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가레오 팩 한참 뜯다가 어느 정도 뽑아서 루나아라 팩으로 넘어갔고 이제 거기서도 뽑을 만큼 뽑아서 도감 빈칸 채우려고 솔가레오로 돌아왔더니 두 팩 만에 이머시브 릴리에를 주네. 이걸로 두 장째. 2진화 덱을 굴려야 하나.
솔가레오 팩 한참 뜯다가 어느 정도 뽑아서 루나아라 팩으로 넘어갔고 이제 거기서도 뽑을 만큼 뽑아서 도감 빈칸 채우려고 솔가레오로 돌아왔더니 두 팩 만에 이머시브 릴리에를 주네. 이걸로 두 장째. 2진화 덱을 굴려야 하나.
저 무덤에 묻히고 싶다. 거기 잠깐 일어나 보세요. 저도 들어갈래요. 어차피 피륙이 다 삭아서 자리 남을 거 아니에요. 같이 좀 씁시다.
정진솔이 아니 정진솔이 아니 정진솔이 아니
신간 많이 사주세요
제가 조사한 자료를 가능한 한 널리 알리려고 쓴 글이니까...
트위터가 쓰는 데이터센터에 배터리 창고가 불이 났다고 함.
이야 트위터 드디어 터졌니?
노트북! 노트북을 사고 워케이션을 떠나요 여행지에서 일을 해요 아앗 이제 그만 피드백을 보내지 마세요 일을 계속해요 하지만 여행지예요 노트북 좋아요
안 터졌니. 터지지 좀.
은행과 관공서 업무에 필요한 각종 악성 프로그램을 깔아 두는 희생물로서의 윈도 피씨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트위터 또 터졌니.
아르세우스 주시오.
지금 와서는 또도가스를 넣고 독수를 넣고 펜드라나 질뻐기로 베놈 쇼크를 때리는 것보다 아르세우스에 크로뱃 섞어 쓰는 게 덱 굴리기도 쉽고 대미지도 더 나오는 것 같다. 독 덱은 정녕 가망이 없나. 눈물이 나네. 벤치에서 상대 배틀 포켓몬을 중독시키는 특성이라도 새로 나와야 뭘 좀 만들 텐데.
독개굴의 맹독 공격이 눈에 들어와서 독 덱을 튜닝해 봤는데 이거 답이 없다. 일단 악 타입의 약점을 찌르는 걱투 덱이 많은 것도 많은 건데, 아르세우스 ex 특성이 상태이상에 안 걸리는 거라 아르세우스 ex가 배째고 앞으로 나오면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다. 한동안 독 덱 쪽은 쳐다도 보지 말아야겠다.
저는 사설 포케포케 위키가 아니에요.
무기미도 4월에 기존 수감자 새 버전 내준다 그랬는데 엘라부터 시작하겠지 정말 기대된다.
필드에 딥상어동 하나만 있었던 거 아님? 필드에 포켓몬이 하나도 안 남으면 남은 포인트와 무관하게 몰수패임.
화석 포켓몬이 따로 있어요. 화석이 기본 포켓몬 같은 거고 그걸로 포켓몬 진화시키는 거임.
최근 인스타그램은 해시태그 검색이 완전히 맛이 갔다 그러고. 네이버 블로그는 저품질 블로그 쳐내기가 심해졌다고 하고. 트위터는 갑자기 호흡기 달고 헐떡거리고 있으니 소셜 미디어 시장에 종말이 오고 있는가.
포케포케 트레이드 중개 서비스가 있더라. 이걸로 도감이나 채우자. 메달? 그런 것은 알아서 구해 오도록.
난민-난민들아
<빛나는 별의 흡혈섬> - 히루노 츠키코 (지은이)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5-01-10 출간 | 5850원
알라딘 구매 링크
다음 화요일에는 새 확장팩이 나온다고 해서 기대된다. 슥 보기에는 새로 나오는 샤미드 특성이 좋던데. 주말에 큰일 대충 다 해결되어서 화요일쯤에는 새로 나온 카드 들여다보고 덱을 이렇게 짤까 저렇게 짤까 차분하게 즐기먼 좋겠다. 아직 쓸 만한 풀 덱이랑 전기 덱을 못 만들었단 말이야.
포케포케는 수집을 강조하는 게임인 만큼 카드를 구하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고, 모으고 싶게끔 소소한 미션들이 많이 걸려 있어서 좋다. 어, 정확히는 레어 카드에 욕심만 안 내면… 말이지만. EX 카드도 구하기 쉬운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건 목표로 삼고 꾸준히 팩 뜯으면 어떻게든 구할 수 있더라. 트레이드 기능 나오면 구하기 더 쉬워지겠지. 그리고 카드가 없으면 없는 대로 쥐어짜서 만드는 덱으로 게임 하는 게 재밌는 법인걸.
#편린게임 포케포케. 이머시브 뮤 카드 드디어 모았다. 필요한 카드가 다섯 장쯤 됐는데 그걸 다 뽑기로만 구하는 건 현실성이 없어 보여서 그동안 모은 팩 포인트를 500점쯤 털어서 다 샀다. 그나마 얼마 전에 우츠보트랑 괴력몬을 뽑기랑 갯 챌린지에서 주워서 일이 쉬웠다. 새 확장팩 나오면 그쪽에 집중해야 하니까 늦지 않게 뮤를 확보해 두고 싶었는데 새 확장팩 나오기 사흘 전에 아슬아슬하게 겟. 둥실둥실 떠다니면서 산책하는 이미지가 아주 귀엽고 마음에 들어.
#편린게임 포케포케. 이상해꽃 챌린지 끝. 미션도 다 깼고 카드도 5종 전부 두 장 이상 모았다. 불 덱은 써 본 적 없는데 챌린지 덕분에 파이어 EX로 열화의 춤 아주 많이 췄다.
연말에는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연말에만 출몰하는 종류의 일들이 있다. 마치 나의 작은 의지를 시험하는 것처럼. 쉬고 싶다는 것이 진심을 담은 욕망인지 시험하겠다는 것처럼.
아니? 초는 악이 악점이니까 아보크한테 두 번 물리면 (60+20)x2=160 대미지니까 EX도 죽잖아? 로켓단 덱은 진짜로 뮤츠 덱 담당 일진이구나. 표현이 좀 그렇긴 한데 그렇게밖에 설명이 안 되는 어떤 거대한 의지가 느껴져.
가디언까지 띄우는 후반부까지 가면 두 턴 만에 사이코 드라이브 에너지를 다 채울 수 있으니까. 뮤츠 EX 하나 터지고 나서 눈치 보는 것보다 노멀 뮤츠 하나 터트릴 계산 깔아 놓고 움직이는 게 더 안정적이지 않을까. 아닌가, 뮤츠 EX도 한 마리까지는 터트려도 되니까(??) 큰 차이가 없으려나. 이건 직접 돌려 보지 않으면 감이 잘 안 오겠네.
#편린게임 포케포케. 요즘 하는 생각. 어차피 뮤츠가 염동탄을 날리는 상황은 별로 없고 사이코 드라이브는 노멀 뮤츠에도 붙어 있는데 굳이 뮤츠 EX를 쓸 이유가 있나? 노멀 뮤츠 쓰면서 포인트 보호하는 게 낫지 않나? 노멀 뮤츠 체력이 120, EX 뮤츠 체력이 150이니까 차이가 나긴 하는데 그렇게 큰 차이일까. 홍련의 바람은 어차피 못 버티고. 아쿠스타 EX한테 두 대 맞으면 터지는 것도 똑같고. 노멀 뮤츠는 아포크한테 두 번 물리면 죽긴 하네.
앞으로는 생각이라는 것을 하면서 덱을 만들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