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아 아 악 그 만 타 고 싶 어 ! ! ! ! ! ! !
(실내 자전거 7단/40분을 돌파하며)
으 아 아 악 그 만 타 고 싶 어 ! ! ! ! ! ! !
(실내 자전거 7단/40분을 돌파하며)
😘
산책하다 만난 촌고양이 보여줄게요~
아우짱나 호흡과텅잉과손가락 삼박자가 맞아야하는데 아니근데 전부 내 육체활동인데 왜 손발이 안맞냐고오오 얼탱터져 제멋대로 빨리가지말라고어이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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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섹계차단리스트를 업데이트했습니다. 모두가 속옷을 잘 입고 다니는 그날이 와서 더이상 추가할 계정이 없기를 바라봅니다. 제바알!
#속옷을잘입어요
이런족같은2악장같으니!!!!!!!!!!!!!!
DHMIS 전부 또 정주행해야지
노래 다 재밌어~~~~
right where every corporate ceo belongs
a redraw of an old drawing :0
#dhmis
History is written by the Victors. Philosophy is written by the Garys. Lucy writes all the religious stuff.
얘들아여러분 Don't Hug Me I'm Scared야 돈허그미암스케어드공계가 생존신고 해주었어요 다시 안기지마무서워 하자 또 한번 창의력을 발휘하자
A desert with a yellow orange sky. A dark sandy shadow figure's torso and head rise out of the desert with hands extended on either side of a house. Black text on the top over the shadow head reads: Work From Home.
New Episode: Work From Home
It's a bad sandstorm out there. Plus, a short film festival, how plants work, and a new intern(?).
Listen here: buff.ly/scIvpkH
Illustration by @angrycomics.bsky.social. Want it as a print? Buy it here: buff.ly/jM3ZXMi
......? 뒷산에 고라니가 사나...;;;;;
실물이 더 돼쥐들이었다...🥹💕
오픈런 보람이 있었음
뒤진다진짜
하루종일위경련시바
참고로 이 짤이 시간/어둠 탐험대 짤이에요
아..!!!
I did my own research (vaguely remember something a guy next to me at a restaurant was saying last year)
지금하는 알바도 사실 맨날 엉엉 울고 스트레스로 잠도 못 자고 불안해서 죽상으로 출근하고 그랫음 그래도 매일같이 소리죽여 오열하면서도 계속 킵고잉 했으니까 지금 별 거 아닌 듯이 지겹다 곧 관둬야지ㅎ~ 하면서 다니는거지
스치는 바람에도 울면서 하던 그런 용기를 또 낼 수 있을까
어쩌면
뭐가이렇게 무서운게 많은건지
..하시바 그때 그런 대화를 하지 말앗어야했어 괜히 진지하게 받아치다가 깊생버튼이나 눌리고
으엑 우울자가발전력 넘높음 ㅋㅋ
니가n년간혼자북치고장구치며이난리치는동안일단드가를드가자.하고벅뚜벅뚜시작해버린사람은이미쩌멀리가잇어서보이지도안ㅎ음ㅅㄱ < 최종붕괴지점
그게 되게 생겨먹었으면 애초에 점심뼝이 없었겠쬬?!?!?!?!쒸빠
갑자기분노가치밀음 내 신경계 코딩 누가 했냐고
스스로의 내면 세계에 안 갇히는 거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시바
Do unto others as you would have them do unto people they don’t like either.
그런 불안과 걱정이 계속돼서 옴짝달싹도 못 하겠어
계속 깊이를 알기가 두려운 그 물가 앞에 서서 수면에 물방울만 뚝뚝 흘리고 있네
아무리 울어도 확실히 깊어지지 못할 걸 알면서도
그게 내 안에서 차지하는 면적이 과하게 넓은 건 이미 잘 아는데, 정말 제대로 뛰어들어봤더니 깊이가 너무 얕으면 어떡해 잠수는커녕 발장구 치기도 가쁜 그런 곳이면 어떡해 정말 그러면 그 사실을 제대로 깨닫는 순간 갑자기 그 넓은 곳이 메말라버릴 거 같은데 그러면 나는 앞으로 어디서 목을 축이냔말이다
머리로는 물론 지금도 다른 수원지가 있다는 걸 알지만 없으면 새 우물이라도 찾아 파보면 된다는 걸 알지만 그 다른 곳으로 가다가도 말라버린 그곳에 대한 상실감에 금방 목말라 죽어버릴 거 같고
이도저도 아니고 애매한 게 싫다
어쨌든 해보자 하고 뛰어들었는데 불 같이 별 같이 빛 같이 반짝이는 또다른 도전자와 마주치면 내 희미함이 만천하에 드러날까봐 내가 너무 별 거 아니라는 걸 다 들킬까봐 너무너무너무두려워서 그런 의미 없는 상상 속 가상의 시나리오 속에서 엉엉 울고 있음
'꿈과 열정, 성취'라는 신화를 믿고 싶지 않은데 정말 그런데 머리는 안 믿는데 가슴이 멋대로 무작정 믿어 버려서 믿고 있어서 계속 괴롭고 고민하고 절망하고
그게 잘못됐다는 자기비난은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it is what it is인데 그만큼 힘든 것도 사실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