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내에서 사고관련 유언비어 퍼오지 않기 운동
읍내에서 사고관련 유언비어 퍼오지 않기 운동
이불 속 고양이
탐라에 이불 속 고양이를 심어둡니다 여러분 잠시 마음의 안정이 필요하시죠 옆구리에 붙은 말랑하고 따끈한 고양이를 상상하세요
서울의 봄에 이어서 노량까지 '정의로운 사람은 다 저렇게 유전자가 끊기고 진짜 잡놈이랑 사악한 놈들만 유전자가 남았나봐' 썰이 힘을 얻고 있다고...
나 이제 이런 사진 봐도 한국인지 일본인지 구분이 안 감. 한국서도 일본어 간판 많이 쓰고 일본서도 한국 페어, 한국풍 뭐시기 하면 한글 많이 쓰니까. 뒤에 화한 문구 아녔음 일본인가? 했을 듯.
한우 양지는 정육점 하는 친지니에게 저렴하게 공급 받음
그 싱가폴인 아마도 태어나 눈밭에 첨 서봤겠지. 소리 질렀는데 왜 꿈쩍도 안 하나 청각장애인가 했겠지. 다행히 다치진 않았지만 운 나쁘면 다칠 수도 있는것
음악 들으면서 스키 타면 되게 재밌지만 위험함. 나만의 뮤비, 도파민 펑펑 재밌지만 주위를 경계할 수 없음. 내가 그러다 예고없이 닥친 충격에 자빠짐. 것도 음악 바꾸느라 가장자리에 서있었는데. 범인은 속도를 제어하지 못하고 덮친 싱가폴인이었다. 헤드폰 안꼈으면 소리듣고 충분히 피했을텐데
어제 저녁 메뉴 한우 양지 수육. 양지 1키로 덩어리를 350g은 국거리로 썰어 소분 냉동하고 나머진 수육으로. 국수 삶아서 들기름간장에 비벼 수육과 먹었고 맛있었다. 먹고 남은 건 썰어 냉동. 오늘은 수육 삶은 국물에 고기랑 표고 넣고 신블랙으로 호화로운 라면을 먹었다.
울동네서 신발 벗어 들고 맨발로 걷는 아저씨 발견. 공원도 아니고 걍 보도블럭 깔린 인도서. 이번 맨발 걷기 광풍은 정말 장난 아닌 듯.
오랜만에 로앤오더CI 봐야지. 너무 재밌음.
금욜날 코로나 2가 백신 맞고 몸살 기운이 약간 있어서 타이레놀 먹고 죽 먹고 늘어져 있다가 자고 일어나니 몸살기운은 싹 빠지고 나아서 오늘은 저녁에 소고기 구워먹음. 맛있었다.
Hij was er weer hoor het winterkoninkje.
Leuk vogeltje.🪶
예약 안해도 2가 백신 맞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지도, 다음지도에서 코로나백신접종 병원 검색하시면 해당 지역에서 가능한 병원 나옵니다. 전화로 접종 가능한지 물어보고 방문하면 되요. 대유행 중이니 어서 맞읍시다! 금욜쯤 맞고 주말에 쉬시기를 권장합니다.
이태원 참사 유족이 2억원의 기금을 모교에 기부했습니다. 참사 희생자 신애진씨 아버지는 “일기장을 보니 버킷 리스트에 ‘모교에 기부’ 등이 있어 그 뜻을 따라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기금은 고인이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과 부의금 등에 유족이 보태 마련됐습니다. www.hani.co.kr/arti/society...
오...레이븐.. 개커
덥썩 하고 먹어야지. 명절 음식 물리니까 빵이 미친득이 땡겨서
선물용 포장이지만 나용으로 충동구매. 파는 분이 영업을 잘하셔서. 주말에 먹어야지.
요즘따라 맥 해쉬포테토가 유난히 맛있다. 이것도 혹시 햇감자 효과인가?
예쁜 운동복 사고 싶다
아점을 샐러드에 빵 먹었더니 벌써 허하다. 저녁은 삼겹살로 합의 본 상태.
카우룽카우룽 (모이스춰를 두번 째 덧바며
금욜이라고 벌써 차 막히네. 집에 갈 땐 따릉이 타야겠다
체험학습 신청했는데 교육청에서 체험학습 신청 시 공교육 회복의 날을 사유로 신청하면 반려하라는 공문을 ㅋㅋㅋㅋㅋㅋㅋㅋ 보냈다고 때문에 교장에게 허가받지 못했다는 담임 선생님의 연락이 왔다. 너무 어이가 없는데 선생님은 오죽하실까...... 일은 이렇게 됐어도 관심 갖고 지지해줘서 고맙다는 선생님 말씀에 마음이 울렁거렸다.
날이 좋으니 울동네 따릉이가 자꾸 앵꼬가 나는구나
달이 동쪽 낮은 하늘 구름 사이에서 떠올라서 마치 일출 같은 느낌이었다. 떠오른지 얼마 안된 달은 크고 붉어서 윤슬도 황금빛. 막 떠오른 달은 진짜 크더라. 김밥이랑 컵라면으로 달맞이 소풍.
하늘 예쁜 날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