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ㅋㅋㅋ
하나 더
올만에 큰애랑 작은애랑..ㅋ 불금들 보내세요.
태국에서 암것도 못하고 왔다는.ㅋ 간다음날 갑자기 상 당해서 디시 돌아온..ㅎ 그냥 태국 방콕 땅 밟고 온게 전부..
ㅎㅎㅎ 우린 늙어서.. 못따라 갈 듯..ㅎㅎ
이제 인천 제2공항에서 출발 준비 중..ㅎㅎ 모두 즐거운 한 주 보냐세요.
볼 수 있음 좋겠네요..ㅎㅎ
잘 관리한..ㅎㅎㅎ
내일이면 오후에 태국으로 간다는.. 그 전에 아는 형님이랑 찐하게 놀고..ㅋ 내일은 태국에서 기대만 하다..ㅋㅋ 끝날 수도.. 혹 파타야 있음 보자구요..ㅎㅎ
역시..빨기에 정석을 아는..
입에 물고 자야..ㅋㅋㅋ
담주 화요일이면 코끼리 트레킹을 위해 태국으로 가네요..ㅋ 이번 여행도 기대만 잔뜩하고 우리끼리만 놀 듯.. 방통 파타야 기회되면 보자구요..ㅎㅎ
늙은 내아이랑 갑니다..
좋은 마무리와 시작이길...
태국 빙콕 파타애 여행 괜찮으려나..ㅋ
큰애랑 작은애.. 다 지난 흔적들..뭐 요즘은 가끔..쩝...ㅋ
산수유의 쌉쌀한 맛이 좆 끝에도 머무는 야릇함이겠군요..ㅎㅎ 뭐든 즐길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죠..ㅎㅎ
갑자기 코끼리 트레킹을 하고 싶어 예약을 잡다..ㅋㅋ 같이 어울릴 이들 환영..ㅋ 외국이기에 더욱 즐거운 시간이되길.. 아님 또 둘이서..ㅎㅎ
인중에 좆대가리 올려 놓음 혀끝으로 살살 잘 긁어줄 수 있는 입보지군요..ㅎㅎ 귀두 핥고, 돌려 흝어 목 안으로 감아 넣는 입보지가 되길...
좋게 봐주셔서 감사 ^^, 즐건 연휴 만끽하세요.
큰애가 찍어준 작은애 좆질..ㅋ
어디든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즐거움은 가득 담는 거죠..ㅎㅎㅎ
역시 좆 질은 어디에서 해도 좋다는...언제든 시킨대로 하는 아이가 있다는 건 행운일 듯..ㅎㅎ
그래요.. 즐건 휴일 보내세요.
둘 댈고 들어갈 만한 곳이 많이 없네요..ㅋ
어제의 맛..ㅋㅋ 즐건 휴일 보내세요 들...ㅋㅋ
오늘은 큰애랑 작은애 둘 입보지 밑보지를 좆으로 맛 본 날...ㅋ
보통 따로 보는데 작은애가 좆 빠는 동안 빨기 좋게 좆 잡아주는 큰애랑, 함께 좆 무는 작은애 밑보지에 좆질하는 동아뉴사진 찍어주는 큰애가 한 말 " 가끔 주인님이 부르면 알아서 벌려, 난 멀리 있어서 자주 못 벌리니까. 네가 좀 해" ㅋㅋㅋ 10년을 댈고 있었더니 이제는 이런 것도 가능한게 참 ㅎ
해외 참 편하죠.. 이번 겨울은 테국으로..ㅎㅎㅎ 되면 같이가요.. 이미 예약까지..ㅋㅋ
뭐니뭐니해도 좆질...
좋게 봐줘서 감사^^
좋게 봐주는..똥손이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