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 와서 기웃기웃
오랜만에 들어 와서 기웃기웃
소설로만 샀던 씨베드 스팀판을 구매했는데 할 시간이 없네 흑흑
트위터 아직도 안 되길래 오랜만에 블스 들어와 봤습니당
목이 메는데 내일 건강검진이라 물도 못마시고 있어서 괴롭네요
여러분 안녕히 주무세요~
슬픈 장면 번역하면서 속으로 '나는 어른이니까 울지 않아...' 이러면서 타자치고 있었음ㅠㅠㅠㅠ (그치만 눈물 찔끔)
오랜만에 소설 번역하다가 울었음. 크흥 쿨찌럭
트위터랑 블루스카이를 똑같이 쓸까 아니면 차별점을 두는 게 좋을까 고민고민
네...? 번역가에게 쉬는 날이 없다는 건 '상식'이잖아요?
오전에 만화 하나로 몸 풀었으니 오후에는 소설 작업을 해 보실까
만화 3권을 하루에 번역했더니 두통이
안녕히 주무세요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
블루스카이에 오셨군요! 여기서도 잘 부탁드립니다
새삼 번역작 정리를 하면서 느낀 건데, 번역을 끝냈지만 아직 출간 소식이 뜨지 않아서 말씀 드리지 못하는 작품이 꽤 많다는 것. 😋
- 오키쿠 양은 들러붙고 싶어
- 내가 연인이 될 수 있을 리 없잖아, 무리무리! (※무리가 아니었다?!)
- 늑대의 탈을 쓴 양 공주님
- 여고생과 친구 엄마
- 여행 미만
- 유리나츠 - 민박 카가야
- 잘생긴 여자와 요조숙녀
- 서먹서먹 식당
- 토우코 씨는 집안일을 못해
- 한 번뿐이지만 후회하고 있습니다
번역을 맡은 백합 작품 목록(2024.10.17)
- 내 최애는 악역 영애
- 꽃에게 폭풍
- 꿈에서 차이는 걸로 시작하는 백합
- 백일함락
- 백합 SM으로 두 사람의 마음은 이어집니까
- 100일 후에 피는 백합
- 가슴 백합 앤솔로지
- 갸루와 외톨이
- 그 녀석보다 내가 더 낫잖아
- 론리 걸에게 거역할 수 없어
- 마감 전에는 백합이 순조롭다
- 마녀가 사랑에 빠지기 5초 전
- 마녀의 결혼
- 백합 사이에 낀 여자는 죄인가요
- 대여점에서 언니를 빌리는 이야기
- 세멜패러스
- 실프의 꽃 공주
첫 트윗(?)을 뭘 하는 게 좋을까... 지금까지 정리해 본 적 없었던 번역작 목록이라도 만들어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