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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비

@i-am-zick

월비ㆍ직비 | OC x Canon | 드림하고 그림그리고 게임하고 공부하고 영화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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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직비 @i-am-zick

글쎄 일롱머슦끄가 이제는 나를 사람 취급도 안 해주지 뭐니

11.03.2026 11:35 👍 0 🔁 0 💬 0 📌 0

블스올때마다 연성 어디깎지 올렸는지 까먹어서 맹하게 서있음....
아...
외면

28.02.2026 03:43 👍 1 🔁 0 💬 0 📌 0

굿모닝
잊으신 줄 알았어요

28.02.2026 03:41 👍 0 🔁 0 💬 0 📌 0

돌아갈 곳이 있다는 건 생각보다도 더 중요한 일이거든. 그러니 돌아갈 곳을 가꾸고 돌보는 것도 의미 있다는 뜻이지. ……그런 의미에서 역시 청소가 우선이겠군. 일어나! 창문 열고 환기하면서 먼지도 털고!

28.02.2026 02:41 👍 5 🔁 2 💬 0 📌 0

일롱 딱밤때릴시간이다

16.02.2026 14:03 👍 0 🔁 0 💬 0 📌 0

트위터 폭파 여부 이제
트친들 블스 알림 오는 걸로 눈치챔

16.02.2026 13:47 👍 98 🔁 117 💬 0 📌 1

건강은 모든 행복의 첫 단추인 것 같습니다...

10.02.2026 12:16 👍 0 🔁 0 💬 0 📌 0

돈까스 먹을지 말지 물어볼랬는데
어쩔 수 없네
먹어야겠네

10.02.2026 11:55 👍 0 🔁 0 💬 0 📌 0

트위터 또 삐진 거 맞제

10.02.2026 11:42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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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자랑하러 왔어요

06.02.2026 06:09 👍 1 🔁 0 💬 0 📌 0

졸 리
다 는
감 정
...

02.02.2026 14:17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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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안 올렸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01.02.2026 13:37 👍 4 🔁 1 💬 0 📌 0

중국에서 4kg이 붙었다고?
말이 돼?!

30.01.2026 02:43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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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ㅡ 이 페이스 진짜 너무 좋아

29.01.2026 11:56 👍 0 🔁 0 💬 0 📌 0

칫, 완벽한 타이밍이었는데. 제 눈은 떨어진 물건을 찾아내는 것만으로도 쉴틈 없이 바쁘다구요-. 아무튼, 그럼 저도 다시 망고우유에 에그타르트, 티라미수, 푸딩 등등을 먹으러 이만. 자기 전에 뵙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29.01.2026 11:26 👍 0 🔁 0 💬 0 📌 0

한달 먹을 디저트 2시간 동안 다 먹은 기분이다

29.01.2026 11:18 👍 0 🔁 0 💬 0 📌 0

제가 한 번 직접 보고 판단해드릴테니까, 일단 스마트 로토무로 셀카 사진을 3장 정도 찍어서 보내주시겠어요?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니까, 최소 3장으로. 응? 어렵지 않으시죠? 지금 바로.

29.01.2026 11:11 👍 0 🔁 0 💬 1 📌 0

(곰곰히 생각하다가...) ...펄을 좋아하실 것 같이 생기기도 하셨고? 뭔가, 전반적인 인상이?

저도 얼라이긴 한데, 펄을 좋아하진 않아가지고 모르겠슴데이. 뭐랄까, 너무 배가 불러서 거북-하단 말이죠. 그나저나 저도 어제 밀크티를 마셨는데, 연꽃의 씨앗을 넣어주더라구요. 당연히 모르고 시켰습니다만, 나쁘지는 않았어요. 놀랍게도...

29.01.2026 10:55 👍 0 🔁 0 💬 1 📌 0

깐깐한 듯 싶으시다가도... 은근히 관대하신 부분이 있다니까. 아, 먹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간만에 여쭤볼까나요. 오늘은 무엇을 드셨나요? 자랑할 만한 음식을 드셨나요!

29.01.2026 10:26 👍 0 🔁 0 💬 1 📌 0

와중에 기름진 건 썩 좋아하지 않아서, 기름은 최대한 덜 쓰거나 빼고 먹는 편인데... 와, 말하다보니 진짜 까다롭네! 뭐, 요즘은 너무 동글동글 모다피가 되어서 어느 쪽이든 지양하고 있긴 해요. 여기서 베이킹까지 할 줄 알았다면 진짜 굴러 다녔을지도 몰라...

29.01.2026 09:29 👍 0 🔁 0 💬 1 📌 0

당연하죠! 언젠가 밥솥통이 아니라 밥솥 그 자체에 쌀을 부어버린 적이 있긴 한데... 뭐, 결과적으로는 잘 수습하고 밥 지어 먹었으니까......아, 저 그 뭐냐, 전반적으로 요리라는 행위가 적성이 안 맞는 편인데, 어째선지 안주는 또 잘 만들어요. 진짜로.

29.01.2026 09:17 👍 0 🔁 0 💬 1 📌 0

우와, 독설의 수준이 너무해. 그렇지만 저도 제가 이 정도일줄은 몰랐어요. 겉은 까만데 속은 흘러낼 정도로 덜 익을 수가 있는 거구나아. 역시 세상은 신기한 일들 투성이야.

29.01.2026 08:56 👍 0 🔁 0 💬 1 📌 0

뇸님을 보끼보끼
보끼보끼

27.01.2026 11:05 👍 1 🔁 0 💬 0 📌 0

진짜?! 그럼 진짜 칭찬으로 들어도 괜찮은 거지요?! 으음, 생각하기 귀찮은 저녁이니까, 그냥 순도 높은 칭찬으로 알아들을게요?! 후후, 다음에는 카라스바씨와 파트너들의 가족사진이라도 찍어드리겠습니다. 물론, 거절은 거절!

26.01.2026 12:20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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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작품성이 있다고 생각했는데도요... 화면 너머로도 그 촉촉한 촉감이 느껴지는 것 같지 않아요? 그러니까 칭찬으로 이해하겠습니다? 그리고...... 아, 솔직히 진짜 잘 찍었는데...!!

26.01.2026 10:35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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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 있게 ˗ˋˏ 자신 없습니다 !! ˎˊ˗ 어쩔 수 없네. 그럼... 으음, 그냥 캐터피를 보여드릴게요.

26.01.2026 09:17 👍 0 🔁 0 💬 1 📌 0

(카메라를 뒤적거리다가 잠깐 멈칫한다.) ...... 혹시 외간 펜드라 사진 같은 거 보여드리면... 카라스바씨네 펜드라가... 마음이 많이 상할까요...?

26.01.2026 09:08 👍 0 🔁 0 💬 1 📌 0

건강해야죠. 무엇이든 건강해야 합니다. 응? '아기같은' 정도면 별명은 아니고, 그냥 사실에 기반한 담백한 수식이지요. '빨간아기돼지고구마같은'이라면 모를까... 그렇지 않나요?

25.01.2026 10:41 👍 1 🔁 0 💬 0 📌 0

잠시만요...사실 요즘 제 하루의 난이도도 별반 다르지 않아서, 잔소리가 아니라 눈물만 나오네... 그냥 간단명료하게 가죠. 녹청파의 가장이신 카라스바씨가 고생하시면 아기같은 펜드라의 가슴이 얼마나 찢어지겠습니까. 덤으로 제 가슴도. 과장 좀 보태서 실신해버릴지도 몰라.

25.01.2026 10:35 👍 0 🔁 0 💬 1 📌 0

...(생각해보니 잔소리를 듣는 게 아니라 하는 건 처음이다...)...그렇게 성실히 사시면 제가 바쁜 사회의 게으른 기어르가 된 기분이 들어버리니까, 저희 함께 농땡이를 피우면서 사회인의 평균값을 낮추는 건 어떨까요.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이러다가 죽을 수는 없잖아요, 응...?

25.01.2026 10:25 👍 0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