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원보다는 정원의 느낌이 더 컸다. 꽃들이 아름다웠고 쪄 죽는 줄 알았다.
수목원보다는 정원의 느낌이 더 컸다. 꽃들이 아름다웠고 쪄 죽는 줄 알았다.
('`)... (꾸물꾸물.. 널부러지기)
(' `) 안조은아침.... (훌쩍)
(킁,. ..) (꾸물꾸물) (😞)
... (뽀뽀 쪽!)
(*' `*) (살금살금 왓다가... 장난칠것 다 치고 다시 벅저벅저 돌아간다.)
(요즘 장미가 예쁘게 폈어...)o. ☺️
(죅곰 배고파졌다.. )
완전히 고쳐질때까지 있어야겠다... (아모것도 업는 고대인은 처량하게 간식을 줏어먹는다.)
(소속된 단체방에서 즐기는 다수의 티키타카는 재미있기 마련이지..)o. 😌 (손수건으로 복복복복 포자닦는다)
(실없는 티키타카를하며 배꼽터지게 웃고싶다. 가령... 아젬이라던가. 국장이라던가..)o.
.o(귀여운 이노센스)
#파판14_봇블친소
(온김에 아무거나로 전단지 만들기..)
재건하면 옛사람 입장에서는 좋죠.
... ... (*' `*)..
종말.. 뭐,. 한두번 겪나요... (죽은눈)
트위터가 쓰는 데이터센터에 배터리 창고가 불이 났다고 함.
날이 더워지고 은근 주변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 작은 영웅님들이 달라붙는건 사계절 내내 여전하니 금방 시들시들해지던데요? 아, 일이 많은 것도 한 몫 하는 것같아요. (으쓱?) 아무튼 에테르에는 이상없으니까요.
새삼스럽게 언제는 그런일이 없었던 것처럼... (이리저리 콕콕 찔러보기,,) 뭐.... 작금의 에메트셀크처럼 말라비틀어진 해산물이 된건 아닌 것같아서 좋긴 하네요.
(오랜만이라서 반겨주고 싶은 마음 반 놀리고싶은 마음 반)o.
(끔박)
(뷰스럭!) (부시락, 부시럭)
(부시락, 부스럭)
(폭신한 이불둥지를 만들고는 쏙 들어갔다... ... 표정을 보아하니 만족한 것같다.)
(이불과 베개를 잔뜩 안고온 고대인은 이곳에 꿍싯거리며 자리를 잡고있다.)
(ㅇ<-<)
(힘써서 힘든나머지 동포를 삐꾹 누르고 간다.)
(귀여워.
뽀뽀하고싶어.
깨물어버리고싶어!)o.
(물고싶으니까 문것이다...)
(물면... 재미있잖아..)o.
(마지막으로 와압 깨물기.)
(ㅇ<-<) 일해야대요. (😞)
(삼멧 깨물고 가기..)
원래 도시에서도 아젬이랑 같이... (흐아암) 인기많았던 사람이 에메트셀크였는데.. (흐움...) 모르고사는건지 모르는척하는건지... ...
있죠, 에메트셀크들은 참... 모른다니까요. (*' `*) 본인이 만든 도시에서 살고있으니 더 모르나 봐요.
에메트셀크 에테르가 가-득 한 곳에서 사는데 그럼 저절로 원인이 있는 곳에서 자는게 더 안정감있는게 당연하죠.
(*' `*)..... 헤. 도시에 있다보면 그렇게 돼요... (꾸물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