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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체

@mightflower

저는 배덕충이 아니라 모럴전복아티스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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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알리체 @mightflower

이드 깨고 있었더니 트위터가 터졌잖냐 하지만 요새 돌아가는 꼴 보면 좀 망해도 될지도

16.02.2026 13:59 👍 1 🔁 0 💬 0 📌 0

부서 바뀌고 나서 다들 나더러 전보다 얼굴이 밝아졌다고 해서 좀 민망하려고 함 아ㅠㅠ 그건 저도 그렇게 생각하지만요

27.01.2026 14:27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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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돼지...가 아니라 성조밀렛파티

09.01.2026 02:06 👍 0 🔁 0 💬 0 📌 0

업무 체인지 이틀차
나를 백업해줄 사람이 없음을 항상 염두에 두고 행동해야 한다... 이게 너무 힘들다... 벌써부터 힘들면 난 어떡하지

05.01.2026 09:26 👍 0 🔁 0 💬 0 📌 0

1년 동안 구몬일본어 진도를 820페이지 정도 나갔는데 초급단계라 그런지 아직은 엄청 쓸모있다는 느낌이 아님 그래도 공부 열심히 한 나를 칭찬해...

28.12.2025 04:22 👍 1 🔁 0 💬 0 📌 0

시크릿스카이 하나만으로도 마음에 안정감이 찾아온다 나는 역시 자물쇠 체질이다

27.12.2025 00:52 👍 0 🔁 0 💬 0 📌 0

블.스 동영상 못올리나? 애들이 청경채 먹는 거 올리고 싶었는디

27.12.2025 00:47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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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새

27.12.2025 00:43 👍 2 🔁 0 💬 0 📌 0

오늘의 걱정

비밀글 보기

27.12.2025 00:31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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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흑백요리사가 내게 남긴 것: 연관(?) 동영상으로 한식대첩 거시기 에피소드를 봄>소거시기가 한자로는 우신이라고? 차주한 인생 좆같을때마다 소거시기요리 씹어먹었겠군>우신을 검색했더니 채찍이 나옴>나의 천재검사께서 그런 상스러운 물건을 휘두르고 다니신다고......?

25.12.2025 16:56 👍 0 🔁 0 💬 0 📌 0

너무 불태워서 잠을 못잠 아오

25.12.2025 16:52 👍 0 🔁 0 💬 0 📌 0

이번 크리스마스는 ⚫️⚪️🥄2️⃣로 불태운다

25.12.2025 07:45 👍 0 🔁 0 💬 1 📌 0

지지난주에 괜한 오지랖 부렸다가 길고 달달한 걸 먹을 뻔함ㄱ-

07.11.2025 08:41 👍 1 🔁 0 💬 0 📌 0

사주도 일종의 미신이라곤 하지만(운명론적 세계관은 서로가 서로를 붐따한다) 어쨌든 내돈내산 심리치료가 된다는 점에서 카운셀링과 비슷한 효과를 낸다고 말할 수 있다

21.02.2025 00:13 👍 0 🔁 0 💬 0 📌 0

고민이 있어 말하면 안돼의 사유로 어제 사주 보고 왔는데 올해랑 내년은 본인을 좀 낮춰야 안 다치는 해니까 오지랖 너무 부리고 다니지 말고(묻는 말에 답하는 건 괜찮다고 함) 건강관리 잘 해야하고 10년 뒤에는 일복이 터져있을 거래서 무서와요... 무서와요... 심정이 됨 힝ㅠ

21.02.2025 00:10 👍 0 🔁 0 💬 1 📌 1

그럼에도 다들 각자 나름의 약자성과 나름의 기득권을 공유하는 존재라는 걸 이해해야 함 스스로가 가장 온전한 약자라고 생각하면서 사람들의 고통에 순위를 매기기 시작하는 것만큼 잔인한 일도 없다

23.11.2024 03:21 👍 152 🔁 214 💬 0 📌 0

뒈멋즊은 흥미없었으면서 괘츌은 보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봤는데… 당장 나부터가 텍스트 이상의 생생한 그로류를 싫어함(그런거 볼 때는 약간 의식을 정신으로부터 한 뼘쯤 부양시켜야 함)+무엇도 액면가 그대로 믿을 수 없는 사회생활을 실감중인 가엾은 노동자라 이게 약간 더블이입 요소가 되는 것 같음(하…)

21.11.2024 13:52 👍 0 🔁 0 💬 0 📌 0

어떤 문제를 '잔인하다'는 이유만으로 보기 꺼리고, 심지어 노출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는 건 그냥 문명인의 반사적인 반응에 불과하다. 어떤 잔인함은 들추어 보아야 하며, 그것이 고발이라면 모두에게 함께 보자고 해야 하고, 그것이 누군가의 일상이라면 이런 일은 일어나선 안 된다고 해야 한다.

21.11.2024 12:52 👍 102 🔁 130 💬 1 📌 1

주어진 조건이 그래도 평균 대비 중상타는 될지도(그러니까 이걸 손에서 놔버리고 나중가서 손해보는 상황이 되면 자존심 상하고 짜증도 날 것 같아서) 라는 마음으로 밍기적거리고 있었는데 이쯤되면 딱히 뭐 잃을 것도 없지 않나?

21.11.2024 10:31 👍 0 🔁 0 💬 0 📌 0

11월이 정신아픔이 양산의 시기라서 그런지 몰라도 진짜 지긋지긋한 마음으로 소속집단에서 정 떼고 있는 중인데 그러면서도 내가 기질적으로 예민하고 유별나서 이 모든 사태가 벌어지고 있을 가능성을 헤아려보려고 하는 심리<내게 붙은 정신아픔이 해썹인증마크가 맞을듯

21.11.2024 10:26 👍 0 🔁 0 💬 0 📌 0

어제부터 파친코 시즌2 보기 시작했는데 원작 알뇌되고 나서 보니까 확실히 각색된 디테일을 알겠더라 드라마판 시청자층의 평균 수요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자꾸 로맨스적 떡밥을 주시네요 아니근데........

20.11.2024 23:05 👍 0 🔁 0 💬 0 📌 0

나를 유난떠는 인간으로 여기는 모든 눈길과 반응을 증오하면서 하루하루 연차를 쌓는다

20.11.2024 23:02 👍 0 🔁 0 💬 0 📌 0

오늘 죽도록 출근하기 싫었는데 해야해서 디버프 막으려고 생존화장함 아ㄱ-

20.11.2024 23:01 👍 0 🔁 0 💬 1 📌 0

핸드크림 하나 커스텀향수 하나를 이렇게 잃어버림

20.11.2024 23:00 👍 0 🔁 0 💬 0 📌 0

베르가못향 첨가되는 제품은 나랑 잘 안맞나봐 처음엔 괜찮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찐득~~한 느낌이 성질 긁는다...

20.11.2024 23:00 👍 0 🔁 0 💬 1 📌 0

전작 주인공 아들이 나올 줄은 알았는데 저 아들이 아니라 그 아들이며 출생의 비밀 클리셰까지 더하고 나니까 팍식하는 느낌이 없잖아서 나한테는 진짜 그냥 나이 잘 잡수신 장군 하나밖에 남지않은…(저는 기본적으로 픽션물 내 불란서식 윤리 요소에 내성이 꽤나 있지만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건데요가 됨)

16.11.2024 08:01 👍 0 🔁 0 💬 0 📌 0

검투사영화 속편 후기: 수요있게 생긴 아카시우스 장군만이 이 영화의 가치다

16.11.2024 07:58 👍 0 🔁 0 💬 1 📌 0

아 블스 계정 스위치하면 알람 안오나? 띄워둔 계정 알람은 실시간으로 오면서 이건 또 묘하게 불편하네

16.11.2024 00:25 👍 1 🔁 0 💬 0 📌 0

ㄴㅔ… 코코맘이 너무 안지현 그자체고 망령쿤 에센스가 쎄일이던데요(ㅠㅠ)

16.11.2024 00:22 👍 0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