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 짖는 소리는 시끄럽지 않은데 개 짖는 소리 때문에 층간소음 민원 들어온다는 방송은 좀 시끄러움 ㅠㅠ 아파트의 비극
나는... 개 짖는 소리는 시끄럽지 않은데 개 짖는 소리 때문에 층간소음 민원 들어온다는 방송은 좀 시끄러움 ㅠㅠ 아파트의 비극
나 두벅조, 놀 때만큼은 누구보다 성실한 자. 이 모든 계획을 빠짐없이 지켜냈다.
아파트 단지에 진짜 마을 NPC처럼 자주 앉아 계시는 아저씨를 만났는데 평소처럼 인사하고 지나가려고 하니 "행복하세요" 하시는 거임; 근데 못 알아들어서 예? 예? 두 번 했더니 개짜증난 목소리로 행복하라고 행복하라고 행복! 이러셔서 앗넵... 행복하세요... 하고 옴 ㅋㅋㅋㅠㅠ 모처럼 덕담을 해 주셨는데 저의 사오정이슈로 훈훈하지 못하게 끝내서 죄송합니다...
드넓은 에이엄 이야기를 보며 은은하게 웃는 양철로봇
450g 병 시도해봄
얼음은 좀 넘치는데 음료는 아슬아슬하게 세이프(병목까지 참)
보관해 뒀던 일회용 잔은 화분으로 쓰기로
???: 매일 하면 해결된다!
불굴의 트럭기사 👍👍
헉 저는 요일 안 정하고 하체가슴등 순으로 돌렸어요! 지난번 운동 때 뭐 했는지는 블스에서 확인하고, 오랜만에 운동할 때는 하체부터 해서 리셋
사실 초보운전 스티커도 붙인 지 20년쯤 돼 보여서 2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사실 제 취향은 깔끔한 왼쪽인데, 오른쪽이 날개 같으면서도 뭔가 크림 톡 떨어뜨린 것 같기도 해서 달콤한 디저트 준비해서 차 마실 때 더 따뜻한 느낌이 날 것 같아요!!
...옆에 지나가는 30년쯤 돼 보이는 덤프트럭에 초보운전 스티커 붙어 있어
누군가 이 버스를 타고 동물병원에 갔던 걸까
버스에서 뭔가 익숙한 냄새가 나서 고민해 봤는데... 햄스터 오줌 밴 JRS 3-4 베딩 냄새 🤔
헉ㅋㅋㅋㅋㅋㅋ 생각도 못 했어요 화이트데이 화이트 더비!
오늘 시범경기 선발 화이트 대 화이트라고?
올해는 대전 좀 괜찮은 자리에서 직관 가능할까 친구들이랑 벌써 대전 두산전 일정도 찾아서 여행 약속 잡았는데 3인의 티케팅전사가 함께하니 어떻게든 되겠지
공 좋았네
서현아 율예장군포 직관 피해자로서 요구한다 몸(과 멘탈) 관리 잘 해서 폼 유지해라
그래 이거야 백호야 올해 이런 거 30개만...
파키 올해 경험치 좀 먹을 수 있으려나...?
채은성 도루도 했구나ㅋㅋㅋㅋㅋㅋ
도미니카전 패배의 아쉬움을 달래는 법: 늦은 아침 먹으면서 시범경기 승리 하이라이트 보기
이제 요리하러 가야지
콜드는 아니길 바랐는데 어쨌든 얘들아 너희가 언제 후안소토 삼진을 잡아보고 마차도 뜬공을 잡아보겠니
늦잠 자고 일어나 보니 단톡방 불타고 있고 5회 조병현이어서 음ㅋㅋ 많은 일이 있었군ㅋㅋㅋ 하면서 타오르는 단톡방에 합류함
일어나면 아마 3~4회쯤일 야구를 틀어 놓고 다음주 양식 마련을 위한 긴 여정을 시작해야지
아냐 튀긴 음식을 맥주 없이 먹을 자신이 없어... 헌혈 직후 맥주라니 10년 전이라면 버텼겠지만 지금은 아니야
배고파~!
지삼선 먹고 싶다 헉 헌혈의 집 근처에 파는 곳 있나 찾아볼까?!
헉 그럼 저는 오프 전까지 각종 곡물이랑 견과류 잔뜩 모아놓을게요! 대형 쳇바퀴도!! 🥰
사랑하지만 오프는 조금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음... 제가 낯은 안 가리는데 종을 좀 가려서...
B: 그리버 뭔지 몰라서 검색해 봤다가 이미지 보고 비명 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