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려!
졸려!
챕터마다 첫등장때 에리카가 본편에선 멀쩡한 수영복입고 나타나서 다행이라 생각하고있음
요즘 일찍자서그런가 슬슬졸리다
이거 입치트도 베바라고 하는거죠
이 팬텀들 되게 서로 거울보고있는거같고 귀여워
게임 실컷했고 컨디션도 돌아온거같으니 낼부터 다시 마감해야함
2챕코믹스에 플래그였던 대사들이 많네
그냥 온몸으로 마녀님 굴복시켜주세요 하는중
말 안듣고 거짓말하면 망태포켓몬이 잡아간다
이 장면에 두근 써져잇으니까 좀 기대하는것처럼 보이기도하고
같은 작가님의 케이랑 배틀러 같이보니까 확실히 인상이 정말 다르다
도감설명 쭉 보면서 친절한 포켓몬이구나 햇는데 여기서 잠깐 멈칫함
갈모매는 어쩌다 뭐든 다 입에 집어넣으려하는 펠리컨으로 진화할 생각을 하게되었는가
그러고보니 갈모매가 도감에서 진짜로 괭이갈매기 포켓몬으로 나와잇던걸 최근에 알아서 신기했음
담배냄새빼려고 창문열어뒀는데 로이가 바깥구경중인가봄
인간은 춥다
로이는 도대체 왜 나한테 와서 야옹거리지 이뻐서 껴안고 뽀뽀해주면 욕하고 도망가면서
갈모매 울적에
살아남은 트레이너 없음
전담냄새때문에 하던거 다 그만두고 방으로 도망침 아짜증나
요즘 포켓몬세상 많이 좋아졋더라고요
야생포켓몬들이 인간들을 죽이는 세계라 그런가
내가 볼 생각없이 던지고다녀서 볼보이아저씨가 열일해주고계신다
아니근데포켓몬들이먼저
레전자 주인공 대사 선택지들 가끔씩 본심이 노빠꾸로 튀어나오는것같은게 몇가지 있어서 웃겨
하고싶은말은 다하는 주인공
메가아쿠스타 볼때마다 좀 행복해짐
드디어 애기들이 출발햇다
자다가 갑자기 맛있는거먹고 눈 말똥해짐
헉 토끼님이 내 오너캐를 그려주셧어
으아 저 아직 일정이나 지갑사정 어떻게될지모르겠어서 확답은 못드리겟서요ㅠ 가능하면 꼭 가고십어요,,,
와 드디어 돌아왔다
블스정신차려
눈부신건지 졸린건지 눈을 제대로 못뜨고있다
굿즈판돈 들어왓으니 타코야키사러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