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떠나요 쿼카섬으로🍃 여행타래
🛥️ 떠나요 쿼카섬으로🍃 여행타래
낭만 가득한 농장생활👩🌾
쿼카
봤습니다
굶지마🤔
풀타고..돌캐고..요리하고...만들고... 생존하는 게임이에요ㅎㅎㅎ!
마크를 건축용으로 쓰는건 이미 다 즐긴 고수들이! 보스몹인 엔더드래곤 잡기까지는 그냥 소소한 생존..성장..게임입니다ㅎㅎ!
둘 다 생존겜이긴 하네요😊
들리는 정류장마다 속으로 타지마!!! 내리지마!!! 소리지르는 중😱😱
늦었다 ㅈ댓다 큰일났다
나 작년까지 터프가 터프한 사람인줄 알았음
어감이 좀 그런느낌
암튼 방금 내가 터프한 사람들 리스트에 오른걸 알게됐음ㅎ
굶지마 <재밌어용
아니면 마크?
큼큼.. 가뜩이나* 입니다
머리속 오타였어요 저 천자문 자판 써요..
20대초에 내 좌우명이었던
케롤 허니쉬의 슬로건
그당시 긴머리에서 투블럭으로 탈코를 했었는데 이 문구 때문에 결심한것이기도 함
니까짓게 페미니즘을 부정해봤자
나는 지금 여기 니 옆에 살아 숨쉬고 있다
이런 마음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정면으로 부딪히는 내마음속 작은 1인시위를 했었음
트럭기사로 일하며 자존감이 매분매초 개박살 나고 있지만...
여자도 트럭기사 할 수 있다
를 보여주기 위해 도로위에서 (여자들만 입는 색이 있음) 존나 개짱 튀는 안전복 입고 도로 운행함
가득이나 다들 한번씩 들여다보는데 아예 눈을 뗄 수 없게, 스쳐지나가도 보이게
The personal is the political
가장 개인적인것이 가장 정치적인 것이다
배송 갈때마다 매번 인니친구가 주머니에 간식 넣어서 준비했다가 나 떠날때 이렇게 쑥 집어넣고 털어서 간식 준단말임
오늘도 녹차쿠키 4개 받아서 룰루 왔는데
사수가 배신감에 개충격 받음ㅋㅋㅋㅋㅠ
자기 4개월간 일하면서 한 번도 받아본적 없대ㅋㅋㅋㅋㅋㅋㅠ 매니저님도 옆에서 자긴 2년동안 비타민 드링크 딱 하나 받았다고 같이 배신감 느껴해서 개웃겼음ㅠㅠㅠㅠㅠㅠㅠ
또다시 블친들이 얼마나 착한지 봤던 사회실험
이러면 다들 웃던데ㅋㅋㅋㅋ 나 진지해
근육은 느리게 붙지만 1년전과 비교하면서 나 자신에게 감탄하기
마지막으로 간 헬스가 10일전.. 하지만 노동근육이 째끔 붙음
나 내여자에게두쫀쿠를사주기위해노가다판뛰는야생..미 좀 있는거 같아
🍶회식요약
- 와 드라마에서만 보던 회식이 실제 있네
- 티비에서만 나오던 엠지가 나야나~
- 남초에서 살아남기 빡세다
- 짤랑짤랑 개미쳤네
- 날 너무 좋게 보는 사람들 : 나랑 직접적으로 일 안하는 사람들
- 나랑 직접적으로 일 하는 사람들 : 내 칭찬 플로우 돌때마다 짠듯이 바닥보기
- 남자들끼리 기싸움 개돌았다ㄷㄷ
이 썰은 저장해야햇! 하는 마음과
아...안돼 셀털 될 수도 있어ㅠ! 하는 마음이 충돌함 우야노...
와 K회식 미쳤다.. 도파민(-) 개지림
배송기사의 소소한 행복🍀
ㅎ... 남겨서 싸갈라고 카운터 가서 용기 사들고 돌아오는길에 버리려는거 봐서 후다닥 막음...
차는 이미 버렸고 그릇도 들고 기울려고 했음
아니.. 왤케 일을 열심히 하세여ㅠ
모리님인가여?!
몰리님을 꼬옥.. 안고.... 1초간 진정해봐요...
웻수트 여름,초가을용이었음...
새끼... 말이 존나 길어지길래
아니 그래서 겨울용 맞냐고
겨울꺼 맞아? 두 번이나 다시 되물었는데
몇 번이고 이거 괜찮다 그러길래 뭐.. 전문가가 맞겠지 하고 샀는데ㅅㅂㅅㅂ 매장에 한 종류만 있는 재고 팔려고 교묘히 돌려 말한거였음
내 40만원!!!!!.!
이런 작은물병도 다들 하나씩 사가길래
나도 궁금해서 샀는데
딱! 뭔가 향긋함 1퍼 들어있는
찜질방 감식초맛 남 ㄹㅇ
여기 여기 찐중국인들만 오는 맛집인데 개맛있음
나한테는 마라탕집
중국인들한테는 백반집인듯
저런 반찬들을 6개씩 집어가서 결제하고 밥이랑 먹음
이거뿐만 아니라.. 사실 오늘 오전에 배송 가는곳마다 ㅈㄴ 이상하게 불친절하고 말도 안되는 컴플레인 걸면서 다시 가져가라고 지랄해서 표정관리 안됐는데
밤까지 재수 드럽게 없네..
마라탕 주문도.. 내 차례에 집게 없고 주문하고 돌아오니까 내 테이블에 누가 앉아있어서 카운터에 재주문하고
방금 음료 추가결제하러 갔다오니까ㅠ
직원분이 마라탕 (겨우 한 입 먹은건데) 다 먹은줄 알고 갸웃갸웃 하면서 짬통에 버리려던거 Noooononono 소리지르면서 막음;
그자리에 경차가 쏙 들어감ㅅㅂ
ㅈㄴ 어이가 없어서 엥??????존나 크게 외치니까 슥 눈치보더니 쌩깜ㅅㅂ
차 대고 와보니 각이 안나오긴 ㅅㅂ
충분히 빠져나갈 수 있었음
검은 경차 자리가 내가 댔던곳임
멀리서 차 대고 열받아서 부들부들 걸어감
아니 오늘 일진 왜이럼?
1. 배송 간 곳에서 짐 내려야하는데 앞차랑 뭔가 환불 문제가 있었나봄. 나한테 1초만 기다려 달라더니 20분을 기다리게 함
나 때문에 매니저님 퇴근 늦게함
2. 50만원짜리 웻수트 의사소통 실패(?인가? 내가 분명 겨울용 달랬더니 여름/가을용을 줌)로 돈 개많이 쓰고 불만족스러움
3. 쇼핑몰에 있는 마라탕집 도저히 먹을 수 있는 줄이 아니여서 근방 맛집 옴
4. 너무 맛집인지 주차난이 장난 아니었음
그러다 끝자리를 찾았는데.. 뒤에 경차가 니 차 각 안나온다고 자기 못나간다고 그래서 황급히 뺐더니
지역이동하면 달라진다 했는데 한국어만 씀..
퇴근 후 영어공부와 운동을 어떻게 루틴화한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