골프채 등입니다. https://m.hani.co.kr/arti/area/capital/1104627.html?_fr=tw
속설에 따르면 흰 개는 상서로워서 귀신을 쫓... 어 아냐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가만히 있어 내가 알아서 할게
블루스카이에 올리는 블루스카이
나도 영화보고싶어
요즘 개봉한영화들 너무보고싶은데
일말의 감정도 소비하고 싶지 않아서 영화는 끊었다
작은 갈등조차 보고 싶지않음
실존하지 않는 일이라면 더더욱 감정소비하는게 싫다... 나는 이미 바닥의 바닥상태라고
그래서 계속 보던거만 돌려보나봐
결국 어떻게든 해결되는 걸 알고 있으니까...
건엽의 크기가 거의 머들러만하다 생김새도 향도 신기한 차
프로답지 않은 가게들 별로 안좋아함...트위터식 운영하는 가게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