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년만에 처음으로 네일하고 왔는데 생각보다 기분 전환이 돼서 좋다. 아이스블루랑 코발트블루 번갈아가며 칠했다 💙🩵
💝 몇 년만에 처음으로 네일하고 왔는데 생각보다 기분 전환이 돼서 좋다. 아이스블루랑 코발트블루 번갈아가며 칠했다 💙🩵
주말에 겉절이 해먹어보려고 재료 준비했다… 두둥
오늘 햇빛 잠깐 맞았다고 기분이 좋아지다니 … ㅠ
운동하러 가야지 에구구구
신분증을 안들고 다니면 개처럼 끌려갈 수 있는 상황이 절대 안전한 상태가 아닌데, 신분증만 잘 들고 다니면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대체 뭐야. 나는 저 나라에 있지도 않은데도 말 한 마디 하기가 무서운데 대체 친구들하고 친척들은 어찌 지내는지 모르겠다. 예전 같으면 소셜 미디어에 이것저것 올라왔을 텐데, 이젠 그러기에도 무서운 지경인 것 같고, 개인적으로 묻자니 트리거될 것 같아서 물어보기도 조심스럽고.
🤯🤯🥲🥲🥲 gut feeling은 계속 이 나라에 있기 싫다고 말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다른 데로 움직이기가 쉽지 않다… 그냥 미친 척 하고 한국 가면 어떻게 되려나.
오늘은 꼭 운동 가야지 🥲
임성근 오이들기름라면 해먹고 싶은데 들기름이 없다. 참기름은 있는데 안되겠지 ㅠ
영국 갈 때 오일파스텔 쟁여가야지! 🎈🎈
새해에는 조금 더 쓰고 그리자.
내일 아구찜 먹으러 간다. 너무 기대 ㅠㅠ
🙇🏻♀️ 동거인이랑 한국에 와서 일주일 지내다 갔는데 지난 6개월 동안 한국어를 빡쎄게 배우고 와서 커피라도 주문할 수 있을 줄 알았더니 오산이었다.
동거인: 밀크티 주세요.
바리스타: hot or iced?
동거인: 뜨거운 (문장 형성을 잘 못함)
바리스타: take out?
동거인: 아니요. 뜨거운!
계속 서로 상대방 나라 언어를 하면서 못알아들어서 결국 내가 개입 ㅠㅠ 😭
앗 ㅠㅠ 호미님도 다치셨군요… 얼른 회복하시길 바랄게요 ㅠㅜ 준비운동을 앞으로 철저히 해야겠어요…
정말… 지난 3주 동안 레티놀로 인한 피부 뒤집어짐, 스쿼시 하다가 허리 나감, 등등 액땜 제대로 했다… 😭 다 뭔가 잘해보려고 무리하다가 이렇게 된 건데 내년에는 좀 릴랙스 해야지..2026년은 좀 무탈하길 ㅠ
이번 달에 마가 끼었나 스쿼시하다가 등허리를 다쳐서 꼼짝도 못하고 있다.. ㅠㅠ
저번 주에 레티놀을 잘못 발랐다가 피부가 뒤집어졌다… 하루 이틀 정도는 주름이 없어지는 것 같아서 들이부었더니 정말 얼굴이 불타는 사태가 ㅠㅠ 레티놀을 조심해서 발라야 된다는 걸 이렇게 알았네.. 부랴부랴 재생크림 일주일 동안 바르고 이제서야 회복 ❤️🩹
헬로 [이름], 은 괜찮은데 그냥 무작정 헬로, 는 정말 아니지 않나? 보아하니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학생도 전혀 아닌 것 같은데.. 참..
대체 이메일에 밑도 끝도 없이 Hello, 라고 시작하는 학부생한테 한 마디를 해야할까 말까…. 점점 이렇게 꼰대가 되어가는 것인가.
평생 화장에 별로 관심도 없고 대부분 화장 안하고 다니는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눈화장에 관심이 생겼다. 라이너랑 섀도우 이것저것 사고보니 지갑이 ㅠㅠ 흑흑
친구가 있는 게 삶의 질에 너무 중요한 것 같은데 직장 말고 어디서 새 친구를 만나야 할지 모르겠다. 그나마 대도시에 사니까 종종 여길 방문하는 친구들이랑 한 번 만나고 나면 숨통이 트이긴 하지만 그것도 몇 달에 한 번이지..
🙌🏼 마파두부 해먹었고 운동도 하고 옴. 🙇🏻♀️ 이제 휴가도 끝나고 다시 한 달 동안 정신 없이 보내고 나면 한국 가야지!
무튼 뛰고 와서 돼지고기 김치찌개 만들어 먹었는데 너무 맛있다 😭😭
지난 세 달 동안 나름 꾸준히 트레드밀 러닝을 다시 시작했는데 덕분에 멘탈이 좀 나아진 것 같다. 대부분 음악 들으면서 뛰는데 오늘은 아무 것도 안듣고 그냥 뛰는데 생각보다 머리가 더 맑아지는 것 같아서 좋네❤️
석사 때 수업 듣던 학생이 박사를 하고 싶다는데 - 정말 정말 박사 적성이 아닐 것 같아서 박사 힘들다… 10년 정도 기회 비용에 따도 이제 잡도 많이 없다… 이래 말했는데 i can do it 이러니 할 말이 없다. 자기 인생인데 당연히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해야겠지만, 길이 뻔히 보이는데 참. 게다가 요즘 경기가 안좋은지 취업 하다가 안돼서 박사 하겠다는 사람이 주변에도 늘어난다.
🥲🤯🤯김부장 드라마 보는데 생각나는 인간들이 몇 명 있어서 천불이 나네
김치말이 국수 해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
내일은 아침으론 오버나잇 오트 먹고 저녁엔 토마토 참치 파스타 해먹자🙇🏻♀️🔥
내일 마파두부 해먹으려구 두반장이랑 굴소스 샀다. 마파두부 생각하면서 버티고 있음 😭
😭😭 love is blind는 정말 이제 진정성이 하나도 없구나…
오늘 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pho가 너무 땡겨서 베트남 음식점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