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또 두통이여
아우 또 두통이여
에라이 반반무많이입니다 한잔 하이소
괜히 찔려 하시는 거 보니.. 합리적 의심..이 듭니다.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 아무도 안 멈춰줘서 못 건너가고 있는 보행자에게 정차하고 창문 너머로 건너라고 손짓해줄 때가 운전하면서 가장 기분 좋은 일인 것 같다.
싹 사라져라져라져라~ 가라가라갖혀확갖혀~ 현상?!
가방에서 땅콩 봉지가 한도끝도 없이(?) 나오는구나. 이번에 꺼내 먹는 땅콩봉지가 마지막이길. (정월대보름의 여운)
선거 앞이라고 지르나본데 걍 지르더라도 감 살려... 개폐형 돔이라고.. 개.폐.형.
m.sports.naver.com/kbaseball/ar...
우리 류지현이 맘 고생 심했지 으쌰으쌰
그럼 PPL인지도 모르는 PPL, 그러니까 제대로 보여지지 않은 PPL은 어떻게 하느냐. 어머 이 제품이 여기에? 이러고 바이럴을 한다. 못알아 봤으니 알아보게 해야 하는거지.
사실 인용에서처럼 PPL인지도 모르는 PPL은 좋은 PPL은 아니다. PPL인 걸 알지만 납득이 되는 게. 좋은 PPL임. 왜냐면 PPL인지 모른다는 건 그 제품이 제대로 안보였다는거거든.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것과 PPL인지도 모르는 것과는 다르다.
아 문득 ㅋㅋㅋ 같은 광고주인데 크게 기대 안한 주말 드라마에서 터지고 기대 했던 수목 드라마가 망해서. 금요일에 보고 들어갈 땐 쌍욕 먹고 월요일에 보고 들어갈 땐 우쭈쭈 받던 기억 나서 웃기네. 우리도 쉽지 않다..
몇몇 PPL로 지금까지도 레전드인 것도 있고 적당히 흥망을 달려봤는데. PPL로 사실 드라마가 조져지건 아니건 그건 PPL로써는 상관없긴 하지만 사실 그 드라마랑 같이 잘 되고 싶은 맘 있으면 PPL이 영향을 못 줄 것도 없긴 함. 지금까지 레전드라는 (나혼자) 밀고 있는 그것도 그렇게 만들어졌으니깐. 뀨. 요컨데 PPL 알차지 못하고 뭔가 디럽게 범벅인 드라마는 책임자들이 걍 맘이 없었다 생각하믄 되는 것.
우리 이별하는 이유가 끝나버린 사랑이라면 추억할 수 있는 그 날까지 살 수는 있을 거야~
아침부터 쉬질 않고 노래가 나오는 걸 보니 오늘 코노각이구만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흑백 화면 속에서 반복되는 가정폭력을 춤과 노래로 표현하는 연출이 인상적이다. 상냥하고 부지런하지만 권력은 없는 델리아의 삶은 지금까지도 크게 달라질 것 없는 구조의 문제를 보여준다.
누군가가 구해주기 때문에 내일이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내일이 있다.
라이벌? 캄온!!!
어깨 뽀사질거 같은 나날을 더 이상 참지 않고 어깨용 안마기를 샀다. 할인이라 샀다. 뭐!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흑백 화면 속에서 반복되는 가정폭력을 춤과 노래로 표현하는 연출이 인상적이다. 상냥하고 부지런하지만 권력은 없는 델리아의 삶은 지금까지도 크게 달라질 것 없는 구조의 문제를 보여준다.
누군가가 구해주기 때문에 내일이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내일이 있다.
스팸 지져서 달랑무랑 같이 촵촵했다. 아쥬 좋군
영화 너무 좋다 흑흑
오늘의 전리품
<삼악도>
일본 종교와 저주라는 설정을 꺼내지만 영화는 그 세계관을 실제 이야기로 발전시키지 못한다. 왜 한국에서 일이 벌어지는지에 대한 인과도 설득력이 없다. 무언가 시작될 것처럼 말하다가 결국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한 채 끝나는 공포다.
너희에게 내가 신이다? 나의 신은 아무나 되는 게 아니다.
안타깝.. 😬
뭣이? 전 세계 씹어먹고 있어? 그럼 극장 개봉 해줘라. 극장서 보고파.
(나도 무네오님인 줄 알..)
엇 이 예문 어제 듀오링고에 나옴
우리 문보경이는 미국 보낼꺼니까 일본은 탐내지마루요.
잘 안보이지만 노랗게 올라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