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밥먹엇다b
결국 밥먹엇다b
지금이 점심을 먹을 타이밍인지 간식을 먹을 타이밍인지 모르겠음
아까 11시에 밥을 먹었는데, 그건 그럼......아점인 건가?()
본계 인장헤더를 슬슬 바꿀 때가 됐지 싶긴 한데
......
딱히 바꿀 만한 그림도 없어서 그냥 냅두고 있다(......)
몸무게 유지가 정말 쉽지 않구만(
올해는 정신없어서 내 생일 챙기기고 뭐고 딱히 아무것도 안......아니 못했는데.
선물받은 느낌이라 소소하게 좋았다네요//
사실 초설알제깜숑은 생일날 도착햇는데......저 혼자 좀 오래 봣습니다(?)
아니 그리고 아무리 오너의 욕망이 들어가 있다지만.
생일날 저런. 저런 그림을......(좋은데 자관관계성이 상당히 불미스러움)
햇다!!!
막내조좋아💖
넣어두려는......건가
미래 대비용으로......
흠......
원래 커미넣으려고 했는데
흠......
커미를 꼭 넣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해보게 됨
......
아니 넣고 싶고 자캐 뉴짤을 보고 싶은 마음은 실제로 있지만......
이렇게 피곤한데 굳이? 넣으려는 이유는 뭘까
뉴짤에 대한 욕망이 엄청 큰 것도 아닌데......
(그런 시기가 있는데 지금이 그런 때는 아니라고 느낌)
오늘도 탐조가려고 했는데 날씨가 왜......? 저렇지
요새 체력이슈로 사회성이 떨어져서 매우 삐걱댐
약간......고장난 로봇같이 대답함((
근데 생각해보니 실제로 몸이 고장난 것도 맞긴 맞아서 웃기네......
자고 일어나서 연락 두개에 답장해야지
오늘 하루종일 컨디션이 메롱하구만
아니 커미왔는데 너무 피곤해서 확인을 못하고 있음(......)
일단 씻어야겠다
요새는 쑥새 되새 멧새......요런 새들이 보고 싶다네요
지빠귀도......
찌르레기......이런 새들은 워낙에 연이 없는 것 같아서() 나에겐 뭐랄까......다른 나라 새들같음(?)
솔새류는......
......
아직 나의 실력이 부족한 것 같다()
지금 어느 정도냐면
......
오직 지빠귀를 보기 위해 서울로라도 탐조를 가고 싶은 심정임(......)
나......나도 지빠귀
ㅠㅠㅡㅜㅠㅡㅜㅠㅠㅠ
지빠귀들에 대한 욕망은 갈수록 커져만 갔다...,,,,
아니 진짜 우리동네엔 아예 안 사는 건가ㅠ
어떻게 두시간 내내 나무를 열심히 노려봤어도 코빼기도 안 보일 수가 있지......ㅠ
좋은데
아쉬워!!!
뭔가 새로운 새를 보고 싶엇어
하지만 정말 많은 새들을 한번에 다 봐서 너무 좋았어......!!!!
이런 내 맘은 대체 뭘까?()
오늘 나가서 거의 두시간 가까이 탐조했는데......
딱 동네에서 볼 수 있는 기본 새들은 다 보고 온듯
늘상 시커먼 이야기를 좋아한다고 하긴 하지만
사실 피폐물을 좋아한다기엔 좀 애매하지 않나 생각하는 요즘임
흠......
음
구원서사를 좋아하는 거지 나락서사를 좋아하는 건 아닐지도 모르겠다
뽀송깅상태
9시엔 자러가겟습니다......
진짜 빡빡웃음
아ㅠㅠㅠㅠㅠㅡ
웃 우엇 와 우와 헉 우앗........
이런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무지하게..
음란하다...............
초설알제는 정말... 그뭐냐 그거구나....
자놀하고 싶은데 졸려 죽겠고, 일찍 자야함
진짜 딱 이것까지만 쓸게요
사실 알레가 제이의 어딘가((귓)볼이나 코 등)를 깨무는 것으로 소유욕을 드러내는 듯한 그림도 보고 싶었는데......(욕망 발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만할게요....,,
커미넣는다고 해놓고 지금까지도 못넣은 거 실화냐
진심 이렇게까지 정신이 없을줄은(
그것도 커미를 넣을 수 있을 때의 이야기지만(......
((먼산보기
어차피 템제뽀뽀는 못 시키고(사유:슬롯이 닫혔음<), 당분간은 다시 막내조에 집중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