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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doug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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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Sourdough ❤️ @unknowntosoon

💝 몇 년만에 처음으로 네일하고 왔는데 생각보다 기분 전환이 돼서 좋다. 아이스블루랑 코발트블루 번갈아가며 칠했다 💙🩵

06.03.2026 21:13 👍 1 🔁 0 💬 0 📌 0

주말에 겉절이 해먹어보려고 재료 준비했다… 두둥

19.02.2026 08:47 👍 1 🔁 0 💬 0 📌 0

오늘 햇빛 잠깐 맞았다고 기분이 좋아지다니 … ㅠ

14.02.2026 16:49 👍 0 🔁 0 💬 0 📌 0

운동하러 가야지 에구구구

15.01.2026 17:57 👍 0 🔁 0 💬 0 📌 0

신분증을 안들고 다니면 개처럼 끌려갈 수 있는 상황이 절대 안전한 상태가 아닌데, 신분증만 잘 들고 다니면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대체 뭐야. 나는 저 나라에 있지도 않은데도 말 한 마디 하기가 무서운데 대체 친구들하고 친척들은 어찌 지내는지 모르겠다. 예전 같으면 소셜 미디어에 이것저것 올라왔을 텐데, 이젠 그러기에도 무서운 지경인 것 같고, 개인적으로 묻자니 트리거될 것 같아서 물어보기도 조심스럽고.

15.01.2026 11:07 👍 1 🔁 0 💬 0 📌 0

🤯🤯🥲🥲🥲 gut feeling은 계속 이 나라에 있기 싫다고 말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다른 데로 움직이기가 쉽지 않다… 그냥 미친 척 하고 한국 가면 어떻게 되려나.

12.01.2026 19:26 👍 4 🔁 0 💬 0 📌 0

오늘은 꼭 운동 가야지 🥲

10.01.2026 09:17 👍 0 🔁 0 💬 0 📌 0

임성근 오이들기름라면 해먹고 싶은데 들기름이 없다. 참기름은 있는데 안되겠지 ㅠ

10.01.2026 08:42 👍 0 🔁 0 💬 0 📌 0

영국 갈 때 오일파스텔 쟁여가야지! 🎈🎈

02.01.2026 16:58 👍 0 🔁 0 💬 0 📌 0

새해에는 조금 더 쓰고 그리자.

02.01.2026 15:06 👍 1 🔁 0 💬 1 📌 0

내일 아구찜 먹으러 간다. 너무 기대 ㅠㅠ

25.12.2025 12:58 👍 0 🔁 0 💬 0 📌 0

🙇🏻‍♀️ 동거인이랑 한국에 와서 일주일 지내다 갔는데 지난 6개월 동안 한국어를 빡쎄게 배우고 와서 커피라도 주문할 수 있을 줄 알았더니 오산이었다.

동거인: 밀크티 주세요.
바리스타: hot or iced?
동거인: 뜨거운 (문장 형성을 잘 못함)
바리스타: take out?
동거인: 아니요. 뜨거운!

계속 서로 상대방 나라 언어를 하면서 못알아들어서 결국 내가 개입 ㅠㅠ 😭

25.12.2025 06:15 👍 0 🔁 0 💬 0 📌 0

앗 ㅠㅠ 호미님도 다치셨군요… 얼른 회복하시길 바랄게요 ㅠㅜ 준비운동을 앞으로 철저히 해야겠어요…

09.12.2025 20:09 👍 1 🔁 0 💬 1 📌 0

정말… 지난 3주 동안 레티놀로 인한 피부 뒤집어짐, 스쿼시 하다가 허리 나감, 등등 액땜 제대로 했다… 😭 다 뭔가 잘해보려고 무리하다가 이렇게 된 건데 내년에는 좀 릴랙스 해야지..2026년은 좀 무탈하길 ㅠ

09.12.2025 11:07 👍 1 🔁 0 💬 1 📌 0

이번 달에 마가 끼었나 스쿼시하다가 등허리를 다쳐서 꼼짝도 못하고 있다.. ㅠㅠ

06.12.2025 00:55 👍 0 🔁 0 💬 0 📌 0

저번 주에 레티놀을 잘못 발랐다가 피부가 뒤집어졌다… 하루 이틀 정도는 주름이 없어지는 것 같아서 들이부었더니 정말 얼굴이 불타는 사태가 ㅠㅠ 레티놀을 조심해서 발라야 된다는 걸 이렇게 알았네.. 부랴부랴 재생크림 일주일 동안 바르고 이제서야 회복 ❤️‍🩹

04.12.2025 21:04 👍 1 🔁 0 💬 0 📌 0

헬로 [이름], 은 괜찮은데 그냥 무작정 헬로, 는 정말 아니지 않나? 보아하니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학생도 전혀 아닌 것 같은데.. 참..

29.11.2025 17:36 👍 0 🔁 0 💬 0 📌 0

대체 이메일에 밑도 끝도 없이 Hello, 라고 시작하는 학부생한테 한 마디를 해야할까 말까…. 점점 이렇게 꼰대가 되어가는 것인가.

29.11.2025 17:32 👍 0 🔁 0 💬 1 📌 0

평생 화장에 별로 관심도 없고 대부분 화장 안하고 다니는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눈화장에 관심이 생겼다. 라이너랑 섀도우 이것저것 사고보니 지갑이 ㅠㅠ 흑흑

25.11.2025 20:46 👍 2 🔁 0 💬 0 📌 0

친구가 있는 게 삶의 질에 너무 중요한 것 같은데 직장 말고 어디서 새 친구를 만나야 할지 모르겠다. 그나마 대도시에 사니까 종종 여길 방문하는 친구들이랑 한 번 만나고 나면 숨통이 트이긴 하지만 그것도 몇 달에 한 번이지..

23.11.2025 23:56 👍 1 🔁 0 💬 0 📌 0

🙌🏼 마파두부 해먹었고 운동도 하고 옴. 🙇🏻‍♀️ 이제 휴가도 끝나고 다시 한 달 동안 정신 없이 보내고 나면 한국 가야지!

09.11.2025 19:27 👍 0 🔁 0 💬 0 📌 0

무튼 뛰고 와서 돼지고기 김치찌개 만들어 먹었는데 너무 맛있다 😭😭

08.11.2025 20:04 👍 0 🔁 0 💬 0 📌 0

지난 세 달 동안 나름 꾸준히 트레드밀 러닝을 다시 시작했는데 덕분에 멘탈이 좀 나아진 것 같다. 대부분 음악 들으면서 뛰는데 오늘은 아무 것도 안듣고 그냥 뛰는데 생각보다 머리가 더 맑아지는 것 같아서 좋네❤️

08.11.2025 20:00 👍 2 🔁 0 💬 1 📌 0

석사 때 수업 듣던 학생이 박사를 하고 싶다는데 - 정말 정말 박사 적성이 아닐 것 같아서 박사 힘들다… 10년 정도 기회 비용에 따도 이제 잡도 많이 없다… 이래 말했는데 i can do it 이러니 할 말이 없다. 자기 인생인데 당연히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해야겠지만, 길이 뻔히 보이는데 참. 게다가 요즘 경기가 안좋은지 취업 하다가 안돼서 박사 하겠다는 사람이 주변에도 늘어난다.

04.11.2025 11:35 👍 1 🔁 0 💬 0 📌 0

🥲🤯🤯김부장 드라마 보는데 생각나는 인간들이 몇 명 있어서 천불이 나네

01.11.2025 20:03 👍 0 🔁 0 💬 0 📌 0

김치말이 국수 해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

26.10.2025 12:33 👍 1 🔁 0 💬 0 📌 0

내일은 아침으론 오버나잇 오트 먹고 저녁엔 토마토 참치 파스타 해먹자🙇🏻‍♀️🔥

21.10.2025 22:26 👍 1 🔁 0 💬 0 📌 0

내일 마파두부 해먹으려구 두반장이랑 굴소스 샀다. 마파두부 생각하면서 버티고 있음 😭

20.10.2025 21:03 👍 2 🔁 0 💬 0 📌 0

😭😭 love is blind는 정말 이제 진정성이 하나도 없구나…

11.10.2025 13:37 👍 0 🔁 0 💬 0 📌 0

오늘 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pho가 너무 땡겨서 베트남 음식점 왔다.

03.10.2025 15:17 👍 2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