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4_S42Vv_1m0?...
티저 링크
악역영애 안의 사람 애니화되는데 퀄리티 괜찮아보인다 이거 봐야지
오늘의잉널
선물주기 완료
아빠 생일선물을 샀다
생일은 약 한달이 넘었지만 일단 오늘 줘야지
다이소에서 자만추한 커비 파우치
몰디르때문에 시작한 지인 몰디르가 한번에 두개나옴... 은혜를 갚는여자 몰디르..
라는 말을 구구절절히 했지만 그래두 덕톡은 들어드릴수잇다라는것
결론은 뭐다? 밥반14은 나에게 참 어렵다...
사별은 캐릭터를 참 맛있게 만들어주는 장치지...
아 그래두 황금에서 스펜 못잊는 라마티는 참.. 아련하고..좋더라...
조라쟈에 대해서 얘기해보자면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프랑켄슈타인이 딱! 얘랑 똑같은 타입이라ㅡㅡ 뭐 다 필요없고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줄 관계만 있었다면 이야기의 모든 갈등이 없어졌을.. 이런 캐릭터들.. 제가 참 못보지 말입니다..
황금은.. 총평은 아 이럴거면 툴라이욜라는 없어도 되는거 아니었나 싶을정도로 스토리 주목도를 알렌산드리아가 다 가져가서 완성도 마음에 안들고, 조라쟈라는 캐릭터의 만듦새도 마음에안드는데.. 라마티가 왕이되는 과정은 좋았다. 젠장 이것만 남았어.
그래도 효월 후반부에 나오는, 아주다야 찾으러가는 스토리는 좋아서... 이부분이 좀 길었다면 괜찮았을거같은데 결국 또 분량 못받고 빠르게 마무리되어버려서 또 아쉬움만 가득 안고 효월이 끝나버렸지...
그래서 칠흑 그 다음인 효월에도 괜찮앗냐 하면 효월도... 그 (이렇게 할수있는데 왜 안했어)의 감정이 남아있고 내가 고대인을 안좋아하는데 효월이 고대인 위주로 중요스토리가 진행되다보니까 결국 또 몰입못하고 진행해서 결론은 잘만든 스토린데 나는 몰입 못했고 그렇다보니 내가 할 말은
나 스스로도 반골이고 청개구리같은 지점이 있어서 남들 다 좋다는거 뱉어내는 사람이긴한데 내가 고른 최애캐들 억까당하는거라던가 아니 여기서 이거 선택하면 (내기준) 별론데 싶은데서 별로만 잡아서 진행되는 스토리 라인보고 진짜 얘네 나랑 안맞는구나 싶어짐
초반 유저들이 재밌다고 하는 창천도 내 최애캐 행방불명되서 아니 내가 왜 용시전쟁을 도와야하는데 이 상태로 들어가서 몰입 1도 못했고 전세계적으로 많은 찬사를 받은 칠흑도 나에게는 (이게 되면서 지금까지 왜 안했어?)라는 생각만 깊게 남아서...
본래 오타쿠에게 덕질은 일단 메인스토리를 기반으로 캐릭터에게 애정을 주는 행위가.. 일단 대다수잖아
문제는 내가 밥반14 메인스토리에 호를 느껴본적이 손에 꼽음.... 오타쿠로써 밥반14 메인스토리에 몰입한다? 이게 나이들어서 더 어려워지는것도 있지만 밥반14 멘스 자체가 나랑 반목하는 지점들이있음
내가 밥반14를 참 오래해왔지만 이 게임을 애정해서 오래했다기보다는 지인들이 있어서 오래하고있다 랄까... 그래두 하고있으니까 주변에서 뉴비한다 하면 이것저것 챙겨주고 알려주려고 하는 편이긴한데 이게 게임플레이를 넘어 덕질토크로 넘어가게되면 애매함..
잉널
어리광부리는 아티커스 얼마나 귀하게요 소피아 한테만은 칭얼댓으면 좋겟다 히히
하..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소피아한테 쪽쪽하는 아티커스를 생각하니 기분이 조아짐
어제 아바타 뽕이 삼국지까지 이어지다니...
정말 소름돋는 사랑이에욛ㄷㄷ
페5 타케미 브금 유튜브에 있길래 틀었더니 댓글에
Takemi: This is your spine (이게 네 척추야)
Ren: Wtf put it back (wtf 뭐야 내척추 돌려놔요)
보여서 빵터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케미 진짜 초반 코옵이 너무 여러모로 대단해서..
유력 세력가의 후계자가 될 아이들도 미리 썸같은걸 타서, 한마디로 어장관리도 하는.. 그런~~ 이야기~~
이후로는 유비가 미친듯이 머리를 굴려서 황녀로써 자리를 굳건히 하기 위해 정치정치 하기시작하는~~그런~~이야기~~ 빈민촌에서 같이 놀던 두 아이도 데려와서 시종겸 호위도 삼고~~
진짜 두번째짤 아줄라의 미친면모가 돋보여서 도파민터져요
그런 상황에서 유비는 사고를 당하고 과거로 되돌아감.
황제의 사생아에서 황제의 친딸로 인정되기 며칠전으로.
하지만? 세력가들이 임신을 했다고 놔줄리가 없음. 애를 지우게 하면 될 일임. 당시에 낙태수술이야 없겠지만 뭐.. 인간은 비열하니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유비는 돌아가는데 실패하고, 출산을 했으나 얼마 후 아이가 죽어버림. 그때부터는 거의 미쳐버려서 사람들이 결혼하겠다는 말도 쑥 들어가버리지만, 몇몇 사람들은 미친척 하는거 아닐까 란 추측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