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을 보면 인간의 호기심과 탐구열은 대단하고, 과학문명의 수준이 진짜 높은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닥은 원소 단위부터, 가늠할 수 없이 먼 곳의 우주를 관측하고, 아주 먼 과거의 일을 밝혀내는 괴정과 결과가 놀라울 따름이다.
이 프로그램을 보면 인간의 호기심과 탐구열은 대단하고, 과학문명의 수준이 진짜 높은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닥은 원소 단위부터, 가늠할 수 없이 먼 곳의 우주를 관측하고, 아주 먼 과거의 일을 밝혀내는 괴정과 결과가 놀라울 따름이다.
[Full] 취미는 과학
요즘 쟈밌게 보고 있는 프로그램. 양자역학도 재밌게 봤고, 생물/지구과학/화학 관련된 편도 다 재미있다.
youtube.com/playlist?lis...
아스날 비겨서 빡치는데, 점마는 왜 또 사형이 아냐
몇 개월 전에 잡코리아 들어가서 캡쳐한 거 다시 봐도 두고두고 웃기네.
야 아 새끼들아 피폐물은 이게 피폐물이고.
오늘 26세 직동으로부터 국힘 지지한다는 말을 들었다
이유를 물어보니 민주당이 싫어서라고 함
부산 분이라서 집안 분위기가 그러냐 물으니까 아니 아버님은 민주당 지지자라고 함 😇
그리고 갑자기 경상도인들은 전라도를 싫어한다고 함
아마 민주당 = 전라도 라는 뜻이었나 봄😇
와…나눈…살면서 이런 말을 대놓고 하는 그 나이 절므니를 첨 봐 가지고 너무 놀라써…
마 정신이 버쩍 들데예
경상도 지역의 전라도 혐오가 왜 저리 심한건지도 의문. 경제수준이며 발전속도며 비교할게 아니었는데 왜그렇게 못잡아먹어 안달이었을까. 오히려 전라도에선 경상도사람 채용하지말아라 경상도사람 밥주지 말아라하는 말은 못듣고 살았는데. 참 씁쓸하지요. 당사자는 더 하고요
훌라훌라 💃
2024년 4월에 스포티파이가 도입한 새 제도가 "연간 스트리밍 1,000회 이하인 곡은 정산 안 함"이었고, 그에 따라 2025년에는 스포티파이에 올라온 곡의 88%가 창작자에게 돈이 가지 않았다고 한다.
스포티파이 끊어야지.
스포티파이 는 정산 논란 이외에도 굉~~~장히 많은 문제점을 가진 기업입니다.
코로나 백신 음모론을 설파 &MAGA에 우호적인 조 로건의 팟캐를 반발속에서도 여전히 유지중이며 전쟁에 사용되는 군용 드론 제작 기업을 지원하는데다, AI 생성 음악이 스트리밍되는 걸 방치하고 있어요.
몇몇 아티스트는 이에 반발하는 의미로 스포티파이에서 자신이 만든 음원을 내리기도 했어요.
미세먼지 때문에 파란 하늘이 보고싶어서... 는 아니고, 지금 듣다가 좋아서.
youtube.com/watch?v=G9Fm...
트럼프는 전지구적으로 백해무익하다.
지금 이 순간뿐만아니라 앞으로의 인류 문명과 지구 생태계를 후퇴시키는데 아주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요새 유튜브에서 많이 찾아보는 주제는 AI랑 양자역학이다.
양자역학은 지식쌓기 용으로 재밌는데,
ai 영상 보고 나면 5-10년 내로 사회에서 도태될거 같아 우울하네ㅠ
UN에서 국제 식민주의 반대의 날 제정 표결을 했는데 반대표 2개는 역시 미국과 이스라엘. 피식민지 경험 있는 한국은 대체 왜 식민국가들과 나란히 기권을 했는지?
아니 이거 안에 사람 들어있는거 아닌가. 보고 배우는 교육의 힘이 대단하구나. 얼굴 찡그리는 것 까지 전부 대나무 부러뜨리기의 과정 중 일부로 배웠구나.
역시 반미에는 아메리카NO! 죠
종교(개신교) 까던 스탠딩 코미디가 떠오른다.
"전지전능하다면서, 네가 뭐든 지 마음에 안 드는 짓하면 지옥에 쳐넣고 영원히 고통을 주겠다면서 너를 사랑한다는 존재가, 돈만은 어떻게 안 되니 내놓으래!"
상하이 가이드: 상하이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곳 중 하나입니다. 감시 카메라가 없는 데가 없거든요(…)
1) 우버 : 우버차이나는 2016년 중국의 택시앱인 디디추싱으로 흡수되었습니다. 우버 앱에선 중국은 서비스 지역이 아니라고 뜨고, 디디엔 우버 흔적 없슴다. 또 디디는 설정한 목적지로의 경로를 벗어나면 바로 경고 뜨고 큼지막한 원터치 경찰 신고 버튼 뜸
2) 신천지는 그 자체로도 번화가지만 상하이 중심인 인민광장에서도 걸어갈 수 있는 곳이라 대충 서울로 치면 시청역? 거기서 교외로 한번에 빠지려면 있지도 않은 지하 도시고속도로라도 타먀...
3) 사람 없는 상하이 =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랄까.. 형용모순이랄까....
트위터(X)에서의 중추절-중국 드립은 이게 진짜 드립인지 진지하게 말하는건지 구분이 안 간다. 진짜면 너무 멍청해서 어디서부터 지적해야할지 감이 안 오고, 드립이면... 너무 노잼...
굉장한데.
인류, 코알라 본받아야...
무슨 구름이 이렇게 생겼지 하고 찍은 구름
카리나 는 자켓 사진을 '추측'삼아 국힘 지지하냐며 매섭게 물어뜯던 대중이, 정작 극우목사의 집회에 참여한 양동근 관련해서는 적당한 욕지기만 뱉고 큰 반응을 보이지 않은 사례까지 고려하면...한국 사회는 여전히 젊은 여성을 향한 혐오가 강한 듯
물론 임시현 선수도 잘못했고 사과와 반성을 반드시 해야겠지만...
노골적으로 극우 음모론에 심취한 반민주주의자 장채환 선수보다, 임시현이 더 비난받는 지금의 상황은 이해가지 않는데;
이준 열사 같은 분 헤이그까지 가서.. 만국평화회의 들어가보지도 못하고, 어떤 심정이었을까. 깊생.. 그때 조선도 딱 지금의 팔레스타인 취급이었겠지..
대통령의 사면권을 대폭 제한해야 한다. 정치인의 사면은 매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원천적으로 못하게 해야함
"주도적이거나 단순하다거나 리더쉽이 있다는 성향이 애초에 왜 남성성-테스토스테론으로 분류되는지, 주도적인 여성은 그 자체가 아니라 ‘테스토스테론이 많은’ 즉 ‘남성성’을 소유한 여성으로만 설명되는지, 에겐남 묘사가 결국은 교묘하게 ‘여성성’을 피곤하고 쩨쩨한 것으로 멸시하는 방향으로 흐르는 것을 어떻게 봐야 할지 등을 고민해 보면 이 밈을 맘 편히 즐기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