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이 첨엔 그냥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다양한 취미나 삶의 방식을 가진 1인 가구의 삶을 조명하는 예능인줄 알았는데 그냥 저런 개또라이들 모아다가 조회수 장사질 하는 예능으로 전락해서 너무 짜증남. 그 방향성에 최적화된 인간이 TPO고 매너고 개무시하고 지 꼴리는대로 산 저런 인간인거고.
나혼산이 첨엔 그냥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다양한 취미나 삶의 방식을 가진 1인 가구의 삶을 조명하는 예능인줄 알았는데 그냥 저런 개또라이들 모아다가 조회수 장사질 하는 예능으로 전락해서 너무 짜증남. 그 방향성에 최적화된 인간이 TPO고 매너고 개무시하고 지 꼴리는대로 산 저런 인간인거고.
RP) 롤모델은 무슨.... 그림체 베낀거 말고 쟤가 이토준지의 뭐에 영향을 받았는데 대체. 자기 힘으로 데뷔 실패해서 그림체 베끼고 작가 이름 달게 된 것도 모자라 이젠 아예 방송에서 저렇게 포장해서 본인과의 만남을 성사시켜준다고? 어이가 없다 진짜
기안 롤모델이라고 만나는 편인듯
요즘은 게임 실황 영상 같은 걸 보는 것도 답답하네. 스토리가 복잡한 것도 아니고 친철하게 대사로 다 설명해주고 있는데도 기본적인 이야기 구조조차 이해 못해서 채팅에서 한줄정리 해주는 걸 봐야 이해 하는 경우를 너무 자주 봄
문득 든 생각인데, 이어폰/헤드폰은 귀라는 감각기관을 하이잭 해서 뇌를 해킹하는 장비구나 싶어. 물론 좋은 의미로.
RP) 애초에 이유가 뭐였든 생트집인 건 변함 없었는데, 그게 중국 견제같은 정치적 이유가 아니라 돈이었다는 게 한없이 짜침......
이 일의 시작이 틱톡이 중국 회사라 미국에 안보적 위험이라는 트집에서 시작된 것임을 생각하면 정말 어이가 없음.
같은 식이면 페이스북, 인스타, 트위터, 구글, 애플, MS는 중국이나 한국에 안보적 위험이 아닐 것 같아?
도입이 시급합니다
저녁 먹고 그대로 잠들었다가 깼는데 거실이 밝고 시간이 4시 45분이래서 깜짝 놀랐다. 새벽이라기엔 밖이 너무 밝아서(침실은 암막 쳐져 있음) 진짜 하루 종일 자고 오후 4시인줄 알았네… 그냥 거실에 불 켜둔게 낮에 밝은거랑 비슷하게 보였나 봄…ㅋㅋㅋ
사실 시간 설정을 12시간제가 아닌 24시간제로 쓰고 있어서 오전 오후가 헷갈릴 일이 없는데 거실 밝기가 헷갈릴 정도로 비슷해보여서 계속 엥? 엥? 거리면서 시계란 시곈 다 켜본듯…
깜짝아. 주말 날린 줄 알았잖아
블스 아퍼? 왜 그래
퇴근하고 싶어 미친자들의 아무말
사실 이거 되게 클래식인데, 악의 조직에게 납치당해서 개조당하다가 뇌개조 직전에 가족 or 지인의 도움으로 겨우 탈출했더니 자신을 제외한 자기 주변인들이 다 죽거나 개조되어 적으로 등장하고 자기 자신도 더이상 인간으로 살아갈 수 없어 악의 조직에게 복수하는 전형적인 다크히어로물이란 말이지. 이걸 그대로 다듬어서 우주버전으로 만든 게 테카맨 블레이드고.
아무래도 그럴 가능성이 있죠...... 그래서 외톨이 오타쿠가 되곤 합니다 하하 ㅠㅠㅠ
시장도 시대도 변했겠지만 예전 어둡고 우울했던 라이더가 그립기도 하다.
그러고보니 라이더 안 본지도 꽤 됐네. 라이더에서 괜찮은 스토리 본 지 좀 오래됐다보니 흥미가 잘 안 가고 있긴 하다. 뭔가 이야기가 너무 아동틱해졌다고 해야하나? 아 물론 아동물중에서도 좋은 이야기는 많은데, 그런 의미로 아동물 같다는 게 아니라 그냥 유치하고 가벼워졌다는 이야기임.
운동 갈래? -> 원래도 몸쓰는 걸 좋아하는 사람 한정 유효
건담 볼래? -> 비우주세기는 로봇물 좋아해야 가능. 우주세기는 거기에 삼국지 같은 역사 서사시를 좋아해야 가능.
건프라 만들래? -> 기계에 관심 있으면서 공작 활동을 좋아해야 가능.
...쉽지 않죠 호호호
RP) 마스토돈이 쓰는 액티비티펍은 블락을 안 해도 팔로워 관리에서 원치 않는 팔로워를 강제로 끊어버리는 요청을 보낼 수도 있는데 말이죠... 소수 인원이라 프로토콜과 소셜미디어를 동시에 개발/관리하기 어렵다면 그냥 있는 프로토콜을 쓰는 선택지도 있지 않았을까 싶고 흠
제가 알고 있는 정보로는 이게 프로토콜의 설계로 인해서 일어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중앙집중식 소셜 미디어와 다르게 분산형 프로토콜을 쓴거라 이런 기능들을 쉽게 추가하거나 수정을 할 수가 없습니다.
블루스카이가 쓰는 AT 프로토콜에서는 팔로우, 좋아요, 지금까지 쓴 게시글 등 데이터는 PDS라는 공간에 저장되는데 타인이 팔로우한 기록까지는 제가 어떻게 건드릴 수 없기 때문이죠.
내가 팔로워 중에 누구를 블락했다는 기록은 내 기록이지만 상대방은 여전히 나를 팔로우 하고 있고 이 기록은 제 기록이 아니니 삭제가 안됩니다. 🧵
오늘은 정말 주4.5일제가 당기는 날이군
RP) 무슨 포대자루인지가 중요한 이유 -> 일단 저것도 눈썰매라 재미는 있을 거 같음. 근데 포대자루 내구성과 충전재에 따라서 내 엉덩이와 골반이 작살이 나느냐 아니냐가 갈릴거라서 물어보게 되는듯?
s/n 구분하는 방법 중에 무슨 포대자루 타고 대관령 내려오기 vs 물구나무로 한라산 오르기? 이런 거 물어보면 s들은 개소리야 너나 해 이러고 n들은 무슨 포대인지 묻고 있다는 게 제일 웃겼는데
아니 어제는 사무실이 덥더니 오늘은 또 좀 썰렁하네. 어느 장단에 맞춰 입으라는거지
이러면 관점을 바꿔야 한다. 뽑기가 아니라 정가에 캐릭터를 구매하는 방식의 게임인데 상인도 나도 모르는 대박할인 이벤트가 랜덤으로 터질 뿐인 형태임.
하지만 뽑기의 형태를 하고 있기에, 유튜버들이 뽑기 방송을 하고 그 도파민 장사를 하고 있기에 뽑기로 캐릭을 얻는다는 착각이 더욱 강화되고 트럭을 지르는 게 일반화 되어버린 것 같다. 그리고 천장에 가까워질수록 확률 보정이 강해지는 방식도 이 모델이 확률 기반임을 느끼게 만드는 요소가 되고 있고.
RP) 일단 중겜 기준으로 계산기 좀 두들겨 보면 '뽑기'라는 형태는 그냥 포장지일 뿐이란 걸 금방 캐치할 수 있음. 매일 접속해서 꾸준히 플레이 한다는 전제하에 패스와 월정액 정도(도합 약 2만원 수준)면 버전마다 평균 신캐 하나씩은 갖춰가며 플레이 할 수 있게끔 설계되어 있는 편이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천장이 (한.일 대비)비교적 낮은 대신 당첨확률이 낮게 설정되어 있기 때문. 평균회귀라는 말이 가능한 이유도 그래서다.
"[모바일 게임에서] 특정 캐릭터를 확정적으로 얻기 위해 투입해야 하는 수십, 수백만 원의 비용이 닻 역할을 합니다. 이 거대한 숫자 옆에 9.9만 원짜리 패키지를 놓으면 뇌속에 있는 계산기는 오작동을 일으킵니다. 100만 원 지출 가능성을 단돈 9만 원으로 방어했다는 안도감이 밀려오는 겁니다. 이때 9만 원은 지출이 아니라 91만 원 손실을 막아낸 승리로 인식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모바일 게임 결제가 혜자라는 착각을 만들어내는 강력한 심리적 트릭입니다."
quasarzone.com/bbs/qc_game/...
FUB 프리라서 걍 냅두고 있긴 한데 대체 영어권 계정이 말도 안 통하는 한국인 계정은 왜 팔로 하는 거지
파이팅파이팅. 칼퇴 기원합니다!!
누가 나 빼고 연애하니?
어머나 너무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