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에에 자야지 일단
우에에에 자야지 일단
진심 1,2월 시간 어떻게 갔는지 모르게 바빴음,,,, 논문 데드라인 두달 뒤라 앞으론 더 주글거같을 예정
갑자기 날씨가 가을댐,,, 바람이 이젠 서늘하다
이젠 하루에 논문 2,3개 리딩은 거뜬하구만..
입맛없었는데 한그릇 뚝딱함!
조기튀김이랑 중국식 오이무침 파이황과함! 맛있겠져
7,8월 날씨 때문인지 뭔지 힘빠지고 힘들었는데 처서 지나고나서부터 갑자기 힘솟아남 어이가없을정도로 컨디가 달라짐 ㅜㅜㅋㅋㅋㅋ
오래간만에 블루스카이 오니까 트이타에서 안보이던 트친분들 다 여기계셧네…
몬가 고향온 기분됨 ㅋㅋㅋ
아 개강후에 학부애들 넘 많고 시끌벅쩍한거에 기 빨리는 대학원생은 캠퍼스에서 투명도 30%의 상태로 다님..
히히 당근요 매일 올게요~~~
이제 블루스카이도 다시 병행하면서 써야겠다,,, 진짜 트이타가 예전같지가 않네
1년동안 8개 주를 갔다,,,,
내년엔 시애틀, 시카고, 와이오밍, 테네시, 아이다호, 애리조나, 오레곤, 뉴저지, 네바다, 콜로라도를 갈 예정
하트가 되다가 만것…?
이건 라떼아트를 한걸까 만걸까…?
개빡친다 진짜 하…
아나 얘 알람도 안맞췄나바,, 전화도 무음으로 해둔거같고 아니 집주소라도 알려줬어야지 이럴거같으면 ㅠㅠㅠㅠ 나 아침댓바람부터 첨 가는 동네에서 어디 있으라고
아나 친구가 공항으로 픽업 온대놓고 자는지 연락도 없어서 우버타고 친구네 동네로 가는중인데 집주소도 안알려줘서 어딘지도 모르고 전화는 안받고 미치겠네
혼술 어케 참아… 오늘도 한캔을 다짐하며 세캔 마실듯
열심히 살되 미련은 갖지 않기로
진짜 잠이 보약이라는 어른들 말이 맞나봐요 ㅋㅋㅋ
한 몇 주만에 가장 잘 잔듯
헝 ㅠㅠㅠ 그립네요 ㅠㅠㅠ 넘 부러워요 여름님
와나 오늘 잠 너무 잘잤어… 행복해😆
헉 멧이었나요,,, 왜 전 기억이 업죠,,, 담에 다시 가서 제대로 봐야겠어요
요즘 잠을 잘 못자서 다크서클 장난아니닼ㅋㅋㅋ
약간 인간관계 현타 시기 찾아옴
휘트니 미술관인가염?!
헉 샘!! 조지아 오키프 넘 좋져 ㅠㅠㅠ
날 냅둬 싸울거면 나 안보이는데서 하고 우울하고 방황할거면 혼자해 제발 나 끼우지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