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주인이 생겼다는 이야길 여기에 했던가 안했던가...
내게 주인이 생겼다는 이야길 여기에 했던가 안했던가...
후후... 저는 언제나 잘 지내고있죠. 여기저기 보이지 않는 친구들이 많아서 손도 못 대고 하염없이 그리워하고만 있었는데.... 니카레테 씨는요? 요즘도 많이 바빠요?
니카레테 씨! 보고싶었어요!!!! 🥺🥺🥺 (눈사람 꼬옥 끌어안기)
오랜만에 언니들이랑 엄마도 보고요. 마을 친구들도 보고 스승님은.... (소령의 표정이 점점 흐릿해진다....) 헉. 샬레이안 마법대학?! 짱이다. 그럼 언니 지금 신입생... 아니다. 올해는 다 갔으니 이제 곧 2학년이에요? 멋지다! 언니 일 하느라 힘들어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때요, 마법대학 괜찮아요? 다녀보니까 할만해요? 저도 배움이 필요한것 같아서 조금 고민했는데 도저히 뭔가 새롭게 시도해볼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으하핫... 다행스럽게도 아직 잘 살아있죠? 저야 뭐어. 그냥 비슷비슷하게 지내고 있죠. 올해는... 휴직도 잠깐 했다가, 고향에도 다녀왔다가, 요즘엔 스승님께서 자꾸 주변에 기웃거리시는 바람에...(😢) 조금 머리가 아프지만 전부 잘 해결될 예정이라 괜찮아요. 언니는요? 언니는 잘 지내고 있어요?
언니이💚
💚
흠흠. 여기에도 제 예쁜 옷 자랑하고 갈게요.
다들 오늘도 잘 살고있죠?
하지만 당신이 먼저 잘생겼잖아요🎶💚
안녕. 들른 김에 근황 전해요. 좋아하는 토끼가 생겼어요. 솔루션 나인에 웬 춤추는 초록 툐구리가 하나 있는데 별안간 그가 제 마음에 콕 박혀서 나올 생각을 않지 뭐에요. 그래서 요즘엔 그 사람을 온 힘을 다해 꼬시는 중이랍니다.
물론 저는 휴직하는 중이지만! 하하.
제 목표는 저 없이도 잘 돌아가는 소대실을 꾸리는거에요.
(공감해요 붐업~)
하지만 가끔은 안된다고 무작정 나를 부르지 말고, 한번쯤은 시도해줬으면 해.
아하. 그으 채소랑 이것저것 엄청 많이 든 그거말이죠? (언니... 잘 지내는것 같아 기뻐요...🥹💚) 와아 그럼 오늘 일정은 끝이에요? 이제 쉬러 가요?
😊...(복복복 받는다. 이것으로 사랑과 애정이 충족되었다.) 언니는 저녁 뭐 먹어요~?
언니의 사랑과 애정은요?
저녁 메뉴 추천해주세요.
*드림성향(암기잡퀘 NPC커마)포함
제 사랑과 제가 뭘 했는지...♡
아 참. 여기에도 보여드릴게요.
저는 남들 왔길래 같이 좀 기웃거려봤어요. 아직 제 허름한 검은 집이 안 무너져서....
으응 우리 언니는 부지런 하다니까. (끌어안을적에 따라 꾸욱 힘주고서 놓아준다.) 으하핫... 네에, 그러도록 할게요. 오늘 하루도 새로운 기분으로 힘내요, 언니.
@ff14-shaw.bsky.social
세상에. 언니는 못참지. 언니, 좋은 아침이요♡(콕, 찌른다)
자, 그럼 오늘 하루도 힘내요!
휴직중이긴 하지만 여러분들 배웅하려고 굳이굳이 일찍 일어났어요. 자기들, 돈 많이 벌어오고 저 맛있는거 많이 사줘요.
새 모험가 분들을 만나뵙고 싶슴다.
#파판14_봇블친소
#파판14_봇블친소
어디보자. 음식. 충분하고, 환혹약, 있고. 장비도 깨끗하고. 수리에 쓸 암흑물질도.... 좋아. 준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