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이 노동운동을 지지하지만 여성혐오를 비롯해서 각종 약자 혐오를 하면 '진보주의' 민주당이 탄생한다.
여성이 여성 인권을 지지하지만, 각종 약자 혐오를 하면 "2찍, 국힘 이중대, 극우" 세력이 된다.
남성이 노동운동을 지지하지만 여성혐오를 비롯해서 각종 약자 혐오를 하면 '진보주의' 민주당이 탄생한다.
여성이 여성 인권을 지지하지만, 각종 약자 혐오를 하면 "2찍, 국힘 이중대, 극우" 세력이 된다.
민주당계 남성들이 늘 하던 말이긴 했다. 그들이 하고 싶은 말은 늘 같았던 것 같다.
"내가 이렇게 멋지게 민중을 위해 운동하는데, 여자 하나 좀 내 맘대로 한게 무슨 대수라고? 넌 나 같은 대단한 남자한테 당한거 영광인 줄 알아. 어디서 나 같은 영웅 앞 길 막으려고!"
"곽 고문은 ... 고 박 시장 성추행 피해자 대리인인 김재련 변호사의 발언을 ... ‘기획 미투’ 의혹을 제기하고, 수사기관이 피해자 휴대전화를 포렌식해야 한다고 주장"
"곽 고문을 임명하고 해당 칼럼 출고를 최종 용인한 고광헌 사장은 ... 박원순 사후 한국사회에서 일고 있는 현상이 자칫 진실에 이르기 위해 사실을 드러내는 일에 걸림돌이 돼서는 안 된다는 저널리스트로서 충정이 집필동기"
권력 남용에 의한 성착취를 폭로하는게 '기획 미투'라고 주장하는게 "진실을 드러내는데 걸림돌"이라고 말하고 싶은건가?
"경찰 수사기록이나 판결문을 검토하다 보면 정말 지치고 고통스럽고 아프다고 해요."
허 입법조사관님처럼 지쳐도 계속해서 꾸준히 노력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우리가 조금 더 나은, 안전한 세상에서 사는거겠지.
"호주에서는 2020년 ... 강압적 통제를 범죄화하는 법률이 제정됐습니다. 그냥 법이 만들어졌을 뿐 아니라 ‘이것은 사랑이 아니라 통제다(It’s not love, it‘s coercive control)’라는 메시지를 담은 대대적인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고 해요."
“정말 이상한 게 뭔지 아세요? 성폭력은 적극적으로 미친 듯이 저항하기를 피해자에게 원해요."
"하지만 가정폭력이나 교제폭력에서는 가해자에게 저항하다가 가해자가 ‘나도 맞았다’고 하면 쌍방폭행이 돼요."
"그러니까 국가는 이 폭력의 본질이 뭔지,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조차 아예 모르고 있다는 겁니다.”
www.khan.co.kr/article/2026...
"교제폭력이 ‘미친 남자’와 ‘운이 나쁜 여자’의 문제라면 어떻게 여기에 국가가 개입할 수 있겠어요?"
"가해자의 행동을 정신병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이 행동의 밑바닥에는 혐오가 깔려 있어요. ‘내 여자라면 내가 하라는 대로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처벌할 권리가 나에게 있다’는 신념을 가진 사람이 가해자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구조를 바꾸는 거, 이런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죠.”
홍익대학교는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이 학교 공연예술학부 부교수 뮤지컬 배우 남경주씨를 인사 조처했다고 12일 밝혔다.
홍익대는 남씨에 대한 조처를 묻는 연합뉴스의 질의에 "징계위원회가 열려 개강 직전 직위해제됐다"며 "남씨의 수업은 다른 교수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등록 2026-03-12 11:48
백합과 BL은 흔히 젠더만 반대인 대칭적 장르로 언급되지만 실제로는 공통점을 찾는게 어려울 정도로 완전히 다른 장르.
BL은 소녀만화의 파생으로 나왔고 공수 같은 장르 문법이 명확한데, 백합은 메인 장르 하나가 있는 게 아니라 다양한 장르가 잡다하게 모여 이루어졌기 때문에 퀴어 당사자성이 들어가기도 쉬웠을 거고.
공감 100배임다.
오피스 독점 때문에 윈도우가 쉽게 제왕 자리를 내어주지 않겠지만, 차라리 저렴한 맥북이라도 선전해서 pc시장을 많이 나눠먹으면 좋겠숨다.
우서영님입니다!
www.idomin.com/news/article...
그건 그렇고 기사 말투가 이상한데?
왜 중건중간 사람 이름을 넣고 "씨"를 붙이지 않지?? AI가 초안을 쓰고 검수가 안된건가..
읽다가 거슬려서 다 못읽음.
기업 경영 총수쯤 되면 스스로 고객센터에 화나서 전화를 걸어본적이 없어서 그런걸까?
이쯤되면 경영과 마케팅을 가르치는 교과서에서 좀 가르쳐야하지 않을까 싶다.
KB에서 고객센터에 AI 도입한다는 얘기 들었을때 KB 경영진들은 콜센터가 뭘하는 곳인지 전혀 모르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다.
예전부터 얘기했는데, 고객센터는 inbound 마케팅이 일어나는 곳이다. 현존하는 고객을 충성 고객으로 만들수도 있고, 충성고객을 다른 공급사로 떠나게 할 수도 있는 곳이다.
난 고객센터에 아무나 써도 된다고 생각하는 경영진들이 이상하다. 아니, 고객에게 가 다을지도 모르는 광고나 마케팅에 그렇게 돈을 쓰면서, 마음문 열릴 준비하고 찾아오는 고객은 그러던둥 말던둥 취급하는게 이해가 안된다.
아주 가서 증거인멸 하라고 풀어줬네요. 아마도 그 지역에서 아는 사람들이라고 감싸주고 그러겠죠.
성별공용 화장실은 더럽기도 하지만, 여성에겐 실질적인 위험이 있는 곳이라 적어도 한 블럭마다는 24시간 오픈된 공공여성화정실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공용화장실만 있으면 화장실 참게 되는데, 2026년도에 이래야하나 싶죠.
여자 조롱할 땐 ㅈㄴ 몰려들어 공감추 ㅇㅈㄹ하면서 여자 힘들다 이러면 성별 갈라치기 글 올라온다고 ㅈㄹ함 에휴
이력서에 ‘여성·여대’ 들어가면 불이익…AI 젠더편향 막는 방법은
www.womennews.co.kr/news/article...
"권 회장은 “기술의 설계 단계에서 다양한 관점이 빠지면 그 기술은 반드시 편향된 결과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그 편향된 기술이 사회의 판단 기준이 될 때, 채용과 의료, 사법에서 우리는 차별을 시스템으로 굳히게 된다”며 “여성의 과학기술 참여는 단순한 참여율의 문제를 넘어선다. 이는 정의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현장 조사를 거부한 가해자는 앞으로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가정폭력방지법) 개정안이 통과됐습니다. 개정안에는 가정폭력 사건 현장에서 경찰의 현장조사를 방해하는 행위에 대한 제재 강화 내용이 담겼습니다.
MBC는 "여성"을 미워하는구나.
얼마나 정규직 일자리를 주기 싫었으면 이름을 바꿔서 남성으로 갈아치우고 정규직을 주지??
"최근 MBC가 기상캐스터 직군을 폐지한 자리에 ‘전문성’을 앞세운 기상분석관을 채용, 방송을 시작했다. 단 한 명, 남성이었다. 오 캐스터가 사망한 지 1년 6개월 만의 일이며, MBC가 유족들에게 공식 사과한 지 5개월 만의 일이다.
MBC는 기상분석관 직군을 만들면서 기존의 여성 기상캐스터들과 계약을 종료했다."
아니 이게 무슨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 (종합)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FyAXnTG8
"파면 1주년 - 차별금지법 만드는 ⭐️페미들의 작당모의"를 상단 제목으로 하는 홍보물입니다. 하단 내용으로는 다음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이미지 바탕 상단은 보라색, 하단은 연두색으로 반씩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시 : 2026년 4월 4일(토) 오후 2시-5시 📍장소 : 강북 노동자복지관 대강당 (서울특별시 마포구 환일길 13 5층, 충정로역 인근) 📍대상 : 성평등과 차별금지법을 지지하는 누구나 (100명) 📍신청 : nuli.do/JCzX (참가비 없음)
파면 1주년 - 차별금지법 만드는 ⭐️페미들의 작당모의
파면 이후 1년.
날이 갈수록 폭주하는 혐오와 억압의 세계를 넘어,
광장에 세웠던 평등의 화살표를 우리의 일상 세계로 데려오기 위해!
함께 🤝작당하고 ✊ 모의할 페미니스트를 찾습니다.
📍일시 : 2026년 4월 4일(토) 오후 2시-5시
📍장소 : 강북 노동자복지관 대강당 (서울특별시 마포구 환일길 13 5층, 충정로역 인근)
📍대상 : 성평등과 차별금지법을 지지하는 누구나 (100명)
📍신청 : nuli.do/JCzX (참가비 없음)
#차별금지법 #페미니즘
이대남이 답이 없는건 맨박스는 싫지만, 여혐은 계속 하고 싶은 이중성 때문인데, 여자들은 "나도 전통적인 여성이고 싶어." 혹은 "나도 남자 먹여살리는 여장부이고 싶어."라면서 이대남이 같은 생각하는 줄 아는게 깝깝한 거죠.
이대남들은 그런 여자 바라지 않아요. 실력 뛰어난 노예를 원하는거지.
"제트세대 남성의 41%는 ‘성공적인 경력을 가진 여성이 남성에게 더 매력적이다’는 데 동의했다."
“제트세대 남성 안에서 (현대적 가치와 전통적 성역할 인식이 공존하는) 흥미로운 ‘이중성’이 나타났다”
이대남과 같은거죠. 여자가 순종적이고 집에서 가사나 하고 애나 돌봐야 하는데, 외부 임금은 남자만큼 벌어와야 공평한 거야!라는거.
거기에 설득된 여자들은 가사와 육아를 하고, 경력도 놓치지 않으면서, 남편 원하는거 잘 살 수 있게 해주는게 멋지고 쿨하다고 생각하고..
과총 새 60년, 여성이 이끈다...권오남 회장 공식 취임
입력2026.03.09. 오후 11:33
9일 취임식...과총 창립 60주년 맞아
‘SCALE-UP’ 비전 선포
여성·지역·청년 임원진 확대
“연구자 목소리가 정책 움직이게 하겠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홧김에”, “잠꼬대를 해서”, “성관계 거부해서” 살해당한 여성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한국여성의전화는 “이 통계는 언론에 보도된 최소한의 수치로 실제 언론에 보도되지 않는 사건을 포함하면 친밀한 관계 관계의 남성 파트너에 의해 살해당하거나 살해될 위험에 처한 여성의 수는 훨씬 많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 아내는 항상 남편에게 순종해야 - 남녀 응답자의 9% 동의
• 가정 내 중요 결정에 대한 최종 결정권은 남편이 가져야 - 19%로 다소 낮았
“한국은 성평등이 충분히 이뤄졌는지에 대한 인식에서 세계 최대 수준의 성별 격차를 보이는 동시에 전통적 규범은 남녀 모두에 의해 강하게 거부되고 있다”
“공식적인 성평등 정책에 대한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서도 가정과 일터에서의 성 역할을 재정의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
이상하게 여성이 30%되면 사람들은 "여성이 많다"고 느낀다더라구요. 여성 30%란 뜻은 남성이 여성의 2배 이상 차지한다는 말인데도요.
예능이야 남성들 입김이 워낙 강하니까 여성이 없는 경우도 생기고 그런 것 같구요.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여성 역사의 달’인 3월을 맞아 꼽은 역사적 여성 104명에 유관순 열사(1902~1920)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1928~2025)가 포함됐습니다.
검찰 개혁 얘기를 잠깐 하자면, 검찰의 가장 큰 권한, 즉 기소권 독점을 없애는게 바람직하지, 수사권을 경찰 독점 체제로 바꾸자는건 무엇을 위하자는 것인지 모르겠다.
수사권처럼 기소권도 여러 곳에 나눠줘서 마음대로 불기소 못하게하고, 무리한 수사나 기소에 대한 견제가 필요하면 인권위 같은 곳을 행정부에서 독립시키고 수장을 국민투표로 뽑든가.
경찰은 여성이 피해자인 경우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 검찰에게서 수사권을 완전히 뺏으면 절대 안되는 이유.
"경찰은 올해 1월 해당 사건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지만, B씨측이 즉시 이의를 제기하면서 사건은 검찰로 넘어갔다. 검찰은 이후 추가 수사를 진행한 끝에 경찰 수사가 부실했다고 판단하고 A씨를 재판에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정치인들이 말하는 검경 수사/기소권 분리는 지들 좋으려는 거지, 일반인, 특히 여성에게는 불리함.
입력 2026.03.09 10:56
쇼가쿠칸, '성범죄 작가 꼼수 복귀' 사과···제3자 위원회 설치
필명 세탁해 재기용 편집부 논란
아동 포르노 위반 전과자 은밀히 복귀
공식 사과, 재발 방지 및 인권 정책 수립 약속 www.globale.co.kr/news/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