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보고 무언가를 깨닫고 스라만 잡아댕기고 있는 중..
시간을 보고 무언가를 깨닫고 스라만 잡아댕기고 있는 중..
연휴동안 몸살로 죽다 살아난 사람 나야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네...?
우으 루네 술마셨어.
죽고싶다~~~
대바늘 프로젝트백~
루비~
퀴어프랜들리 상담사 모임 다다름이 좀더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상담사 리스트도 있어요)
linktr.ee/QALLY?utm_so...
틴케 높이가 좀 낮았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리고 며칠전에 생일기념으로 야경보러 갔던 것...이랑 선물받은 라벨기
그리고 이 반지는 옆면도 예쁘단 말이죠
실물로 보면 꽤 빨강빨강한 친구인데 항상 사진엔 그게 안잡혀서 아쉬워.
생존신고용 루비자랑~.~
요새 이력서 넣고 면접 보고 그러느라 너무 바쁘다...
잠을 크게 설쳤다. 하루종일 피곤해 죽겠다.
이와중에 눈치없는 조상님은 나에게 원한 산 사람의 미래를 꿈으로 보여줬다.
아니그런거말고제미래좀보여달라구요
포트폴리오 뜯어고치고, 이력서 뜯어고치고, 시에서 하는 사업 지원했고.
내일은 바우처 신청하고 와서 공고 찾아보고 지원해야 한다..!
여유가 안 나....ㅠㅠㅠ 오늘은 하루종일 이력서 뜯어고쳤다..
너무 사랑스럽네 정말
루비가 꽃다발이 되어 돌아왔답니다
요새는 저녁에 파스타를 해먹고 있다.
면 삶은 냄비에서 면수만 따라내고 라구소스랑 토마토 홀 부어서 끓이면 간편하게 토마토 소스 파스타가 되니까...
SNS를 눈팅만 할 정도로 구직을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왜이렇게 내가 열심히 안 하는 것 같을까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 맞이하는 1월 1일이네
어제와 오늘
자꾸 약 먹는 시간을 까먹어서 고민이다.
귀여워
오늘 한 것) 모비 환생하고 룩 맞춰주기
소네티어가 생각보다 예뻤다
음 내 인생 그러면 그렇지
이번엔 집에서 난리네=ㅅ=
유독 단챠 운이 좋은 편
(아니근데천년나무는도대체왜일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