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either brilliant or sad.
This is either brilliant or sad.
인도쪽이 또 좀 괜찮습니다. 그(?)쪽 전문가를 믿어보시죠!
귀지 & 치석제거는 어떠세요?
A few pack of “Pick me Ups” oatmeal square. A label on the word “pick” makes it look like “fuck me ups”
Weird label placement strikes again.
"부유층의 아비투스" (웃음)
아니 트위터 안돼요?
여보?
작두타는 여인이 작업을 마치고 커피를 마심
“그럼 설득을 마쳤으니 죽어라”
수년 전, 멍청한 문구들이 붙어있었던 마포대교.
레터링을 긁어낸 이후 유지보수를 하지 않아 페인트 피막이 벗겨졌다.
생존자가 남아있지 않은 근미래의 서울을 상상할 수 있는 이런 디테일을 좋아한다.
새로 바뀐 아이콘에 익숙해지지 않아서 실수로 파란 거 눌러 들어온 김에 남기고 간다.
블루스카이로 이사해야지 싶다가도, 조금만 더 ‘트위터로 불리던 자’에서 버텨볼까싶은 알 수 없는 마음.
여름이었다.
여울이 여름에는 얼음 넣은 보리차 마시는데 양덕들은 근무중에 위스키온더락 마시는 걸로 착각하던ㅎㅎㅎ 그러고보니 일본 일부 지역엔 찬 보리차에 설탕을 넣기도 한다네요. 접대용이기도 하고 그냥 기호이기도 하고. 요즘은 단 음료가 많아서 점점 안 넣는 추세라고 하지만요.
내일 가챠하러 가야겠네요!
아오 아직 gif 도 안되고 ㅋㅋㅋㅋㅋㅋㅋ 내 속이 탄다 타
블루스카이 뭐하니 빨리 bird로 로고 만들지 않고!
당분간 두 집 살림... (쓰 거시기는 못 쓰겠더만!
또 되네요......
트위터에 글 안올라가는 거 저뿐인가요...
요며칠 말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런가, 상당히 피곤하다. 자, 내일부터는 또 일상이다.
흐미 이걸 여기서 봐놓고 트위터에서 찾아쌌네...
너무 더워서 물그릇에 얼음을 넣어줬더니 얼음 바라보면서 굳어계심ㅋㅋㅋㅋㅋㅋ
고양이가 굽뽕굽뽕 토할 준비를 하길래 화르르 달려가 티슈 깔고 대기하고 있었는데 이놈 다시 삼킨듯... 🫢
라고 올리자마자 네가 지금 그럴 때냐며 일갈 후 옆에 와서 누우심 ㅋㅋㅋㅋㅋㅋ
아아아 나도 옆에 가서 눕고싶은데!
오늘의 두 컷 만화. 해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이트에 핸드폰 인증 도입한 거 대체 누구 아이디어임.
아무리 오늘은 바람이 좋다지만, 이런 사진을 아무 말 없이 보내오긴 하지만 나의 결의는 돌처럼 단단하다.
이거 내가 라이센스 담당이었는데, 한글로 퓨지스 푸지스 후지스 뭘로 가야할지 회의하고 막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 후지스 넘 후지다는 아재개그가 안나왔을 리 없고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