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만의 조용.안전.한 분위기가 잇네.. 그리고 방치한 동안 좀 빨라진거가태
여기만의 조용.안전.한 분위기가 잇네.. 그리고 방치한 동안 좀 빨라진거가태
지금은 블스 로그인 안하면 포스트 못보게 돼있는데 담주부터 이게 열리게 되고 다만 setting>moderation에서 logged-out visibility 메뉴에 체크해두면 기존과 동일하게 블스 로그인 안한 사람은 내 블스를 볼수 없게 된다구 함 저는 블스의 미묘한 폐쇄성이 좋아서 한동한 유지하려구
open.spotify.com/track/3MC2KG...
눈 오는 날엔 이 노래 듣는다고 트잇하고 있었는데
트위터 계정 정지인 줄 알고 기절햇다 깨어남
의외로 여기선 더 긴 얘기들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ㅎㅎ 티비님도 많이 얘기해주세요!! 🫶
내일은 쉴 줄 알앗는데 그게 아니엇을때………….. 눈물이난다
계속말하자
닐 게이먼 선생님 블스로 굉장히 빨리 이주하셧는데 이제 완전히 적응하셧네 내 탐라에서 말 제일 많으심
우리 블루스카이에서 수제포스팅 하세요 수제포스팅 하지 않으면 저와 블친님은 함께 굶습니다.
이건 분명 오후 두시 넘어서의 햇살일거야.겨울이란 느낌은 안 들고 햇살 가득한 봄 같아. 새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세상이 내 곁에서 다시 태어나는듯해. 내 주위 모든 것을 다시 인식하고 싶다. 이 얼마나 심한 모순인가. 주위의 모든 것이 차가운데 내 심장은 그렇게 뜨겁게 뛰고 있단 것이. 대체 어떤 무형의 힘이 얼음장 같은 세상에서 이토록 분발하게 만들까? 하지만 난 충분히 행복했다. 아닌가? 가느다란 생명을 오래도 붙들었으니 충분히 축하할만한 기적이야. /해탄적일천
#mood
하나 그리고 둘을 출국 직전에 보고 광음적고사를 오늘 봐야겟다
고령가소년살인사건 7/18
하나 그리고 둘 7/20
광음적고사 7/22
타이페이 스토리 7/24
공포분자 7/26
해탄적일천 7/28
이 순서로 복습하고 전시 보면 딱 되겠군
블루스카이 장점이 역설적이게도 너무 많은 정보를 한번에 얻을 수 없다는 점인 거 같다 이런 SNS 없더 사람이 없고 범람하는 정보가 없어 즐거운 곳
요즘은 영화 얘기 하는게 다시 재밌어짐 한동안은 의무적으로 봤는데
비슷한 맥락으로 엘리멘탈은 솔직하지 못하고 괴리감을 끝내 떨치지 못해서 아쉬웠다
<애스터로이드시티> 좋았던 점이 무척 솔직하고 직설적인 영화라는 점이다 돌아가는 척 하지만 해야할 말을 알고 있는 것 같았다 물론 아쉬운 포인트도 있었는데 솔직함이 얼마나 어려운 가치인지 생각해보면 괜찮은 점수를 주고싶음
미국 스벅 추천 메뉴로 유명한 핑크드링크+맛챠폼 먹어봤는데 정말 넘 맛잇두라.. 놀랐어
체했다는 표현은 영어에도 없어요. ‘체’가 한의학적인 개념이어서 해당되는 단어가 없는 거죠. 서양의학으로는 소화불량dispepsia나 급성위염acute gastritis에 해당해요. 그러니 일상 영어로는 그냥 indigestion이나 stomache이라고 해야 합니다.
블.스. 본격적으로 해야겟다.. 트위터가 나를 망치고잇다
플텍이 안되는 건 치명적인 단점인듯해
제이크 질렌할 표정으로 왓다리갓다리
서버가 정말 작다는 뜻..이겍지..
아 블루스카이 한인회 있는 거 너무 웃기네
this is so stupid, i don't even know where to start with it https://waxy.org/2023/07/twitter-bug-causes-self-ddos-possibly-causing-elon-musks-emergency-blocks-and-rate-limits-its-amateur-hour/
I can’t even see my own tweets wtf
블루스카이는 아직 베타버전이라 너무 느려서 힘들다 흑흑
바다 산책에 중독되었어요
트위터가 안돼서 블루스카이로 왔다
진짜 너무 근시대적인 sns 야… 중세 티타임 sns냐고.. 영애도 이제 블루스카이에 익숙해졌으니 초대장으로 다른 영애를 초대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