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질 개꾸려..
그치만 이뻐...
네카로 만듦
www.neka.cc/composer/13696
화질 개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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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하고 싶다
오너캐 만들기
트위터는 보면 오너캐가 있지만 걔한테 소속이 생겨서 원래 용도인 계정주 투영을 못하고 있음
프사는 그냥 저기 어딘가 커뮤용으로 한 번 인가 쓰려다가 실패하고 짱 박혀있는 놈들인데...........
오늘 시간 있으니 하고 싶은 거 다 해볼래요
저 삼각형은 권력 순서가 맞고 당근 아래로 갈수록 사람 수는 늘어남
그리고 권력 순서지만 저기는 권력을 얻었다고 끝이 아님
하고 싶은 거 다 하려면 뭔가를 더 해야 함
원래는 권력만 얻으면 다 할 수 있었는데
요즘 보니까 그러면 안 될 것 같음
가볍게 다시 정리했는데 요정도
확실히 체계를 잡으면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지만 마음이 편안-해짐...
내가...
내가 공식적으로 미는 자컵 올리겠다고 그림을 그리다니..
허...
이게 말이 돼?
허...
내가 얘네로 소설을 쓰기로 결정했다고요?
제가요?
#발아의탑
"어차피 처음 오는 곳이 그쪽이라며"
라는 의문도 들 수 있겠지만
이미 탑에서는 그 문 너머를 위험 구역으로 지정했음
그런데 처음 보는 생명이 그 문을 연다?
당신이라면 가만히 보고있겠어요?
난 절대 아닐 것 같은데
이거야 캐릭터들의 관점이고
난 그 설정을 직접 넣은 장본인 이니 사정이 다르지 ㅎ
헿
실제로 저 문은 안 열리는 문이 맞음
저 문을 열 수 있는 첫번째 조건은
"내가 사는 현실의 인간"일 것
하지만 쟤네한테는 차원이동자가 없음
정확히는 차원이 있지만 우리가 사는 현실의 차원이 아님
그리고 두번째 조건은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확신"임
하지만 그 로비를 안 순간에는 이미..
시간이 흘러 가족을 보고싶다 라는 미약한 희망이 남았을 뿐이고 저 문을 열면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라는 확신은 있을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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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서 하고 싶은 말은 로비에서 같은 간격으로 떨어져 있는 13개의 문임
왜 13개인지는 모름
분명 각 문은 신을 상징한다고 하는데
신은 12달을 각각 관장하는 신으로 알려져있음
그럼 12개 여야 하지 않나
싶은데
세어보면 또 13개임
그리고 12개는 문이 동일한 디자인인데
13번째 문은 풀더미와 나무 덩쿨로 만들어져서는 열리지도 않음..
그 뒤에서 찰랑거리는 소리가 날때도 있고 뽀득이는 소리도 나는데
매일 어쩌면 매 순간 다른 소리가 나서 저긴 어디지 싶은 궁금증이 자극되는데
도무지 열리질 않으니 답답할 노릇...
오랜만에 또 한다
발아의 탑 세부사항
솔직히 탑이라는 건 이제 그만 말하겠음
...타자치기 힘들으...
아무튼 1층은 시장인데 오늘 얘기 할건 여기가 아님
물론 로비는 따로 있음
근데?
한국 기준 1층은 1층임
로비는 지하 1층임
지하 2층이 지하 1층임
오늘 말할 건 이 로비인데
저희 로비 좀 이상함
가운데에 원?모양 러그? 가 있는데 여기서 3개월에 한번씩 누군가가 뿅 나타남
(원?인 이유는 누군가가 나타나는 순간에만 원 모양이라서 러그?도 같은 이유 평소에는 종이쪼가리임)
아
연화 머리색이 서로 다르잖아요
연화가 화림이랑 있으면 저 찐 핑크고
연화 혼자면 저 뭔 핑크도 아리보리도 아닌 색입니다
(저 색 싫어하는 거 아니고 이름 모르는 거 맞아요)
화림
"지금 내 모습 한심하지?"
대답을 바란 게 아니라는 듯 그녀는 말을 이어간다
"나도 알아. 심지어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잘 안다? 그런데도 돌아갈 수가 없더라.."
잠시 침묵하던 그녀는 다시 입을 연다
"인간은 제 세상을 넓혀준 사람을 절대로 잊지 못한다며?"
"그 애가 나한테 그런 존재였어. 우린 처음부터 만나지 말았어야 한거야.."
더이상 인간으로는 보이지 않는 여성의 눈에서 굵은 물방울이 툭하고 떨어진다.
"난.. 그 애한테 끝까지 상처만 준거야.."
작가라는 직업 너무 좋음
그냥 내 로망이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는데...
'작가'라는 게 좋음..
그래도 컨셉은 여전히 좋다
인간 작가와 인외
인외의 감각을 알고 싶어하는 인간과 그런 인간을 돕는 인외...
ㅎ..
죠와
오랜만에 과거 글 만지는 중
워후 오글거려라
소재는 좋은디
그
그 표현법 제발
풍경 묘사부터 시작하는 건 여전하고
힣 거의 다 했다
현패 고딩으로 하면...
내 자캐들은 다 자퇴하고 혁명하러 감
윤사 수업 듣다가 순자에서 벌떡 일어나
"역성혁명~!!"
이러고 뛰어나감
물론 몇명은 다시 잡혀옴
몇명은 대학까지 간 다음에 할 것 같기도 한데..
다들 세상 뒤엎으려고 공부함...
세상은 너네가 엎어.. 응..
가람이는 나랑 다르게 영어를 잘해..
가람아 내 숙제 대신 해주라
그치만 너는 소라가 다 알랴주게찌..
조켄네...
내가 공부를 하는 중인 관계로..
가람이도 공부를 했으면 좋겠음
오늘의 할일
영어 단어
영어 숙제(유형 돌리기)
노트 필기
학원 갑니다아
류는 말랑 가나디
한은 왱알거리는 고먐미
근데 류는 한을 귀여워하고 한은 류한테 앵기는 걸 좋아하는..
(나이-> 류<<<<<<<<<한)
여기는 인간×(인간의 경지를 뛰어넘은)인간
끄아아아앙
나도 너희한테 예쁜 이름 지어 주고싶은데ㅜㅜㅜㅜ
미안타.. 능력없어서..
류랑 한
그냥 막
흐르는 편지
요지롤로 하면 안되나
류=流 한=翰
쓰러져 가는, 부서져 가는 이야기를 붙일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럼에도 난 미련이 남아서 네가 네가 아닐 걸 알고서도 기어코 찾아가서 메달릴지도 몰라.
그러니..
정말로 네가 미치도록 싫었다면..
그러면, 그때도 날 밀어줬으면 해
부디, 다음 생의 너는 세상 그 어떤 것보다 아름답게 빛나기를
류한이야기
처음에는 그래도 꽤나 잘 맞았다.
아니, 서로 최선을 다해 맞췄다.
그게 맞다고 생각했으니까.
내가 맞춰줘야하는 것을 몰랐다.
그 애가 나에게 맞추고 있다는 것을 몰랐다.
사람들은 언제나 내게 잘난 아이라고 말했으니, 내가 정말로 잘난 줄 알았다.
하하- 멍청했구나
응, 그래 맞아 그래서 이번에도 멍청하려고.
네 마음 따위 신경도 안 쓰고 죽어버릴게
그러면 난 네 기억에 강하게 남겠지
다행이야, 이렇게나마 기억되서
다행이야, 이렇게나마 기억할 수 있어서
..그래도, 역시 네가 우는 건 싫다..