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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hc, Su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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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Bahc, Sumin @suminba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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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저팬]의 무크 [HJ 메카닉스 27] 표지. 가리안 총력 특집이라고 한다. 3월 31일 발매.

x.com/HobbyJapan_M...

14.03.2026 09:52 👍 1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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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3·15의거 추모제서 66년만에 첫 공식사과…“역사적 민주화 운동” 3·15의거 제66주년 기념일을 하루 앞둔 14일 경찰이 66년 만에 처음으로 3·15의거 희생자·유족에 공식 사과했다. 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은 이날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국립 3·15 민주묘지에서 열린 ‘3·15의거 희생자 추모제’에 참석해 경찰을 대표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김 청장은 추도사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인권을 지켜야 할 경찰이 오히려 ...

중고등학교를 마산에서 다녔다. 4.19 직전에 있었던 3.15의거를 이제서야 경찰이 사과했다는 것이 놀랍다.

www.khan.co.kr/article/2026... 경찰 3·15의거 추모제서 66년만에 첫 공식사과…“역사적 민주화 운동” - 경향신문

14.03.2026 07:33 👍 19 🔁 56 💬 0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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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のドラえもん映画の映画チラシ
『ドラえもん のび太の新恐竜』 2020

2020年3月公開予定がコロナの流行により8月に延期された。

14.03.2026 03:43 👍 1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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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메카닉 G] 2026년 봄호 발매 중. 올해 40주년을 맞은 <기동전사 건담 ZZ> 특집이 게재되었다. 메카 작화감독 우치다 요리히사 인터뷰 수록.

표지에 등장한 ZZ 건담은 유니콘 이후 건플라 박스 아트로 잘 알려졌고, 이 잡지의 단골이기도 한 모리시타 나오치카가 그렸다.

x.com/Great_Mechan...

모리시타에 따르면, 거대한 바위를 단숨에 녹여 베는 에너지를 상상하고자 <신 고지라>에서 고지라가 고층건물을 열선으로 절단하는 장면을 반복 감상했다고 한다.

x.com/naochika0110...

14.03.2026 05:57 👍 1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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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2026 14:49 👍 670 🔁 155 💬 3 📌 3

그 지점에서 전 아직 류승완의 키치(적 감수성)를 의심한달까요… 😆

부분의 총합이냐, 총합의 부분이냐… 계보적 묶음의 3인 감독 기획전은 쉽지 않네요. 게다가 어디든 대입이 가능한 감독군은.

13.03.2026 14:56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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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대로 류승완은 이제 자신의 취향을 그래서 근본을 애써 티내고 증명할 필요가 없는 감독이 되었죠. 흠, OK! 외치고 다음 씬을 찍으러 갈 뿐인 그런 감독님인 거죠. 글을 읽고 저도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13.03.2026 14:49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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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마르 베리만 회고전 '신의 침묵과 인간의 얼굴' 파트 1
3.27~4.12

<위기> 1946
<기쁨을 향하여> 1949
<여름 이야기> 1951
<모니카와의 여름> 1952
<제7의 봉인> 1956
<산딸기> 1957
<처녀의 샘> 1960
<창문을 통해 어렴풋이> 1961
<겨울 빛> 1962
<침묵> 1963

13.03.2026 12:11 👍 0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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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맨>(2025)과 함께 도착한, 최근 재판된 <세븐> 블루레이. 20여 년 전 비트윈에서 나온 2디스크 특별판 DVD를 처분한 이후 오랜만에 가져 보는 <세븐>의 실물 매체이다.

슬리브에 2022년 발매로 기재되어 있는 걸 보니, 디스크 내용물은 2010년판 블루레이 그대로가 아닐까 한다. 메뉴 표시 언어를 일본어로 설정하면 무려 4종의 일본어 더빙(비디오판, 후지 TV판, TV 토쿄판, TV 토쿄 보완판)을 선택, 감상할 수 있다.

13.03.2026 11:54 👍 1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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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カム

22.01.2026 22:47 👍 1374 🔁 482 💬 7 📌 2

맞팔해도 일촌같은건 아니야 그냥 서로 구독하는 사람인거지........

13.03.2026 10:11 👍 2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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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001, 초읽기 계속 중...

13.03.2026 11:11 👍 4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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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スカ

13.03.2026 08:10 👍 2199 🔁 677 💬 2 📌 2

다 이해하는데 그래도 솔직히 좀 웃었어요.

13.03.2026 08:46 👍 0 🔁 1 💬 0 📌 0

그런데 이 가상의 기획전 공상으로 한정한다면, 저로서는 류승완이 오우삼과는 분명히 이어지나 페킨파하고는 잘 모르겠습니다. 멜빌이라면 그나마 어울릴 지라도, 중간에 다른 계보가 들어와야 할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특히 성룡을 빼놓으면 류승완의 절반을 잃는다는 생각. 애호가 출신으로서 본인이 원한 일은 아니겠지만, 류승완은 한국 대중영화에서 시장의 기대까지 충족시켜야 하는 커다란 존재가 되어버렸고요. 이번 기획전의 레픈도 이어맞추기 위해 좀 무리한 기분은 들기는 하나, 현대 범죄 장르라는 큰 바운더리 안에서는 적당한 선정이랄까요.

13.03.2026 09:31 👍 2 🔁 1 💬 1 📌 0

나는 서아시와 영자원을 번갈아 다녔으므로, 당시 영상자료원에서 일하고 있었어도 시네마테크를 꼭 한 군데로 한정해서 얘기하고 싶진 않았다. 제목은 원래 그냥 '시네마테크 예찬'이었는데, 영화천국 편집부에선 제목에 'KOFA'를 꼭 달아주었다는. 지금 이 글을 서울 아트 시네마의 회고전 소식에 인용하여 올리니 좀 머쓱하군. (둘이 경쟁하는 그런 관계 아닙니다)

13.03.2026 09:19 👍 0 🔁 1 💬 0 📌 0

<잔다르크의 재판>을 다시 보러 갈 것이다.
나는 그 영화로 내 신앙을 간증했다.

www.kmdb.or.kr/story/139/4367

13.03.2026 09:14 👍 1 🔁 1 💬 1 📌 0

헉! 저도 사실 류승완의 이름을 가장 먼저 떠올렸는데요, 누군가 댓글로 제시할 이름을 더 알고싶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대파탈출님의 <휴민트> 감상이 제 감상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옛날에 팬심으로 오마주하고 표절하고 패러디했던 사람이 지금 분명한 작가/장인으로서 선대에 받은 유산을 완전히 자신의 필모에서 녹여 이제 자신의 것을 보여준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멜빌도 오우삼도 떠올랐는데, 사무라이의 장면이 아니라 이건 멜빌의 정서에 상응하는 류만의 태도인 것이구나, 이건 오우삼의 표피가 아니라 굳이 말하자면 <첩혈가두>인데? 하면서요.

13.03.2026 08:58 👍 3 🔁 1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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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 브레송 회고전 3.25~4.18

<사형수 탈옥하다> A Man Escaped, 1956
<소매치기> Pickpocket, 1959
<잔다르크의 재판> The Trial of Joan of Arc, 1962
<당나귀 발타자르> Balthazar, 1966
<무셰트> Mouchette, 1967
<몽상가의 나흘 밤> Four Nights of a Dreamer, 1971
<호수의 란슬롯> Lancelot of the Lake, 1974
<아마도 악마가> The Devil, Probably, 1977
<돈> Money, 1983

13.03.2026 08:36 👍 3 🔁 3 💬 0 📌 1

노멀 플스는? XSX는? 아직 나는 팔짱을 풀지 못하였어.

13.03.2026 08:08 👍 1 🔁 0 💬 0 📌 0

아수라판이니까 뭐 대략 그쪽이라 치고 (아무말) 거대 크리처 공격 패턴과 피드백은 QTE로 떼우기로 했어요.

13.03.2026 07:33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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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콤 : 예전에 이미 비슷한 거 만들었...

13.03.2026 07:27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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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河鉄道999」メーテル役などの池田昌子が脳出血のため87歳で死去 - コミックナタリー アニメ「銀河鉄道999」メーテル役などで知られる池田昌子が、3月3日12時27分に脳出血のため死去していた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87歳だった。

「銀河鉄道999」メーテル役などの池田昌子が脳出血のため87歳で死去
https://natalie.mu/comic/news/663866?utm_source=bluesky&utm_medium=social

13.03.2026 15:49 👍 71 🔁 81 💬 0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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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のドラえもん映画の映画チラシ
『ドラえもん のび太の月面探査記』 2019

表面のジャイアンのキャラデザインが突然に大山ドラの頃に戻っているような?
入場者プレゼントがおもちゃなのは、この回が最後。次回からの入場者プレゼントは本になっている。

13.03.2026 07:01 👍 2 🔁 2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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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2026 07:05 👍 157 🔁 16 💬 5 📌 0

'어떻게 보면 여성 캐릭터 입장에서 굉장히 섬뜩하고 폭력적인 상황인데, 여성 관객이 <8월의 크리스마스>를 무척 좋게 잘 봤다고 얘기해주면 좀 이해가 안 가기도 했다. (웃음)'

그야 다림이가 돌을 던져서 유리창 깨는 장면 같은 게 적절하게 들어가서죠 😉
(마지막 장면보다 이 장면이 저는 더 좋았음)

13.03.2026 07:15 👍 1 🔁 2 💬 0 📌 0

아파트 관리실 소속 유선 방송 담당자는 동장 통장 이하 주민회 부녀회의 검열, 관리, 감독, 지도편달 등등을 받았겠군요.

13.03.2026 07:21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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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DVD 시대에는... 이하 생략.

13.03.2026 07:16 👍 2 🔁 0 💬 0 📌 0

당시의 흔적 중, 지금까지 남아있는 VHS의 일부. 비디오 가게가 대세가 되자 유선 방송이 사양세로 접어들었는데, 아버지께서 어느 유선 업자가 처분하던 VHS 테잎들을 산더미로 갖다주셨다. 나는 옛날 드라마나 우뢰매 따위가 들어있는 테잎이라 하찮게 여기고 그 위에 신나게 다른 영화들을 녹화하거나 내 비디오 촬영 용도(삼촌이 놓고 간 금성사 캠코더가 있었기 때문에)로 쓰기 시작. 원래 테잎에 있던 영상들이 더 희귀한 것이었음을 알고 아까워 한 건 나중의 일. (로스트 미디어도 좀 있지 않았을까...)

13.03.2026 07:04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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声優・池田昌子さんが逝去。アニメ『銀河鉄道999』のメーテル役や、オードリー・ヘプバーンの吹き替えなどで知られる
https://news.denfaminicogamer.jp/news/2603132i

13.03.2026 06:31 👍 187 🔁 181 💬 0 📌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