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이미지에 있는 리스트 중 맛도 없는 스팸 계정 리스트를 관리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우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쓸 수 있도록 목록에 올려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비록 제가 직접 관리하고, 혼자서 제보를 받아 운영하는 만큼 허점도 많을 것이고 분명 실수하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멘션/DM 등으로 제보해 주시고, 말씀해 주시면 리스트 관리하는 데 있어 적극적으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블루스카이에 스팸이 기어들어올 때부터 관리했는데 감개무량하네요. 앞으로도 블루스카이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4.05.202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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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려 웃겨서 그린거
사극 옷도 입혀줌
24.05.202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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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ㅌ 철새분들
블스는 아무 코멘트 없이 냅다 인용하면
ㅌ처럼 리트윗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아무 코멘트 없는 인용이 달립니다.
이러면 ㅌ가 터지던지 뒤지던지 말던지 아무 관심 안 가지고 지 할 일 하다가
난데없이 아무 것도 안 적힌 인용을 받은 블스러는
무슨 맥락에서 나온 뭐 어쩌라는 인용인지 물음표를 띄우며 상황 파악을 시도하고자
인용한 사람의 프로필에 가정 방문을 하여 최근 글을 털어보게 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 점 블루스카이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24.05.202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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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만 뽀뽀하는 기창
아보카도님이 주신 주제로~
22.03.2025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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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아끼는 걸 위해서 라면 뭐든 하는 거죠. 그리고 당신이 아끼는 게 나랑, 선우연 씨랑 정하성이랑… 뭐 여튼 기타 등등의 현 인류잖아요?
그렇죠. 정확히는 현 인류 중에서도 착한 사람이지만요.
네 그거요. 그게 중요한 거예요. 당신은 착한 사람을 좋아하죠. 나도 그래요. 심지어 당신은 그 착한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노력해주는데 내가 실망할 필요가 있나요? 마찬가지로, 당신은 내게 실망한 적이 있었어요?
…솔직히 말하자면, 할 뻔한 적은 있지만 정작 한 적은 한 번도 없었죠.
그게 언제인지 궁금하네요. 그래도 다행이에요.
17.03.202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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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에스더는 나중에 김기려 속을 다 알게 되어도 그렇군요. 할 것 같음.
실망하지 않으셨나요?
실망, 실망이라… 그 말은 좀 이상하네요. 내가 당신에게 기대 했던 건 본인을 그만 학대하는 것이었으니까요. 당신이 영원히 착하게 있어주길 바란 적은 없어요. 오히려 너무 답답해서 조금만 못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니까요.
그런가요.
네. 근데 듣다 보니, 당신은 딱 제가 원하는 만큼 못됐어요. 얼마나 기쁜 일이에요?
당신이 원할 만큼이라는 건?
17.03.202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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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내스더~
15.03.2025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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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202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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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에오신 여러분께 진짜하나도 안궁금할 그림(트위터에선 지운) 보여드립니다
17.03.2025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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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02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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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려, 돌아와...
16.03.202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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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테야 갈테야~ 나는 바다로 갈테야~
16.03.202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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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김기려는 갈테야 갈테야 나는 바다로 갈테야~ 같은 평범한 술주정이었는데 강창호는 무언가의 울렁거림과 위화감 느끼면서 김기려, 돌아와... 하는 걸 보고 싶었던 것 같음
16.03.202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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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려창호
술취하고 바다로 들어가는 김기려라는 거 기분 좋은데
바닷가 고급 음식점에서 신의 물방울 거하게 즐긴 김기려 (강창호가 사준댔음) 그대로 바다쪽으로 향하길래 계산 먼저 하고 따라갔더니 김기려 몸이 반쯤 잠겨서...
거기서 뭐해?
물로 돌아가요
돌아가?
네, 제가 있을 곳은 원래 거기니까...
말을 하면서도 계속 바닷속으로 걸어가는 김기려는 곧 머리까지 잠길 것 같아서, 강창호는 결국 물 속으로 들어가 김기려의 뒷목을 잡은 채로 빠져나와야 했다.
16.03.202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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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서~
14.03.202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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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기려창호
14.03.202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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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에스더
13.03.2025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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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 참고~
12.03.2025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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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 사람이 없어서
뭔가 강 같은 평화
하지만 내 친구들은 다 왓으면 좋겟음
다들 블스이주하자고 쿡쿡 찌르다
12.03.2025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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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색과 같은 색으로 깃발을 칠하는 건 그다지 좋은 생각이 아니었던 듯함...
12.03.2025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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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기수 강창호 보고 싶다고 햇는데 나도 간지 쩔겟다고 생각함
12.03.2025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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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냐타님 <풍랑주의보> 팬아트
장면 스포가 될 수 있음 주의
12.03.2025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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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2025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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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2025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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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데 여기서 펑크내면 위약금이 상당해서 말이야.
돈도 많은 사람이.
없다고 몇 번 말해.
김기려는 숫제 억울한 얼굴이 된다. 강창호는 그 꼴을 가만히 쳐다보다가, 이내 피식 웃으며 손을 뻗어 김기려의 가슴팍을 톡톡 치며 말했다.
여튼 이번엔 다른 사람한테서 자를테니 다음 기회에 잘 생각해보시라고.
강창호는 진짜 가야한다며 자리를 떴고 덩그러니 남은 김기려는...
기려창호
11.03.2025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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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어. 이번엔 그냥 미용실이나 갈 거야. 이미 예약도 했고.
...왜요? 제가 잘라줄게요. 꽤 잘 자른다고 했잖아요.
미용사가 고객 말을 안 들어주잖아.
그건... 당신은 그 머리가 제일 어울린다니까요.
가끔은 다른 머리도 하고 싶은 법이에요, 김기려 헌터님.
마침 시간이 다 됐네. 강창호는 여상한 목소리로 말했으나 김기려도 강창호도 이것이 김기려를 놀리고 긁을 목적의 발언이라는 것을 잘 알았다. 김기려는 여지없이, 약간 울컥한 얼굴로 투정을 부리듯 말한다.
아, 알았다고요! 좀 짧게 잘라주면 되잖아요.
11.03.2025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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