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ㅎㅇ이
예쁜 ㅎㅇ이
술 취한 김에 너 조와하는 마음 가득 올라온다
ㅎㅇ이한테 무화과 투척하고 얼굴 한 번 보고 안뇨옹 하고 싶다
오랜만에 네 카톡 프사 구경하는데 네 뒷모습도 너무너무 좋다. 어쩌면 좋니. 넌 왜 그리도 머릿결이 좋니.
너 그제 나 주정부릴때는 즐기니 뭐니 했으면서 아쥬 내가 본격 다시 당기니까 선 그어 임뫄 김ㄸㅇ 야아!!!!!!!!!!!!
너랑 키스 또 하고싶다 옆에 눕히고 싶다 갸아아아아아아아아악
근데 네 전애인도 내 남편 좋아했고 곁 많이내줬던거 알고 너도 나 좋아하는거 알아. 친구로서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아파
네 전애인과 끼리끼리 만났다 싶네. 둘다 매력이 엄청나. 그러니 나와 내 남편이 매여서 앓지..
남편이 심리학 전공자 심리랑 놀려고 하지 말라고 피ㄸㅆ다고 내가 해봐서 알아 ^^ 한게 불과 그제인가? 그런데 후 .. 역시 놀아난건 나인건가
너한테 자기야라고 불러보고 십 따
설리를 닮은 너와 부국영에 가서 <진리에게>를 함께 본다면 어떤 기분일까.
너로 인해 내가 여자도 연애감정으로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걸 알게되어서 좀 기뻐 사실
얼마나 보고싶어 해야 널 만날 수 있을까
왈이 너무 보고싶어 ㅠㅠ 내가 보낸 당근 사진 보고 생연어인줄 알았대 ,, 나 너랑 같이 연어 먹고 싶어 둘이 ㅠㅠㅠㅠㅠ
ㅎㅇ아
아니, 넌 안할거야 ..
주말이면 문득문득 너도 내 생각 할까?
ㄱㅈㅈ 팬질 다시 찍먹하는것도 너에게 쏟을 마음 분산하려 그러는거고. 네가 너무 보고싶다.
sns에서 서로 의식하는 관계는 이미 건강한 관계가 아니라 했지. 근데 너는 흥미 있는 내용 내가 트윗썼다 하면 내 계정 와서 볼거 같거든 .. 그래서 난 너 의식해서 요새 행복하게 지내는 트윗 엄청 올린다. 너도 잘알듯이 내 계정 그런 성격 아니었잖아 .. 너랑 연애관계 아니어도 난 꽤나 괜찮게 지낸다. 그러니 너와 친구로 잘 지낼 수 있다. 가끔 와서 볼 네가 생각을 바꾸지 않게 하려고. 사실 정말 내 일상에 몰입하면 막 그렇게 힘들진 않아.
나도 너한테 술취해서 전화걸고 싶다고. 우리 첫통화 때처럼 너 취해서 나한테 너네 동네 왜 안사냐며 지금 만날까? 그랬다가 정신차리고는 아냐 아닌거같애 했다가 또다시 만날까? 한것처럼 나도 이랬다저랬다 술주정 하고 싶어
하씨 레몬진 땡긴다
그래도 전애인이 나빴는데 나중에 정신차리고 끊어낸거 보면 만약 네가 분명하게 나쁜 사람이라면 나는 끊어내려나
사람이라는게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땅땅땅 하고 둘로 나눌 수가 없어서.. 근데 난 네가 좋은 사람이라 좋아한게 아니지. 너무나 매력적인 사람이어서지.
너에겐 소중한 관계가 새로 생겼고 내겐 여전히 네가 소중하지만 넌 내가 그사람만큼 소중한 사람은 아닐거 같아.
우리 서로 sns 안보기로 해놓고 둘다 공계로 돌리고 참 웃기긴 해 그치. 그래도 네 비계와 인스타는 못보게 됐으니까 …
네 빈자리가 너무 허전해 ㅎㅇ아. 네 이름을 엄청 많이 말하고 싶었던거 같아.
여긴 네가 없으니 네 앓이를 좀더 편하게 할 수 있겠다.
김ㅎㅇ김ㅎㅇ김ㅎㅇ ㅜㅜㅠㅠ
김ㅎㅇ~~~~~~~~~~! 보고싶다 ..
앗싸 나도 블스 들어왔다 !!! 고요속의 외침 오랜만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