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업놀
재업놀
그레이브시즌스도 올해여름출시구나? 겜 할거 왤케만어
로베스피에르
->호베스삐엫
파리
->빠히ㅣ
에스쁘히 드 콯ㅎㅓ
불어는 r이 ㅎ발음이라 이게왜이렇게되는데. 싶을때가 자주잇ㅇ는듯
에스쁘히 디컿ㅓ
피곤하고 꾸질하고 번아웃온위성쟝
아무래도 디앤디적 세계관에서 동성연애는 평범한 축에 속할 테니까...
역으로 생각해보니까 평범한 판타지 디앤디 플레이 중 동성애가 금지인 공동체를 만났다면 높은확률로 거기사람들 다 사교도일수잇을거같음
생존파밍겜에서 액션적인거는 뭐 부수고 뚫는 재미 이상으로 나에게 어려운 도전을 주려고 하면 거기서부터 항상 포기하는듯...거기에 이지모드도없으면 이제 안하는거임
굶지마 지하유적에서 포기한것처럼...
테라리아도 시작부터 몬스터가 너무많게느껴졋고
서브노티카 심해생물연출 보고 구매를 아예 안함..
좀보이드 좀비 실ㄹ어서 아예안함..
어제 겜성향 테스트보니까 내가 스릴과 도전과 경쟁을 거의 안 즐기는 수준이던데(ㅋㅋㅋㅋㅋ)
근데 또 이게 고스란히...티알해도 마스터링 주력인쪽으로 티나는것같음
액션 난이도에 쉬움 있으면 완전 내가 잘먹는 겜임
공무원-어...네. 둘중에 아무 분이나 적으세요. 상관없어요.
1. "어떻게 이런 가부장적이고 동성애 혐오적인 서류 양식이 아직도 존재하는건가요?"
2. "쟝, 네가 박히기는 쪽이긴 하지만 아내라고 불리는것까지 괜찮다고 생각할줄은 몰랐어."
3. '아내'를 줄로 그어 지우고 '남편'으로 고쳐 적는다.
4. 쟝의 이름을 아내 칸에 적는다.
5. 당신의 이름을 아내 칸에 적는다. 손을 떨면서.
권위[쉬움 성공]-당연히 네가 남편이다.
논리[쉬움 성공]-둘 다 남편입니다.
백과사전[보통 성공]-동성결혼이 법제화된 오란예에서는 혼인신고서에 성별을 고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기화학[보통 성공]-이거 좋은데. 롤플레이 아이디어에 추가하자고.
논리[쉬움 성공]-여성혐오적이고 동성애혐오적인 사고방식과 문화를 말인가?
개념화[어려움 실패]-문화의 재전유.
시청가서 혼인신고서작성하는데 칸이 남편/아내 로 나뉘어잇으니까 저기 둘다 남자면 아내 란에는 누구를 적어야되나요? 라는 질문 하는 해드부
여기서부터 이어질 미친대화 공공장소에서 하고싶지않아서 그냥 나 적어 닥치고 그냥 니가 남편 해 하는 쟝
생각난거 연성으로 자동출력됏으면 좋겟다고 상상하면서 살앗는데
실제 그걸 가능하게 해준다는 ai가 당당히 나대길래 업무용으로 한번 써본적이 잇으나(클라이언트 요구라서 써야하기도 했고)
머릿속의 모호한 이미지 구현해주는거는 진짜 개 못함 없는 건 못만들어서...
뭔가 그럴듯하게 베끼는건 잘하는데...
극악무도 모에화 쿨 돌앗다
인권단체 "이스라엘, 레바논 주거지에 백린탄 공격…국제법 위반"
n.news.naver.com/mnews/articl...
백린탄은 4000도의 열을 내며 연소해 주변의 모든 것을 태우는 '악마의 무기'라고도 불린다.
레바논 보건부는 이스라엘 공습으로 지난 일주일 동안 최소 394명이 사망했으며 이 가운데 어린이 83명과 여성 42명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Harry would but can't walk forward more than 2 setps bc he's old
Jean got embarrassed but when Harry put him down Jean would fucking uno reverse him easily, pick Harry up and go for a walk lmao
DEFINITELY
르르투르라는 극한상황만 아니엇으면 쟝이랑 뭘 할 수 있엇을지 주절거리는 해리
손잡고 꽃 보러 가고 해변에서 데이트하자 서로를 위해 죽는 것보다 살아남아서 그런 미래를 기대하게 해달라고...
쟝은 지쳐서 그런거 바라지도 않지만 그냥 명령 받은거라고 생각한채로 간신히 살아남앗음조켓는
쟝이 자기방어적 본능이 없는 것처럼 굴고 목숨만간신히 붙어잇을때 너 없음 나 어떡하냐...하고 중얼거리다가 문득 그게 위성이 과거 몇년동안 시달려온 두려움이라는걸 생각하는 해리
현장에서 군말없이 해리가 하자는대로 다 하는데 항상 무엇보다 살아남ㄴ는 걸 최우선 목표로 하라고 해리가 덧붙이는거 듣는지마는지 눈빛으로 듣고 있고,,,
해쟝이 결혼을 하는게 맞음
레바숄을 위해서임 ㅇㅇㅇㅇ
사랑하고 사랑받기에는 ㅇㅣ미 늦었다고 믿는 위성에게 그를 사랑한다고 말해줄 신인류가 있다면 그게 망할 해리 드부아일 수밖에 없잖음 데콩타주 파트너, 행성과 위성, 혁명의 연인...
한낱 평범한 인간이고 여기저기 금간 그릇이지만 곧 도래한 신세계와 신인류를 위해서 끝없이 헌신하는 쟝빜을 ㅇㅓ떻게 안좋아함... 그곳에 자신의 자리가 없다해도 사랑없이 죽는다고 해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그런 놈한테 좀 빠그라졌지만 소중하게 여기는 돼지 한마리는 안겨줄 수 있잖음
정신이 몰려있는 사람은 별거아닌 신념이라도 거기에 과몰입해서 산화하고 싶다는 일종의 자기파괴적 집착이 생기는데 쟝은 7년 가까이 지겹게 앓아온 만성우울증이 본인의 코어와 함께 안좋게 곪아버려서 터진거였으면... 르 르투르에서 죽어야지, 해리 대신 죽어야지... 했는데 못죽어서 번아웃이 곱절로 오는 쟝.,
르 르투르 때문에 병원에 앉아있어도 시민과 민병대의 아우성과 폭음과 총성이 백색소음처럼 병실에 무겁게 깔려있는데 쟝은 창문을 활짝 열어두고 그 광음이 울리는 방향을 하루종일 ㅂㅏ라보고 있고... 내가 산산조각나 흩어질 곳은 저기인데 난 여기서 시간이나 죽이며 썩어가고 있구나 싶어서
근데 쟝은 해리가 붙잡으면 또 순순히 잡혀줄거 같음... 전에 비하면 여전히 쓸모없지만 그래도 그런 빈껍데기라도 해리가 계속 쥐고싶어한다면 그것도 어떤 쓸모니까... 그래서 해리 앞에서는 좀 사람처럼 구는데 혼자 남으면 퓨즈 나간듯 내리 자기만 ㅎㅏ는 쟝도 좋음.,
그녀는 창백 너머로 떠났지만 쟝은 전화조차 할 수 없는 곳으로 떠나고 싶은 거예요.
어떻게 잡으면 되지? 저번엔 소용없었잖아. 또 놓칠까봐 무서워.
그녀는 과거였지만 당신의 파트너는 현재입니다. 언제나 현재였죠. 아직 정해진 사건이 아닙니다.
잡으세요. 손이든 발목이든 잡고 붙드세요. 선물을 주든 키스를 하든 판정을 하든,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은 많으니까. 이번엔 제대로 할게요.
해리가 내가잘할게 해도 이미 없어진 기억이라는게 쟝한테 잿더미처럼 느껴져서 공허눈이나 하고
쟤를 다시 현장 내보내면 이번엔 진짜 죽어버릴것같아서 쟝 상처 나아가는 하루하루가 조마조마한 해리...퇴원할때까지 어케든해야하는 과제가 생기고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