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나서 포털을 통해 움직이면 됩니다!
그러고 나서 포털을 통해 움직이면 됩니다!
그 위에 통나무 다리같은게 있는데 거기에서 깃털 낙하로 점프에서 내려가면 쉽습니다, 카르니스.
당신을 위해서라도 얼른 따스한 바람이 불어왔으면 합니다. 😊
* 무사귀환한 빵떠기입니다!
<저서몬의 깨어지지 않은 원>제7원~제8원-끝
<저서몬의 깨어지지 않은 원>제4원~제7원
<저서몬의 깨어지지 않은 원>제2원~제4원
<저서몬의 깨어지지 않은 원>제1원~제2원
<저서몬의 깨어지지 않은 원> 내용 복붙 타래
기스 종족의 역사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이 읽고 참고하시면 좋은 내용!
D&D 세계관의 <플레인스케이프 : 토먼트>에 나온 기스제라이들의 기스 종족에 대한 역사이자 경전입니다 이 게임에서 동료로 나오는 기스제라이 전사인 다콘이 주인공에게 읽도록 가르쳐줘서 책처럼 읽을 수 있는데요 기스제라이들 특유의 말투로 적혀 *앎*을 중시하고 강조하는 탓에 *안다*, *일리시드* 글자마다 강조가 들어갑니다 게임상 한글번역이 발3과 다른 명사는 고쳤어요 텍스트 양이 워낙 많아서 이미지 파일로 올려요
🧠발더스 게이트3 배포전 AutoSave - Baldur's Gate🧠
일정표를 공개합니다!
멋지지 않습니까?
😯
(*지혜굴림 실패!*)
(*포착 실패!*)
oO(봄바람이 부니 에트왈씨의 눈에 먼지라도 들어갔나보군… 손수건은 있으신가?)
네, 그 정도는 사소한 나쁜짓이라 괜찮습니다.
내가 한 최근의 나쁜짓이라… 으음… 골목에서 친해진 고양이가 저 멀리에서부터 꼬리를 세우고 부르르 떨면서 뛰어오는데 주머니에 마른 멸치가 없어서 투명 물약을 쓰고 도망친 거? …고양이도 아옭!!!!하고 소리를 질렀으니 샘샘으로 나쁜 걸로 하자고.
(오른쪽 윙크)
(왼쪽 윙크)
(공연: 모스부호로 윙크하기 성공!)
내 친구 팔라딘들은 불의를 참지 못하는 모양이야. 난 잘 참으니깐 은밀하게 단 둘이 있는 자리에서 무용담을 들려주길 바라. 그러면 내 무용담도 들려줄테니. 그냥 너네 생각이 나서 온 바드가.
(당신을 빤히 바라본다.)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면 밀고소식은 빵떠기가 듣습니다.
삐이이이잉!!
날 밀고자로 만들지 마! (왼쪽 윙크 윙크)
(윙크하는 사람이 혹여 있을까 두리번거린다.)
그동안 착하게 살았어? 사랑하는 사람한테 사랑한다고는 몇 번 말했어? 못되게 살았어? 밤에 야식이라도 먹었어? 아니면 스콘에 커스타드 크림부터 발랐어? 아니면 팔라딘의 귀를 피해 으슥하게 말해야 하는 거면 왼쪽 눈을 윙크해봐. 나는 잊지 않았어?
음. 뭐. 어쩔 수 없잖아.
비도 오고~ 그래서~ 니 생각이 났어~
흠흠. 비만 오면 생각나는 노래가 되었어.
지상에서 기르는 양들이 털갈이를 시작했거든?
높은 데서 이 위로 떨어지면 살 수 있을 거야. 진짜로. 털이 막... 생겨. 돌아다니는 모든 곳이 털, 털, 털이야.
*쪼오옵 캬*
(귀여워.)
모미 붕 떠여
날이 풀리나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