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참된 지도자...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참된 지도자...
이라크전 시즌2와 다를 바가...
이란이랑 우리나라 간의 거리를 생각해봐라 이 노망난 할배야... 도착했을 땐 전부 쑥대밭이 된지 오래겠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얘도 갔네...
남자가 입으면 너무 재난사고 브리핑 나온 고위직이 휴식하면서 지퍼내린 모습이야.
미국 특: 코로나 때 휴지도 제대로 공급 못 한 나라임
어제와 오늘 약 이틀 동안 읍내에서 테슬라를 광신하는 파딱 계정들과 그렇지 않은 파딱 계정들 사이에서 엔비디아 알파마요의 상용화와 관련해 한바탕 다툼이 벌어졌던데 갈등의 양상을 보면 역시 그곳은 트위터가 맞아...
매사에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을 마주칠 때마다 하게 되는 생각이라면 아무래도
무라세 슈코 감독의 작품들은 위치 헌터 로빈부터 섬광의 하사웨이까지 원작이 있는 작품이던 오리지널 작품이던 어느 곳에도 완전히 자리잡지 못하고 방황하고 고뇌하는 인간이 주인공이네...
런던해즈폴른 이라는 영화가 있음. 내용이야 뭐 흔해빠진 미국 짱짱맨 영화인데 이 영화의 메인 빌런이 테러를 한 이유가
"미군이 얘 죽이겠다고 딸 결혼식을 폭격해서"
임.
리) 사실 카테고리가 좀 다르긴 함. 그러니까 주방에 들이는 로봇은...그냥 요리를 안 하는 부류임.
몇몇 수제버거집이나 치킨집 보면 모든 걸 그냥 모든 걸 프렌차이즈에서 냉장/냉동으로 받아와서 시키는대로 조합만 하는 요리가 있는데 그거랑 비슷함.
그래서 다양하고 전통적인 수제 요리, 그러니까 한식을 하는 곳은 원 포스트처럼 재료의 상태부터 생각해야하니까 도입하기 힘들지만 그냥 초가공품같은 상태가 되면 될수록 되면 로봇이 가기 쉽다.
...
이런 걸 보면 이참에 영암 서킷에서 WEC랑 F1를 개최할 수 있도록 재정비할 필요가 있는 듯한...
이래서 하나만 아는 놈들이 제일 무식하다는 겁니다.
신에 의한 구원 = salvation이 기독교의 특징은 맞는데 다른 종교에 비슷한 개념이 없는건 아니고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다" 에 가까움
예를 들면 기독교의 구원은 신이 주체임. 그러니까 신이 없으면 구원도 없다. 그래서 포교에 목숨거는거고. 하지만 불교의 해탈은 '깨달으면' 누구나 할수 있음. 붓다는 먼저 깨달은 자로서 중생의 해탈을 야너두 하면서 도와주는 거고.
저런 고대, 종교 헛소리는 대부분 트위터에서 나오더라..
지들끼리 자화자찬 오질나게 하니까 방향을 상실한건지 뭔.
신과의 관계를 맺고 회복시키고 그러는게 고대 근동 제사 의식에서 안 보였을거 같습니까?
구하거나 돕는다는 구원이라는 개념이 유일신교에서만 보인다라니 뭔 신박한 헛소리를 보겠네.
착잡해지네요 이런 일들이 앞으로 계속해서 일어날 것이란 사실을 생각하면...
로봇조리기가 제값할수 잇는 조리분야는 두개인걸로 결론난 실험 잇지 않나.
설득력이 잇는 유증기 문제를 거론하는 분들 많은데, 70년대에 로봇암들 공장 들어갈 때 얼추 해결났어요. 염감데기로 하고나 유지교환 안하면 사단이나죠.
한때 유행한 로봇조리기의 고장비율은 기준이상 기동+ 잔열노출로 인한 비중이 더 커요
네, 로봇도 4시간 일하고 30분 쉬게해야합니다. 탈나요.
그리고 주1회 외부오염세척작업이란 최저 위생관리도 고려안하고 유증기가 어쩌고, 노출된 어쩌고 허시면 면 네, 제잘못입니다.
옥장판 필요하세요? 싸게모십니다.
저는 SF나 판타지 작품에 작가의 문화적 배경이 묻어나는 것이 정말 재미있어요. '평화롭고 풍족하지만 정적인 세계가 "나쁘다고" 느껴서 주기적으로 갈등을 통해 멸망하는 세계를 만듦'이라는 창세 신화가 등장하는 인디 게임을 보고 '동아시아인이 만든 설정이었다면 맨 마지막에 저 신을 무찌르고 끝날 텐데'라고 생각했고 그 신을 무찌르지 않아서 정말 실망한 기억이 나요.
애니 자체만 보면 적자인 거지 굿즈 등을 포함하면 흑자고 무엇보다 2013년판 캡틴 하록이란 개ㅈ망 사례가 있는데 걸밴크를 적자라고 놀리는 건 너무나 속이 보이는 행동인...
문제는 통재불가능한 어린아이 수준의 자제력을 가진 트럼프에게 이런 액션 플랜들이 올라오는 건 '뭔가 그럴싸 해 보이는 장난감을 손에 넣은 미취학 아동 같은 반응'밖에 불러올 수 없다는 지점이다.
문제는 여기에 있다. 평소 하고 싶은 게 많았던 사람들은 트럼프에게 괴상한 장난감들을 들이밀어 댄다는 거다.
이런 말을 하기 좀 그렇지만... 왤케 소프트웨어쪽에선 Sicko인 교육자들이 많지??? 캐나다에선 답을 캡처한 사진을 잘못된 방향으로 찍었다고 빵점주는 사람을 만났는데 한국에선 15%가 넘는 자기 과목 수강생한테 F를 준 사실을 자랑스럽다는 듯이 으스대는 새끼와 마주쳤다
여기에 대해 참고할만한 재밌는 일화가 있는데 주리비아 대사가 피살되었을때 오바마는 격앙되어 공식석상에서 '범인을 가능한 빠른시간내에 찾아서 응징해 버리겠다'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문제는 그 말을 들은 펜타곤은 거의 한달동안 '북아프리카전역을 전장으로 만드는 리비아 멸망 계획'을 업데이트 하여 보고를 이어가는 바람에 오바마가 실수했다고 통감했다는 이야기다.
이 일화를 참고해 보면 트럼프가 이란에게 Help on the way같은 말을 했을때 미국 행정부가 어떻게 돌아갔는지는 짐작할 수 있다.
트위터에서 본 농담.
"그러게, 한국에 대통령도 보수꼴통도 욕할 자유는 있지만 그럼에도 개신교 욕할 자유는 없더라고 ㅎㅎㅎ"
안그래도 방금 수강철회 신청했습니다... 오늘 수업 듣기 전까진 꾸역꾸역 다닐까 생각했었는데 듣고난 후에 곱씹어보니 도저히 수지타산이 안맞더라구요
교수 양반이 수업 시간에서 보여준 성적 비율 통계에서 A의 비율은 2~30%인데 B의 비율은 9%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전부 C, D, 그리고 F더라...
Yandere Pomni is on her way #TFC #TaDC #pomni #theamazingdigtalctr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