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만들고싶은 이야기가 많은데 그림그리기가 싫다
아직 만들고싶은 이야기가 많은데 그림그리기가 싫다
그림을 그리고싶다 그러나 그리고싶지않다
영원히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 분야를 좋아하게되고 좋아하는 것이 멀어지는거 슬픈데 인생이 그런거겠지 언젠다 나도 까만색이 어울리게될수도있음 아자
사실 진짜 인쇄물을 많이 접하다보니 결과물이 내 마음에 드냐 안드냐는 내 영역이 아니라는걸 알게되서 더 그렇게 되었다
생각보다 결과물이 현실에 존재하는 것이 좋더라고 요즘 뜨개질하다보니 디지털그림은 약간 허망한 느낌이 있어서 손이 잘 안감 인쇄하면 또 다르긴한데
집가서 옷벗으면 실시간으로 얼굴 환해짐(내향인이라서 그런걸수도)
몰라 안색이 후지든말든 난 빨래도 귀찮고 추위도 많이 타니까 까만옷만 존나 껴입을거다
까만옷 젤 안 어울리는데 제일 선호하다보니까(밝은 옷:떼타는거 감당안됨 이슈) 까만목폴라 늬역늬역 껴입으면 실시간으로 안색 구려지는게 보임
그림을 언제 그릴 수 있을까 그림그리던 시절이 머나먼 과거같구나 왜냐면 머나먼 과거니까
장염걸려서 죽을뻔했어 여러분(0명) 모두 먹을거 조심
여름이 가기전에 수영간다
털달린 니트입은 커플 지나가네 지금 28도인데
악몽꿔서 깨다
8개월만에 떨궈서 박살날줄은 나도 몰랐슴
너무 내향인이라서 헬스장 옮기고싶다 관장님이 알아보고 인사해준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회색 언제 끝나...부장님한테 말 그만 걸어라..........말이 안 끝나잖슴 집에좀가자
버스 좀 빨리ㅅㅂ 똥마려움
여기서 만나자
커여운 아기한테 존나 챠맞음 미안합니다 아기 베이비
오늘은 무엇이될까 란마란마도 알수가 없네 가슴이 두근두근해 여자도돠고 남자도되고 나의 모습을 찾아주새요
얍빠빠 얍빠바 웅묘익천 이곳에 빠지면 어쩌고판다 얍빠빠 얍빠빠 돈묘익천 이곳에 빠지면 아기꽃돼지
인간들아 다 꺼져라
일정도 좀 정리하셈
쓰레기도 버리고
일단 가서 쿠키를 구울거야
설거지도 하고
방청소도 해야겠지
물건도 정리하고
토끼를 잘 넣어두고
편지도 써야지
외출준비하고
밥도 먹어야하는뎅
앗쉬바 존니 빈둥거리고 있었는데 할일 개많았네
살아라 그대는 어쩌고다
언제까지 예약시간 촉박해서 존나 뛰는 인생 살아야하는가
아침부터 버스 잘못탔네 허허
아니 이런 시발 자고 일어나니 슬라이락이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