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제법 있군요 앞으로 빵덕님 그림 더 유심히 봐야겟어요…… ㅠ. ㅠㅠ 정말 테오린은 아기이고 마을이 키웠단 생각이 드네요
헐 제법 있군요 앞으로 빵덕님 그림 더 유심히 봐야겟어요…… ㅠ. ㅠㅠ 정말 테오린은 아기이고 마을이 키웠단 생각이 드네요
내 눈엔 떼이안의 과거도 좋지만 역시 현재 떼이안이 제일 좋다 ... ...
진짜 지난2주 매일매일 작업했더니 정말 손목이 너무 아프다
ㅇ)-< ............ 그래도 한 70% 했으니 좀 쉬엄쉬엄햏도 되겄지 ....... 쉬면서 그릴 개인작도 구상해야겠따
페트리온 만들까 저기서 그림 의도 설묭하기가 쉬워보이네
사실 아타도 걍 리페인팅하고 싶음 얼굴이 쪼매 맘애안듦
한국 집에 아타넨도 여분이랑 라이어스 머리가 도착해잇음
아타넨도는 엘프귀를 위해 구햇고 얼굴 지우고 리패인팅 하고 라이오스 머리를 도색해서 떼이안 만들겁니다
진자 레전드
진짜 너무 변태같아서 ... 스스로 화끈화끈함.... 어우 어우
빨리 만천하에 공개하고 싶다
사실 앤솔 원고하면서 내가ㅣ 이렇게나 변태같은걸 ? 그려도? 되는? 걸 ? 까 ? 하는 의문이 자꾸 들었음
주기적으로 내 집밥은 내 뇌속에서만 존재한다는 사실이 통탄스러움
어재서 .. 어째서. 어째서 !!!!!!!!!!!!!
탑덪 앤솔 디자인 리서치하는데 예쁜 표지가 정말 세상에 너무 많다
내가 아름다운 표지를 만들 수 있어야해 ... 만들자 .. ㅣ. .
하늘과 빛을 보려던 테오린이 생각나고 게일의 등 뒤로 흘러들어오는 빛을 보니 게일이 테오린의 하늘이자 빛이 된것 같고 .. . . . .
아!!!! 포켓몬이었군요 ㅁㅊ 그러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떻게 매번 이렇개 적절한 예시를 생각하세요
아 새삼 제가 소실 할때 인텔리레온 보고 진짜ㅜ못생겼다 생각하고 짜증나서 접었던 기억이 있네요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옷 무슨 뜻이죵?!? 기억 잃은 후의 떼이안이 역진화한거 같단 건가요?!
생각해보니 난 겜할때 항상 캐릭터한태 완전 이입하고 해서 더 쫄깃한듯
사실 걍 겜이라 생각하면 뛰어다니고 다 써ㅏ죽이면 되는데…100%로 경험하고 싶어서 몰입하려고 함 발더게도 그랗고
그러다보니 ㅈㄴ 천천히 걸어다니게됨
암튼 레지던트이블2 하면서 그냥 빨리 여러번 죽고 쫄보모드로 내리고 싶엇는데 아직까지 한번도 안 죽어서 못함 ㄱ-
ㅋㅋㅌㅌ ㅌㅌ ㅌ ㅌㅋ 갓성 트리거
사실 떼이안의 가장 큰 공포는 자기 자신이라 그냥 얼어붙을거 같아요
떼이안이 사일런트힐로 가면 … 뭐가 나올까…
사일런트힐2도 있는데
ㅈㄴ 조금 하다가 관둠 (물론 내가 한개 아니고 남친을 시킴)
보는 것만으로도 스트래스.. 그래도 라스트오브어스는 1,2 다 했는데 그것도 약간의 공포긴 했지
사실 레퀴엠 플레이 보다가 4는 조금 했었는데 2의 레온이 궁금해져서 시작함
레온 귀엽다 참 많은 일이 있었구나 ………
전 공포 자체는 ㄱㅊ은데 (오히려 좋음) 저는 내 발로 그 방에 걸어들어가야한다는게 제일 한숨나옴 …….
하 제발 그만하자 < 이 마음
공포 가듣한 그림 그리는 사람 치거 공포게임 ㅈㄴ 못함
심장이 너무 쫄깃. 근데 보는건 좋아함
공포영화는 못 보지만 공포겜 플레이 보는건 정말 좋으함
스트레스
못하겟어………………… 문을 열 수 있는 열쇠가 있는데 열기가 싫어요
레지던트 이블2 시작함
나는 공포게임이 싫다
흠... 딱히 뭔가 많이 안함
전 아직 아기입니다만?
떼이안도 33살의 아기입니다만.
30대가 중녀닝면 여기서 후두려쳐밎는 사람고더 한가득
아아아악!!!! 30대는! 아저씨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