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어요 왔어요
싱싱한 육회가 왔어요~,.
냉장육은 특히나 쫄깃하구 단맛이 나니까는
기름장만 콕 찍어두 기가막히지요..
물린다 싶으면은 흑임자쏘스니 매콤달콤 쏘스두 콕..
조심조심 아껴둔 노른자를 또 톡 터트려다가
절반치만 버무려 꼬숩고도 촉촉하게 또 한입..
육회비빔밥에는 양배추채 콩나물이 꼬옥 들어가줘야
아사삭아삭 씹는맛이 경쾌하지요.,
육회 먹을적에는
찬 음식에 체하지않게 국물두 곁들여주셔요..
된장찌개 국물 한술 후루룩,.
속 뜨끈하게 데파지니 본격적으루 먹을 준비 땡,.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18.01.202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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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는 곰이 부리고 돈은 주인이 번다
19.01.2026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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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숲토끼님하고도 잠깐 하던 이야기인데, 우리는 이런 시대일수록 게임이나 만화, 웹툰, 웹소설,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청소년이 접하는 이야기에서 좀 더 오소독스하고, 고난이 있더라도 선을 추구하는 인물에 대해 작가가 좀 더 집어넣을 필요가 있다. 왜 우리가 왜 실패를 넘어 노력해야 하는지, 두려움을 이기고 전진해야 하는지, 왜 무명을 밝히고 빛을 향해 가야 하는지, 왜 약자를 보호하고 악에 맞서 싸우며 때로는 자신이 지키고자 하는 가치를 위해 고난을 견뎌야 하는지,
05.01.2026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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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01.202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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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체험하려다가 발견한 누군가의 울분 웃다가 마지막 말 보고 눈물 찔끔 나
02.01.202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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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쫀득토끼
03.01.202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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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가 넘 조아하는 사가님 트윗 사랑스러워서 사진첩에서 볼때마다 웃음만개
03.01.202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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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동안 열심히 살아낸 블친 복복복 하기
(\__/)
(`•.• )づ__/)
(つ /( •.• )
しーJ (nnノ)
31.12.2025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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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졸류
30.12.202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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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주몽 신화. 부여를 떠나려는 주몽이 예씨 부인을 포옹하고 있다.
고구려 주몽 신화. 졸본부여로 간 주몽이 소서노와 처음 만난다.
고구려 돗찌스키
13.06.202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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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산 비누 빨래 비누 빨래판 모양이고 엄청 향긋 청귤향이 나요. 사실 제주와서 묶으면 빨래비누 꼭 필요한데 넘 좋다
12.06.202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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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부탁드립니다]
제 블친이 상도역 부근에서 고양이를 구조했습니다.
현재 보라매역 부근 중에서 임시 보호 중이고,
입양하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고양이가 너무 말랐네요...ㅠㅠ
(입양하실 분은 DM으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
구조자와 연결해 드립니다)
10.06.202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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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는 이 여름에도 애 배가 찰까 이불을 자꾸 덮어주게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자꾸 안아서 체온을 확인함. 뜨끈하면 살짝 이불 내림
11.06.2025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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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2025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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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근육 키우고싶다고 생각햇으면서도 팔이 커지니 조금 ... 기분이 조금...
11.06.202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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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통이 엄청 커졌어 당기는 운동을 넘마니했나
팔이 넓어지고 알통부분이 갈라짐
트가 아니 이렇게 운동을 안 나오시는데 팔이 왜케 커졌냐고
삼두...삼두를 더 해야해
11.06.202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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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빵
10.06.2025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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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ㅏ 고모집에 엄청 귀여운 강아지 있음 열살이래 충격적 아기얼굴
08.06.2025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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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작은 개와 바둑이 작은 개가 산책 중 녹음 배경의 벤치 위에서 즐겁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사진.
월요일입니다. 강아지들의 행복 전자 바이러스-‘아이 좋아’-를 받으십숑.
26.05.2025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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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했다고이렇게배고파
26.05.202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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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5.202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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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기간에 데드 무게 늘리는건 역시 개오바였던것같아
26.05.202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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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숫자
관절이 진짜
26.05.2025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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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스카이 이제 공개 범위 조절(팔로잉, 팔로워, 멘션)도 할 수 잇게 되엇어요
24.05.202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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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EO of Bluesky's Actual Name Means "Blue Sky" in Chinese
Bluesky CEO Jay Graber's Mandarin name "Lantian" literally translates to "blue sky," a wild coincidence. Or was it meant to be?
아니 블스 CEO 계정 구경하다가 젊은 비백인 여성이 CEO인게 대단해서 좀 찾아보니깐 어머니가 문혁때 미국으로 이민간 중국인인데 새 땅에서 자유롭게 살기를 바라며 중국이름을 진짜 "푸른 하늘 (Lantian)"이라고 지어줬대.. 근데 블스라는 앱 이름은 이분이 지으신게 아니라 잭 도시가 트위터의 탈중앙화를 목표로하면서 래리가 자유롭게 날수있는 "푸른 하늘" 이라고 지었다가 진짜 푸른하늘님이 이어받게된 순전한 우연이라고
futurism.com/the-byte/ceo...
19.11.2024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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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속 칼국수 밀키트를 내일은 꼭 먹어야
24.05.202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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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언제돌아오는것이냐
24.05.202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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