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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mur

@pinkavokado

言いたげな横顔も同じ窓ごしに消えてく あたたかな生活 少しの朝食と少しの幸せ願う朝に 鳩は回っ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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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murmur @pinkavokado

오… 도시 농부 모집 요강 떠서 신청했어.

13.03.2026 05:42 👍 0 🔁 0 💬 0 📌 0

애기들이 배식 삭삭 긁어먹고 나물도 더 달라해서 더먹고 시간이 되서 교사용은 고추장 돼지불고기 해줬더니 다 비우고 간이 딱 잘맞는다 하고 간식으로 만든 모닝빵샌드위치는 자기 애기가져다 준다고 랩으로 싸가고 하는거 보니 성취감이 있는 날이였다.

13.03.2026 05:05 👍 0 🔁 1 💬 0 📌 0

저는 요즘 냠냠선생님이라고 불리는 중입니다.

11.03.2026 23:13 👍 3 🔁 0 💬 1 📌 0

어제 오랜만에 동친이랑 오산천 산책했고 꽃이 필려고 파릇파릇 물이 올랐더라 성질급한 한그루는 이미 꽃봉오리가 올라왔고. 봄이 오려나보다.

11.03.2026 23:12 👍 2 🔁 0 💬 0 📌 0

이것이 짜야와 우리의 해피엔딩일 것이라고 믿어왔고- 긴 탁묘시절에 내가 가진 소망이 이였고 -지금도 그렇게 믿고 있지만 또 눈물이 찔찔 나는 건 어쩔수 없는 거겠지.

06.03.2026 08:54 👍 2 🔁 0 💬 0 📌 0

장소는 짜야가 제일 좋아했던 침대 머리맡에 두었다. 마지막 몇달 거실 쇼파에서 나랑 잤는데 이제 제일 좋아하던 장소를 다시 찾았다.

06.03.2026 08:36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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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액자가 왔다. 장례식장에서 받은 사진을 좀 더 예쁜 액자에 넣어주고 싶었다. 종교는 없지만 천사가 지켜주는 화려한 액자를 사고 싶었다 여행에서 사온 천사타일과 주현절 파이에서 나온 천사오브제까지 천사들을 옆에 두었다.

06.03.2026 08:34 👍 3 🔁 0 💬 1 📌 0

감사합니다. 다음에 만날때 짜야가 얼마나 최고의 고양이였는지 들려드릴께요.

24.02.2026 06:19 👍 1 🔁 0 💬 0 📌 0

감사합니다.

24.02.2026 03:31 👍 1 🔁 0 💬 0 📌 0

감사해요. 다들 짜야 할매의 잔소리와 급승질을 기억하시네요. ㅎㅎ 마지막은 자는 듯 온화하게 떠났어요. 잠깐의 봄날같은 날씨까지 선물로 주고. 지멸님네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4.02.2026 03:11 👍 0 🔁 0 💬 0 📌 0

외출했다가 번호키를 누를때면 심장이 약간 저려와.

22.02.2026 13:32 👍 1 🔁 0 💬 0 📌 0

집이 너무 조용해.

22.02.2026 12:09 👍 0 🔁 0 💬 0 📌 0

감사합니다.

22.02.2026 02:19 👍 1 🔁 0 💬 0 📌 0

감사합니다

22.02.2026 02:15 👍 0 🔁 0 💬 0 📌 0

감사합니다. 좀 안정되면 맛있는거 먹으면서 이야기 해드릴께요. 어르신은 최고의 고양이 였습니다.

22.02.2026 02:10 👍 0 🔁 0 💬 1 📌 0

가족들한테 포옹받고 잠들듯 떠났어요.

22.02.2026 01:46 👍 1 🔁 0 💬 3 📌 0

짜야가 고양이별로 여행을 떠났어요.
어제의 따뜻한 봄날에 보내주고 왔습니다.
아직 실감이 안나서 좀 마음이 정리되면 자세한 이야기를 할 수 있을것 같아요.

22.02.2026 01:44 👍 11 🔁 0 💬 5 📌 0

아침에 병원 문열자마자 전화할랬는데 쌤한테 문열기 전에 전화와서 바뀐약이랑 사료받아와서 강급하고 약먹이고 했지만 짜야의 상태는 별로 달라지진 않는다.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슬픈소리로 울고있는 우리 고양이.

19.02.2026 14:43 👍 2 🔁 0 💬 0 📌 0

탈수 올까봐 걱정되네…

18.02.2026 21:58 👍 2 🔁 0 💬 0 📌 0

잠도 하나도 못자고 짜야 안고 좀 훌쩍거리기까지 했더니 나의 감기 증상도 심해진것 같고 짧지만 출근도 해야하는데 그동안 짜야 잘있을수 있을까…

18.02.2026 21:56 👍 3 🔁 0 💬 0 📌 0

짜야 밤새 비틀거리면서 물마시고 바닥에다가 실수하고 설사도 계속해서 나의 멘탈과 나의 수면 모두 나가버렸다네…

18.02.2026 21:53 👍 2 🔁 0 💬 0 📌 0

그래도 식욕만은 좋아서 걱정 덜했는데 아아…

18.02.2026 14:42 👍 1 🔁 0 💬 1 📌 0

짜야 왜 통조림도 잘 안먹니😭

18.02.2026 14:40 👍 2 🔁 0 💬 1 📌 0

음 설사는 대장염증과 항생제 부작용때문인 듯.

18.02.2026 04:59 👍 0 🔁 0 💬 0 📌 0

오늘 병원 시간이 되어 다녀옴.
예상보다 수치는 나쁘지 않았는데-좋지는 않음 컨트롤 가능한 수준- 칼륨수치가 낮아서 잘못걷는것은 칼륨부족같다고 하셔서 급하게 카미녹실 대량급여후 4일뒤에 보기로.
갑자기 벌떡 일어나 걷는 기적을 행하셔라. 짜야.

18.02.2026 04:58 👍 2 🔁 0 💬 2 📌 0

낼은 병원한다니 전화해서 이 설사 사태부터 좀 수습해야겠다…🫠

17.02.2026 15:06 👍 0 🔁 0 💬 0 📌 0

근데 아까 보니깐 짜야 털에 피가 좀 묻었더라. 너 맹수였구나…🥲

17.02.2026 15:06 👍 0 🔁 0 💬 0 📌 0

근데 와중에 바닥에 누워서 티비보는 w한테 가겠다고 쇼파에서 몸을 던져서 이마에 길게 한칼먹이고… 비명과 피를 보고는 피곤한지 잔다. 그래그래 짜야 니맘은 안다며 둘이 달래고 흠… 흉질듯.

17.02.2026 15:05 👍 0 🔁 0 💬 1 📌 0

짜야는 현재 소변보고 싶으면 엥 울어서 내가 화장실까지 모셔가고 물마시고 싶으면 엥 울어서 물그릇에 데려가고 배고프면 엥 울어서 캔덜어드리고 설사가 나오면 엥 울어거 처리해드리고 패드 갈아들이는중… 짜야 힘을 좀 내봐

17.02.2026 15:01 👍 1 🔁 0 💬 1 📌 0

우와 부장님은 정말 빨리 잘 걸으시네. 축지법 쓰시나!!

17.02.2026 14:59 👍 1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