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사는 지인이 페이스북에 올린글
크크크
미국에 사는 지인이 페이스북에 올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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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에 뉴비들이 늘어나는 것 같아서.. 지금까지 보일때마다 팔로해둔 제 차단리스트를 공유합니다. 새로운 리스트 추가시 노션에 갱신됨
neul.notion.site/13edc69321d7...
나의 영웅 (2) #뚝뚝만화데일리
나의 영웅 (1) #뚝뚝만화데일리
https://github.com/marcomaroni-github/twitter-to-bluesky
와 트위터의 모든 글을 블루스카이로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 있네!
SNS를 하면서 취향과 온도 맞는 사람과 친구가 되는 것은 정말 큰 복이고 축복이다. 특히 나이를 먹고는 더더욱 그렇네. 나는 적당히 잔잔하고 이따금 쾌활한. 흐림과 맑음이 잘 오갈 수 있길 바라는 편이다. 조금 낮은 온도로 맞춤법 지켜 말한다고 오글거린다는 말로 폄하되거나 손가락질 받지 않으며, 즐겁고 기쁨에 들뜨고 방방 거린다고 유난인 사람 취급받지 않는. 각자의 삶을 살아가면서 공통점과 차이점을 기껍게 공유할 수 있는 사람과 일대일로 대화하는 것을 좋아한다. 여전히 누군가와 서로의 복이 될 수 있으면 좋겠는 밤.
여러분 넷플릭스에서 로알드 달 단편 x 웨스 앤더슨 시리즈 보세요
총 4편이 올라와있는데 <기상천외한 헨리 슈거 이야기> ,<독>,<백조>,<쥐잡이 사내> 이고 헨리슈거가 39분 나머지가 17분 정도입니다
모두 로알드 달의 단편을 원작으로 하고 있고 굉장히 연극적이고 매우 재밌숩니다
“푸릇푸릇한 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자연에 있으면 특별한 활동을 하지 않아도 힐링 되는 느낌을 받는다. 학자들은 인간이 애초에 자연을 사랑하는 본능을 갖고 태어나서 그렇다고 설명한다. 이를 ‘바이오필리아(biophilia)’라고 한다. ‘바이오(bio·생명)’와 ‘필리아(philia·사랑)’ 두 단어를 합친 말로, 직역하면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이다...우리말로는 ‘녹색 갈증’이라는 좀 더 재미있는 말로 의역된다.“
나 이제야 헤결 본 사람
DressCode - www.reddit.com/r/programmer...
아마도 바꾸는 방법을 모르실걸요…
영어 필기체로 쓴 Dhruv의 노래 double take 가사.
영어 필기체로 쓴 Dhruv의 노래 double take 가사.
트친님의 추천곡 Dhruv의 double take 완!
원래 마지막 세 쪽 안 쓰려고 했는데.. 새 공책 챙기는 걸 깜빡해서.. 트블 패포 리필 한 권 다 씀_최종.jpg
관장님 개웃긴 점
자기 하루종일 출근해서 헬스장 있으려니까 미칠 것 같다고 그래서 가끔 밖에 나가서 한시간씩 있다 온다고 하길래 운동이 좋아서 헬스장 시작했지만 운동이 좋은거지 일은 싫은거구나 싶었음
필기체 너무 멋있어요,,,댑악
엑스에서 트윗덱을 빼앗기고 울던 여행자들은 보세요. 블루스카이에서 멀티 어카운트을 지원하는 최초의 서드파티 클라이언트 토키메키를 소개합니다. (일본어에 겁내지 마요. 언어 설정은 바꿀 수 있어요.)
내향인 플로 늘 넘 웃겨… 진짜 내향인인 사람들은 말도 안 하고 있는데… 외향내향 의미없이 반사회성을 가진 사람만 내향인의 특성 뒤에 숨어서 자신의 무례함을 받아들이라고 큰 소리로 정당화하고 있어… 내향인도 인사 잘 해요 할 일 잘 하고 사는 것처럼 할 말도 하고 살음… 노쇼 안 하고… 예약취소 전화도 잘 걸어… 내향인은 성격장애같은 것이 아님…
블언블도 안 돼요 온리 블락
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