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카이에 중요한 변화가 있었네요.
블루스카이에 중요한 변화가 있었네요.
중요힌 -> 중요한
수정 기능이 꼭 필요합니다.
이제 제일 바라는 Bluesky의 개선점은 게시물 글자수 늘리는 것과 게시물 수정 기능일 듯.
Bluesky가 중요힌 업데이트를 했네요.
번역 기능이 개선되어 영어 등 외국어 게시물을 보기가 아주 편해졌습니다.
기존의 커스텀 피드와 팔로잉 피드 기능과 함께 활용해서 사용 시간이 좀 늘 듯합니다. 그만큼 X와 스레드의 사용 시간이 줄 듯하고요. ^^
좋은 기능이네요
스레드와 X에도 전파되길 기대해봅니다.
Got another new post! Bridging identity with account links. They’re a simple, modular way to connect your various accounts and posts across the open social web. Bridgy Fed supports them, and we’d love to see other apps and platforms adopt them too.
Feedback is welcome. And support us on Patreon!
New status update! We have big projects and features cooking, but there’s still lots of good stuff in here: broader fediverse delivery, fix for replies (etc) that occasionally don’t make it to Bluesky, web UI improvements, account links, fediverse interop fixes, and more. Enjoy!
블루스카이 누적 가입자가 3,800만을 넘었습니다. 최근 들어서 몇 달째 누적 가입자 100만을 늘리는데 한 달과 며칠이 걸리는 정도의 추이입니다.
사용자 수는 MAU가 601만, WAU는 356만, DAU는 157만 수준인데 그나마 그동안의 감소세가 멈추고 조금 늘어난 정도입니다.
게시물 수정 기능이 되면 좋겠는데 별로 게시물을 올리지 않으니 아주 아쉽지는 않고, 가끔씩 들어와보는 입장이다보니 번역 기능이 제일 아쉽네요.
관심 있는 계정이 게시물 올리는 등의 활동에 대해 알림을 받을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X(Twitter)나 스레드 그리고 마스토돈은 꽤 전부터 됐던 기능인데 블루스카이는 이제야 되네요. 어쨌든 이제라도 되니 다행입니다.
그 밖에 내가 리포스트한 게시물을 다른 사람이 '좋아요'나 '리포스트'하면 알림이 뜨게 개선되었고 알림 설정이 개선되었습니다.
블루스카이는 기능적으로도 그렇고 사용자를 늘리는 면에서도 그렇고 갈 길이 멀고 뭔가 발전과 성장을 위한 계기가 필요해 보입니다.
요즘 너무 정체되어 있는 듯합니다.
Verification update: In April we announced a new form of verification to help you know which voices are authentic and noteworthy. We continue the verification process through Bluesky and our trusted verifiers - which distribute power of verification beyond Bluesky to other notable entities 1/5:
블루스카이에 연동된 제 스레드 계정.
bsky.app/profile/chan...
블루스카이에서는 블루스카이 관련된 내용의 게시물만 올리다보니 그 갯수가 많지 않고 자주 올리지도 않는 편이지만, 스레드에는 다양한 내용의 게시물을 많이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스레드 계정은 Bridgy Fed를 이용해서 블루스카이에 연결해 놓았기 때문에 블루스카이에서 제 스레드 계정을 팔로우해서 제가 스레드에 올리는 게시물들을 보고 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을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
그런데 아직 이런 것들이 부족해서 많이 쓰지는 않게 됩니다.
1. 팔로잉 피드에서 보던 위치를 기억하는 기능이 불완전합니다. 잘 될 때도 있지만 안될 때도 꽤 있어 불안합니다.
2. 앱이 실행될 때 필요한 처리를 매번 하느라 좀 늦게 뜹니다. 로컬 캐시를 저장했다가 앱 실행될 때 읽어들이면 앱 실행이 빨라질 겁니다. 물론 이렇게 하면 피드를 처리하는 방식이 바뀌어야 할 겁니다.
3. 툴바의 홈을 실수로 터치해서 때 원하지 않는데도 피드의 제일 위로 이동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기능은 더블 탭으로 바꾸면 좋겠습니다.
제가 @openvibe.social 앱을 쓰는 이유는
1. 팔로우하는 블루스카이, 마스토돈, 페디버스 공유된 스레드 계정들의 게시물을 한 앱에서 보고 답장하고 관리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2. 팔로잉 피드에서 보던 위치를 기억해주기 때문에 팔로우하는 계정의 게시물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어 좋습니다.
3. 피드에서 스레드 계정의 게시물을 볼 때 핸들이 아니고 이름을 보여줘서 좋습니다.
4. 게시물을 필요에 따라 마스토돈, 블루스카이, 스레드에 각각 올릴 수도 있고 동시에 올릴 수도 있습니다.
요즘 여러 이유로 X(Twitter)와 스레드에 비해 마스토돈과 블루스카이를 쓰는 시간이 아주 작은데
이런 상황을 개선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openvibe.social 앱이 개선되는 것일 듯합니다.
이 앱은 마스토돈과 블루스카이를 통합해 사용할 수 있는 써드파티 앱인데 스레드 게시물을 올리고 관리할 수 있는 추가 기능도 있습니다.
현재도 팔로잉 피드의 보던 위치를 기억해줘서 특히 유용한데 그 기능이 완전하지 않아 좀 불편합니다. 이 문제만 해결되면 마스토돈과 블루스카이 그리고 스레드를 통합해주는 역할을 할 듯합니다.
Bridgy Fed 쓰는 분들 참고하세요.
블루스카이의 현재 상황을 제일 잘 보여주는 그림 한 장.
그 밖에 내가 리포스트한 게시물에 대한 '좋아요'와 '리포스트'도 알림이 뜨게 개선되었습니다.
조금 더 개선되어 번역 버튼도 밖으로 나오면 좋겠고, 번역 기능도 현재의 구글 번역 웹페이지를 보여주는 대신 X(Twitter)처럼 번역된 내용이 원문 아래에 보이는 방식으로 바뀌면 좋겠습니다.
DeepL API를 이용한 번역도 제동되면 훨씬 더 좋겠고요.
3점 메뉴 안에 있던 공유 기능이 이제 밖으로 나왔습니다.
X(Twitter)나 스레드에 비해 블루스카이의 기능 개선과 추가가 얼마나 많이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업데이트네요. ㅠㅠ
블루스카이의 알림 기능이 개선되나 봅니다.
그런데 블루스카이는 X(Twitter)나 스레드의 기능을 따라가기 위해 보강해야 할 기능이 너무나 많네요.
차라리 둘 다 안하고 있는 팔로잉 피드의 보던 위치 기억해주는 기능을 먼저 만들어주면 차별화가 될 듯합니다.
We're excited that verification badges have made it easier to quickly recognize authentic accounts, especially in moments of breaking news.
Now, we're expanding our roll-out. Notable and authentic accounts can apply for verification or to become a Trusted Verifier via the form linked in our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